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MPNP로 영주권 받으신 고객님 후기 공유(직접 써주신 후기입니다!)

등록일 : 2026-06-29 / 조회 : 123

영주권 승인 가뭄(?) 속에서 단비같은 고객님의 승인 마무리 소식은

머피도 다시 힘이 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이미 단비를 한 차례 주셨는데, 후기를 통해서 단비가 아닌  꿀비를 내려 주셨더라고요.

가족분들 영주권 마무리가 되고 ecopr까지 받았다고 한게 엊그제고

PR 카드까지 모두 수령을 마친 상태였어요.

 

아, 자녀분 한 분 PR PR카드가 늦어져, 이미 작별인사(?)을 드렸어야 했는데.. 끝까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라는 마음으로

함께 하루하루를 기다리면서 그렇게 마음을 터놓았던 고객님이었답니다. 

 

화면 캡처 2026-06-29 154354.jpg

 

드디어 남은 자녀분의 PR까지 모두 수령이 되었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카페에 후기를 슥! 올려주셨습니다.

 

고객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서 담백한 문장에 괜히 더 뭉클하고 또 감사했던 후기이자

사실 영주권보다 고객님을 뵌 지 더 오래 됐었기에 어떤 마음으로 이 글을 담담하고 담백하게 써내려가셨을까.. 생각하니

또 뭉클했던 후기였답니다.

 

고객님은 학업부터 영주권까지 저희 머피와 함께 해주셨었고요. 

학교를 23년에 시작하셔서 24년에 졸업하시고 26년 영주권까지 마무리 되셨다고 보이실텐데요.

 

사실 고객님을 만나 뵌 건 2019년부터였고요, 그 사이에 저어어어엉말 많은 일이 있으셨어요.

그리고 2019년 당시에도 이미 학업을 결정하셨다 부득이한 상황으로 중단하셨기에,

다시금 연락을 주셨을 때 놀라움 반, 감사한 반으로 진행해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첫 상담부터 재상담, 수속 그리고 지금까지도 고객님은 딱 계획이 명확하셨는데요.

사실 한국에서 갖고 계신 경력과 현재 선택한 경력이 정 반대였기도했고,

또 한국 경력이 지금 캐나다에서 굉장히 좋은 경력이기에, 이 경력을 살리시지 않고 새로운 것을 배우신다는 것에

또 한번 놀라면서 상담과 수속을 드렸던 기억도 나네요.

 

근데, 이 경력을 선택하지 않으시면 안 되는 분이셨기에...

오히려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캐나다 이민까지 성공하신 고객님이 아니실까…! 라는 생각에 부러움도 한 스푼 담았던…! 고객님이세요.

 

먼저 자리를 잡고 첫째 자녀분이 왔고, 그리고 남은 가족분들이 입국하셨는데요.

이 과정 또한 너무 고객님스러운 철두철미한 계획이셨기 때문에 저희 역시, 말씀해 주신 계획에 맞춰서 가족분들 입국 및 비자,

그리고 영주권까지도 마무리해 드릴 수 있었어요.

 

졸업도, 취업도 그리고 PGWP가 막.. 늦어지는 상황이었는데도 정말 빠르게 나오면서

신이 도와주는 가족이다!! 라고 할 정도로 유연한 수속과정이었는데도!

캐나다 이민국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는데요.

 

늦어지는 연방수속 속, 1년과정으로 받은 1년의 PGWP로 위기 순간이 있었고,

고객님께 말씀은 드리지 않았지만 머피와 따로 아내분이 연락을 주시면서 많은걱정과 위로를 주셨던 기억도 나요.

 

결국은 너무 잘 버텨주셨고, 해내주셨기 때문에 머피도 이렇게 후기를 안내드릴 수 있게 되어 되려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싶습니다.

 

이제 후기를 그대로 전달드릴텐데요.

