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OWP 업데이트, 전/현직 간호사라면 오히려 좋을... 수도(?)...! PSW/HCA과정으로 엮어보는 온주 주정부 이민 전략 시나리오

등록일 : 2026-08-04 / 조회 : 121

최근 몇 년 사이, 캐나다 유학, 이민으로

가장 많이 검색을 하시고 문의를 하신 게 있다면 무엇일까요?

다름 아닌[PSW], [CCA], [HCA], [간병인], [요양보호사]가 아닐까 싶은데요.

 

캐나다이민 흐름에 따라 각광받는 분야도 계속 바뀌지만,

각 주정부의 이민정책도

[PSW], [CCA], [HCA], [간병인], [요양보호사]를 빼놓고는

얘기할 수가 없을 정도이기 때문에

이 키워드는 앞으로도 상위랭킹에 꾸준히 오를 것 같습니다.

 

27 9월학기 오픈 정보를 안내드리면서도

캐나다 전지역으로 주목해야할 과정에도 PSW/CCA/HCA과정이 모두 포함되어 있었고

실제로도 로컬학생들에게도 인기 있는 학과

마감이 빠른 과정 중 하나인데요.

 

 

특히, 다른 전공, 다른 업무를 생각하고 캐나다에 오셔서

추가적으로 이수를 하시거나

PSW/CCA/HCA를 필두로 1+1 계획을 세우시고

캐나다에 들어오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영주권까지 이어질 수 있는 전략이 더욱더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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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머피가 흥미로운(?) 시나리오 하나를 발견했는데요,

바로 온주 주정부 이민입니다.

 

온주 주정부도 이민규정이 바뀌면서 혼란을 겪고 있지요.

얼마 전 세부규정이 업데이트되어 동안의 궁금증을

약간은 해소해주면서 혼선을 더욱 주고 있습니다.. 흠흠…!

 

온주 주정부 업데이트를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기존 스트림별로 나눠 선발하던 방식을 통합스트림으로 바꾸면서

TEER에 따라 선발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한다는 내용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가장 크게 바뀐 것은 지역별, 직종별 차이가 뚜렷해 졌고,

새로운 스트림인 개인사업자 의사 선발이라는 것이 생겨나면서

온주 역시 보건/헬스 인력 충원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SW/CCA/HCA 분야는 온주 이민으로 보면

규정 업데이트 전, 인디맨드 스트림을 통해 따로 선발을 하고 있어

그 동안도 많은 분들이 이 스트림을 타겟해서

영주권 준비를 많이 하던 분야였는데요.   

실제 머피 고객님들 사례도 많고, 준비하시던 분들도 여전히 있으십니다.

 

온주주정부가 스트림 통합 선발로 업데이트를 하면서

인디맨드스트림이라는 스트림 자체는 없어졌다고 할 수 있으나,

TEER4,5 조건을 통해 계속해서 인디맨드 스트림과 동일한 조건으로 선발을 할 예정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인디맨드 전략으로 이용하셔도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한편, 이번 온주 통합스트림 규정에서 주목하실 부분을 다시 보면

경력부분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여기서 머피가 앞서 말씀드린

새로운 시나리오 하나를 발견했더랬죠?!

 

온주 경력부분.jpg


우선 공통 경력요건을 보면,

온주 내에서 학업을 마친 졸업생들은 경력 3개월,

그 외에는 6개월 경력을 갖춰야

온주 주정부 프로필 등록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대표적인 골자이면서

특정 직종의 경우 최소경력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완화해 두었는데요.

 

여기서 머피가 주목한 경력요건 바로 최소경력요건,

지난 5년이내 2년이상 쌓은 경력 조건 부분이 되겠습니다.

 


온주 조건 3.jpg

 

자, 지금부터 간호사 선생님들! 주목하세요!!!

 

해당 내용을 보면 특정 직종으로 지정한 직종 코드인

엔지니어, 약사, 간호사의 경우,

캐나다에서 과거 경력보다 낮은 레벨에서 고용제안을 받았을지라도

최소경력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한다는 얘기인데요.

