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칼럼머피칼럼
2020년 마지막을 보내며...여러분들 덕분에 힘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2020년 마지막 날, 인사를 드리고 있자니, 지난 일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면서.... 무언가 마음이 시원섭섭합니다. 특히 2020년은... 해를 보내는 것이 더 시원하면서, 또 한 편으로는 더 서운한 해이기도 한데요. 누군가로부터 수고했..
MURPHY CONTENTS
머피칼럼 관련 최신 정보와 머피의 경험을 한곳에서 확인해 보세요.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2020년 마지막 날, 인사를 드리고 있자니, 지난 일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면서.... 무언가 마음이 시원섭섭합니다. 특히 2020년은... 해를 보내는 것이 더 시원하면서, 또 한 편으로는 더 서운한 해이기도 한데요. 누군가로부터 수고했..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연말도 크리스마스도 분위기를 절대 낼 수도 또, 나지도 않는 12월을 살고 있는 요즘인데요. 2020년의 끝자락에 가까워질수록 이렇게 한 해를 보낸 게, 너무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이럴거면 2021년 나이 먹지 않게 해..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정말 이틀 남기고 있네요. 작년만 같았다면, 벌써 머피는 한달 내내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에 취해 설레고 싱숭생숭한 마음을 부여잡느라 정신 없었을 것 같은데요.. 올해는 산타할아버지도 자가격리는 얄짤없을.... 그런 시기를 겪고 ..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설마…설마… 했던 2020년 끝까지 코로나에 대한 얘기로 인사를 나누게 됐고, 우려했던 겨울철 코로나 확진자 증가는 사실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사다난하고 혼란의 도가니였던 2020년을 정리하면서 2021년을 맞이해야 하는..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벌써 2020년도 약 한 달 남짓 남았는데요. 2021년을 앞두고, 이민계획을 그대로 진행할까.. 말까.. 고민이 더 되시는 분들도 있으실거에요. 머피도... 여러분들의 고민을 하나씩 타파해드리면서... 미래를 예측해드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최근 국제학생들이나 워크퍼밋 소지자의 동반 가족까지 입국 허용이 되면서 2021년 유학과 동반가족의 신분으로 입국하시려는 분들이 꽤 많으신데요. 특히나 2021년 유학을 앞두면서 1년이라는 시간을 본의 아니게 허비했으니, 더 빠르고 확실하게 영..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벌써 11월, 그리고 2020년도 두 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021년이 기다려지면서도 코로나 상황이 2021년까지 덮쳐버리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크시지요. 어쩐지 1년동안 코로나에 대한 대책이나 상황 적응은 충분히 된 듯하여, 당분간..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10월 20일 이후, 국제학생들 및 동반 가족의 캐나다 입국이 완화되면서 입국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머피 고객님들도 2차 승인을 받고, 학교 DLI가 포함된 학생분들 중에서 이미 입국을 하셨거나 11월과 12월에 입국을 하시려는 분들..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지난 10월 20일 이후에 입국이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리스트가 포함되어야 입국이 가능하다고 해서 포함되지 않은 학교의 학생분들은 많이 불안해 하셨을텐데요. 특히 예상 외로 온주에 있는 학교들이 대거 빠지는 바람에 캐나다 안에서도 많이 술..
머피칼럼머피칼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11월이 시작했습니다. 날씨도 점점 추워지고 있으니 감기 조심하시고, 코로나까지 힘차게 예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캐나다 이민국이 지난 30일 새로운 이민법을 발표했는데요. 자세한 소식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캐나다 이민국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