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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 다시 살펴보는 이민 계획 : 포스트 코로나에도 이민성공율 좋은 지역 어디? - 윈저(1/2) 편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요즘 하늘 참 예쁘죠. 쪄 죽을 듯이 더웠다가 떠내려 갈 것처럼 폭우가 쏟아졌다가 갑자기 추워졌다가 또 태풍이 오질 않나…. 예측하기 어려운 날들을 반복적으로 지속하며 지내다 보니 벌써 가을이 문턱까지 와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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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요즘 하늘 참 예쁘죠. 쪄 죽을 듯이 더웠다가 떠내려 갈 것처럼 폭우가 쏟아졌다가 갑자기 추워졌다가 또 태풍이 오질 않나…. 예측하기 어려운 날들을 반복적으로 지속하며 지내다 보니 벌써 가을이 문턱까지 와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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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its MURPHY. Its already the end of August now, but Corona is still going on. We are all sensitive because of this situation, we don’t know w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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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its MURPHY. The whole world is in crisis due to long-term COVID-19. Redundancy, month’s unpaid leave, voluntary resignation ect.. Millions of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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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8월의 마지막날인데요. 머피도 여러분들 여전히 비자를 기다리고 있고, 캐나다 입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번 주말, 코로나 확산 금지를 일조하고자 집콕을 하고 있던 머피에게 꽤, 흥미로운 알림하나가 날아옵니다. 바로 이민국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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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시간으로 8월 26일, 코로나로 인한 국제학생들 규정이 업데이트 됐습니다. 아래를 통해 확인하시고 더욱 자세한 사항은 이민국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https://www.canada.ca/en/immigration-refugees-citizenshi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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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벌써 8월도 끝을 향해 가고 있는데요. 또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지요. 이제는 도대체 언제 어디서 발현할지 모르는 상황이라 더 예민해지네요. 부탁드립니다. ‘나’가 아닌 ‘남’을 위해서 마스크 꼭! 손 씻기 꼭! 사회적 거리까지 꼭 지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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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this is MURPHY. I feel like we are mermaids, no wait, a fish. It was raining cats and dogs for a month through most of the cities in Korea. We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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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이번 한주도 비와 함께 시작했고 또 비자 소식은 없이 마무리 되는가… 하던 찰나… 여러분들께 소소하게 이민국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공유해드릴까 해서 금요 마무리 브리핑을 오랜만에 해드릴까 합니다. 정말 머피도 여러분도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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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인어공주, 아니아니 물고기가 된 기분입니다. 한 달 넘에 장마 전선이 한반도의 위아래를 오가면서 물폭탄을 쏟아 내고 있는데요. 부산부터 서울까지 곳곳에 침수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태풍까지 온다고 하니… 걱정이 되는데요. 여러분 모두들 부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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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코로나 덕분에 유학 시장의 방향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데요. 아이엘츠, 토플 시험도 장기 중단되어 있어, 유학을 위해 점수가 필요한 분들이나 이민을 위한 점수가 필요한 분들도 시간이 붕 뜨게 되었죠. 뿐만 아니라 매 해 여름, 겨울 방학에 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