 

이게 그래서 뭐?! 라고 생각하실 수 있다면

잘 들어보세요…!

 (시뮬레이션 상 가장 인기가 많은 PSW과정을 토대로 안내드리고자,

경력자분들을 위한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말씀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캐나다 내, 간호인력을 많이 충족하고 선호한다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신 사실이실 텐데요.

이에 따라 각 주정부에서도 관련 직종을 많이 선발하면서

Practical Nursing으로 진학하고자 하는

비경력자 분들도 많아지고 계시답니다.

 

특히 PN을 선택하시는 분들 중에는 전/현직 간호사분들도

심심찮게 있으신 편이신데요,

그 이유는 한국에서 임상 경력이 많이 없거나

엔클렉스 준비를 하면서 캐나다 필드를 미리 경험하고자 하는 분들이시거나

RN업무 보다는 PN업무가 부담 덜 하다고 판단하여

한국 내 RN경력을 토대로

새로운 필드로 정착을 준비하시고자 한 분들도 많으시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한국에서도 RN, 캐나다에서도 RN으로 정착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간호 준석사 과정을 통해서 캐나다 RN 및 엔클렉스 시험을 준비하고 계시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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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입니다.

최근 한국 내 RN이시면서 엔클렉스 보유를 하고 있으시면서도

PSW과정을 선택하시는 간호사 분들도 정말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까요.

 

PSW/HCA/CCA 과정은 영주권을 위한 초기 발판으로 삼기 좋으면서,

RN경력이 있는 분들을 취업 시 선호하는 경향도 있어

생각보다 수월하게 취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엔클렉스가 있다고 하더라도

영어가 부족하거나 캐나다 내 문화, 병원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으면

취업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PSW/HCA/CCA로 먼저 접근해서 캐나다 병원 시스템을 익히고

병원 내 연줄을 만들면서 PN자리부터 RN자리까지 오퍼를 받을 수 있는 곳을

차근히 밟고 올라가는 수순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답니다.

 

캐나다가 간호인력이 부족하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보수적으로 운영되는 간호조직이다 보니

캐나다 간호사로 입성을 하기 위해 많은 전략을 세우시면서

PSW/HCA/CCA과정까지도 보시게 됐다고 보셔도 될 것 같은데요.

 

실제로PSW/HCA/CCA과정은 1년 과정이기 때문에

오히려 영어와 캐나다 내 시스템을 익히기 좋다고 판단하시는 분들도 많고

PSW/HCA/CCA로 졸업했을 때 33102코드의 경우

병원에서 근무하는 업무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하게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될 수 있다

이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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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온주 주정부 조건으로 대입해서 계속해서 말씀드려보자면,

간호사 분들이 PSW/HCA/CCA학과를 졸업해서 33102 코드에서 취업이 됐다면

유학생 신분으로 근무를 해야 하는 최소 3개월 경력 없이

바로 EOI 풀에 등록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다면1년 과정을 졸업한 후 확보만 1년여의 PGWP기간 내에서도

선발을 기다려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지요.

 

HCA NOC코드.jpg

 

물론 어디까지나 긍정회로를 돌린 시뮬레이션이긴 하지만,

지난 인디맨드 스트림을 진행하던 시절에도

1년 과정 PSW를 졸업하시고 9개월 경력을 쌓고도

선발의 쾌거를 받으셨던 사례들이 있으니,

이 정도 긍정회로는 성공을 기대하고 돌려볼만하지 않나요?

 

만약 워홀이 되는 나이대의 분들이라면

1년 PSW/HCA/CCA 과정 졸업 후,

1년의 PGWP와 2년의 워홀까지도 함께 운영한다면

꽤 성공적인 전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드리고 싶습니다.

 

경력 조건을 갖추었더라도 선발점수 확보를 해두는 것이 좋으니,

어학 점수는 반드시 챙기시는 것도 잊지마세요!

 

거듭되는 규정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찾아드린 시뮬레이션이 여러분의 계획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간호사 쌤들의 관심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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