보시기 전 백그라운드를 말씀드리면 고객님은 마니토바 주정부 이민을 선택하셨고,

레드리버 컬리지에서 1년과정을 졸업하신 후, 영주권을 취득한 케이스입니다.

 

후기는 고객님이 머피 카페에 올려주신 그대로를 복붙해드렸고요,

원본은  https://cafe.naver.com/worldok/39348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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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후기와 타임라인

 

안녕하세요.

머피를 통해 캐나다 이민을 진행하고 드디어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남들이 올리는 타임라인을 보기만 하다가

드디어 저도 한번 올려보게 되네요.

저희 다섯 식구가 머피와 처음에 캐나다 이민을 계획한 것은 2018년이었습니다.

 

온타리오주로 정하고 입학허가까지 받았는데 제가 갑자기 건강상 문제가 생겨

포기하고 말았었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2023년에 다시 도전을 하였습니다.

 

원래 계획보다 5년이 늦어져서 아이들도 커 버리고

제 나이도 50대가 되면서 주위의 시선도 부정적이었고

내적으로 갈등도 심했습니다.

 

당장 나이가 많아 입학허가가 안 나올까부터 고민이었는데

머피에서 지역을 마니토바로 변경할 것을 권유하셔서

레드리버 컬리지에 지원했고 다행히 입학허가를 받았습니다.

 

그 뒤로 학교를 졸업하고 PGWP, BOWP와 주정부 노미니, 연방 단계뿐 아니라

가족들 퍼밋연장 및 각종 서류진행에서 한번도 빠꾸되거나

문제가 된 적 없이 매끄럽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경험해보니 이민진행은 서류가 99%인 것 같아요. 모든 것은 서류로 얘기합니다.

머피가 캐나다, 특히 마니토바에 강하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그 중에서도 서류준비에 강한 효과를 톡톡히 누린 것 같아요.

 

그렇게 우여곡절을 거쳐 드디어 영주권을 손에 쥐었습니다.

요즘 영주권이 늦어지고 있다는 소문이 있던데

잊고 지내다 보니 어느 순간 제 차례가 오더라구요.

 

모두들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긴 시간 정성을 다해주신 머피컨텐츠에 감사드립니다.

 

각 단계마다 핵심적인 내용을 조언해주신것도 너무 감사하고

그 외에도 운전면허, 보험연장 같은 일상의 사소한 것에도

속도감 있게 도움주시고 조언해주신 것 또한 감사합니다.

 

머피가 없었다면 늦게 시작한 이민도전이 정말 쉽지 않았을거에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컨설턴트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23년 8월 Red River College 입학

24년 5월 졸업 후 PGWP 신청

24년 8월 Job offer 받고 취업성공

24년 9월 MPNP 접수

25년 2월 주정부 노미니

25년 3윌 연방접수

25년 8월 BOWP 신청, PGWP 만료

26년 1월 AOR(파일넘버) get.

26년 4월 14일 Portal 1

26년 4월 17일 Portal 2

26년 4월 28일 e-CoPR get.

26년 6월 9일 영주권 카드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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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영주권 마무리까지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

그리고 성장해 온 아이들 사진을 보내주신걸 보며 저희도 시간이 이렇게 흘렀구나 체감했답니다.

 

마무리 인사 속에서 

고객님께서 앞으로가 이민생활 시작인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신게 기억에 남는데요.

 


영주권을 받으셨으니 이제 진짜 이민이 맞으시고, 잘 해내실 거라고 믿어요! 

 

머피는 정말 고객님들, 고객님들 후기로 일궈가는 회사인데, 

또 이렇게 한 분의 든든하고 귀한 머피 자산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머피가 잘 부탁드릴게요! 

다시 한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고객님 케이스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머피 카페 원본 속 댓글로도 확인이 가능하시고,

 

현 케이스와 관련된 간단한 이민관련 질문 또는 마니토바 유학, 이민 상담은 언제든 머피에게 연락주세요.

 

머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