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캠프] 누가 요즘 캠프에 영어 배우러 가? 난 살아보러 가! 캐나다, 호주 홈스테이 캠프

등록일 : 2026-05-19 / 조회 : 69

 

 

방학기간동안 자녀들에게

더 많은 경험의 기회를 주기 위한 부모님들이 노력은

정말 대단한데요.

 

그런 의미로 인기있는 한달살이 국가나 영어캠프는

오픈 전부터도 문의가 시작되곤합니다.

 

캐나다와 호주 캠프는 이미 동남아쪽 한달 살기를 경험해본 친구들이나

유학을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이미 꿈의 캠프지역이나 다름없고요,

두 나라 모두 비슷하지만 다른 매력이 명확해서!

캐나다를 선호하는 친구들은 캐나다만!

호주를 선호하는 친구들은 호주만 선택을 하는 묘한 진풍경이 펼쳐진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누가 요즘 캠프하면 고리타분하게

영어만 배우러 간다고 생각 하실까요?

 

오늘 안내드릴 캐나다, 호주 캠프는 영어만 배우러 간다

댓츠 노노!!

살아보러 가는 캠프의 정석이라고 감히 말씀드려봅니다.

 

이미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안다는 캐나다, 호주 홈스테이캠프!

캐나다, 호주 최대 어학원인 ILSC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어학실력은 물론,

글로벌 문화, 마인드셋까지 모두 챙겨올 수 있는 캠프랍니다.

 

근데, 이런 건 일반 캠프라 동일하지 않냐고요?

 

학원에서 제공하는 수준 높은 영어 커리큘럼과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액티비티는 동일합니다.

 

그러나 찐 캐나다, 호주 가정에서 가족의 일원이 되어

나라의 문화를 직접 느끼는 캠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느는 영어와 적응력에서는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캐나다와 호주는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서

골라서 나라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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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캐나다는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세 곳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바다와 웅장한 로키산맥 그리고 각기 다른 도시적의 매력과

더더욱 이국적인 문화를 즐기고 싶은 친구에게 추천드리고



호주캠프.jpg

 

바다의 여유로움과 활기찬 자연환경을 선호하면서

동물과 어우러지는 문화를 선호한다면 호주가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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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캐나다는 몬트리을 선택한 친구들은

불어권 문화와 프랑스어도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호주캠프2.jpg

 

호주는 남반구에 위치하고 있어

계절이 반대이기 때문에 조금 선선한 여름을 만끽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거예요.

 

<주니어 캐나다, 호주 홈스테이 캠프>

 


화면 캡처 2026-05-19 152851.jpg

 

ILSC 캠프는 전통적으로 고객만족으로도 우수한 캠프 중 하나로,

부모님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캠프로 오래 전에 자리 잡았지요

 

캐나다 시간표.jpg

(캐나다시간표)

 

호주시간표.jpg

(호주 시간표)

 

 

부모님이 함께 가도 되고,

아이들만 보내도 안심이 되는 캠프라고 확신합니다.

 

제대로 된 생각보다 짧은 우리아이들이 여름방학,

더 뜨겁고 열정적인 시간을 만들어주세요.

 

캐나다, 호주 홈스테이 캠프에 관심있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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