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 2026-07-13 / 조회 : 67
안녕하세요.
오늘도 귀하고 힘나는 소식 전해드리러 온 머피입니다.
위니펙에서만 자꾸 좋은 소식이 들리는 기분이긴 하지만,
타이밍이 딱 이 맘때쯤 진행하셨던 분들이 받는 시기여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머피는 모든 고객님을 애정하지만, 이 고객님은 어린친구였던 만큼 더 기억에 남고
머피가 가득애정하는 고객님이셨는데요.
첫 상담부터 결정까지의 일련의 시간들, 그리고 어린나이지만 굳건하게 자기 결정에 확실한 확신이 있고,
책임을 다 하는 모습은 머피가 본 받을 만큼 좋은 기억을 남겨준 고객님이랍니다.
사실, 이 나이때 친구들은 밴쿠버나 온주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기도 한데,
고객님은 딱 한가지 "영주권"이라는 목표로 위니펙을 콕 찍어 오신 분이셨어요.
그리고 가장 전략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빠른 방법인 1년과정, 그리고 요리학과로 진학을 하고자 하셨답니다.
사실 그 고객님의 백그라운드 상, 요리쪽과는 거리가 멀고, 또 하시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던게 사실인데요,
웬걸요, 너무 적응도 잘하시고 생각보다 빠른 취업까지도 알려주셔서 머피에게 큰 기쁨을 주신 고객님이었답니다.
영어도 잘하는 분이셨기 때문에 졸업과 동시에 EOI등록까지도 정말 스무스~하게
진행을 해드릴 수 있었어요.
그런데 말입니다....!
왜 하늘은 굳세어라 청년을 좌절하게 만들까요?...!
선발 이후 노미니까지 너무 오래 걸리던 그...시기!! 딱 그 시기라
PGWP기간도 만료가 되어가고, 그 쯤 이미 노미니가 오래 걸리는 시기라
마니토바 주정부에서도 워크퍼밋 연장을 따로 해주던 시기였는데..
타이밍이 참..... 워크퍼밋 연장도 어려운 상황이었던지라..
말씀은 하지 않으셨지만 고객님도 참 많이 애가 타셨을거예요.
머피가 더 애가 타서 숨이 넘어갈뻔했지...ㅠ 고객님은 정말 이 상황을 겸혀히 받아들이시면서
머피가 처리해주시는 대로 믿고 따라주시면서 다독여주셨답니다.
그래서, 머피가 더 간절했어요.
노미니가 정말 최장..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장장 10개월 정도의 기간 끝에
발급을 받으셨고... (지금 생각해도 눙물이.. 차 올라서.. 고갤..들엇!)
우여곡절 끝에 연장한 비자는 생각보다 길게 나와서 또 놀랬더랬죠?
그리고 연방 접수 후 또 오랜 기다림 끝에 올 7월 eCOPR받으시고 모든 영주권 절차가 마무리 되셨습니다.
마지막 단계를 말씀하시는 순간까지도 우리 고객님 참 clam하셨어요.
우선 고객님이 직접 전해주시는 후기부터 공유드리겠습니다.
후기의 원본은 머피 카페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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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 통해서 캐나다 학교 부터 이민 까지 진행하고 영주권 취득해서 후기 남기기 위해 작성합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끝까지 머피에 모든 것을 맡긴 케이스입니다.
처음 캐나다 유학을 결정 하고나서 머피에 방문상담 이후 마니토바에서 college를 cook로 졸업 하고 영주권을 진행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제 머피에서
학교 입학 신청부터 해서 study permit 까지 전부 해주셨고 아무런 문제 없이 졸업 까지 했습니다.
졸업 이후 주정부이민(MPNP)을 통해 영주권을 신청 하기 위해
머피 분들에게 다시 수속대행을 맡겼습니다. 아무래도 영주권 진행에 있어서 혼자서 많은 서류 준비와 정리
그리고 그 안에 실수가 없이 한다는게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는걸 알아서 이전 과정을 문제 없이 깔끔하게 처리해주신 머피에 영주권 진행까지 맡기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이후 Nomination 부터 영주권 심지어
중간에 work permit 갱신까지 너무 깔끔하게 진행 되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드디어 영주권을 취득해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되었는데.. 제
영주권이 많이 늦어진 케이스 였습니다. 서류상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 늦어진건 아니고 그냥 이유없이 제가
영주권을 신청한 시기(2024년도 말)에 있는 대부분이 늦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좋은 말씀과 조언 해주신 머피에게 감사드리고 영주권 진행 중간에 work permit 갱신까지 먼저 신경써서 해주셔서 매운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글에 재주가 없어서 생각 나는대로 적은건데 혹시 몰라서 아래에 영주권 까지의 timeline도 적어 놓겠습니다.
다시 한번 머피에게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고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믿고 애용하는 컨설턴트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22년 8월 college (culinary arts)로 입학
23년 6월 졸업 및 pgwp 신청
23년 10월~11월 cook으로 취업 후 주정부(MPNP)
신청
24년 9월 노미니
중간에 work permit 갱신까지!
24년 11월 영주권
신청
25년 7월 AOR
26년 6월 2일 Final Decision
26년 6월 16일 Portal 1
26년 7월 3일 Portal 2
26년 7월 8일 ECO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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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게 적어주신 고객님의 후기였는데요.
고객님도 머피도 이 후기를 보면서 주마등처럼 약 5년의 시간을 훑었던 것 같습니다.
참, 이렇게 오래 걸릴일이 아닌데... 이렇게..까지 이토록 기다리게 할 수 있었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고객님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시면서 위니펙에서 거주를 하실 예정이라고 하셨는데요.
최근에는 영주권을 받고도 잔류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답니다.
오히려 이렇게 젊은 분들이 더더욱 위니펙에 잔류를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실제로 최근 몇년 사이 위니펙에서 영주권을 받은 고객님들 모두,
아직까지도 위니펙에 거주하고 계시니... 위니펙 꽤 괜찮지요?
지금까지 고객님 후기를 전달드려보았는데요.
다시 한번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잘 견뎌주시고 버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머피는 고객님의 영원한 서포트이자 친구(?)로 이자리에 있을테니,
언제든 이민생활에 떄론 고단함을, 때론 기쁨을 함께해주세요.
머피도 또 한분의 머피 특파원(?)이 생겨서 든든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머피를 선택해주셔서!
그리고 머피도 고객님이 선택하시길 잘했다! 라고 느끼셨길 바라요.
마니토바는 역시 머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