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세미나] 이번 TR to PR이 쏘아올린 캐나다 이민! 작은지역과 부족직군 = 농업! <농업이 답이다! with 올즈 컬리지>주제로 찾아뵙습니다. 5월 21일 목요일, 오후 4시

등록일 : 2026-05-12 / 조회 : 155

고집스러운 머피 세미나가 돌아왔습니다.

, 대면 세미나를 기획하면서

가장 효과적으로 좋은 정보를 드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데요.

 

이번에도 대면세미나로 기획을 했고,

이는 오시는 분들은 놓쳐서는 안 될 핵심만 뽑았다고 자부합니다.

 

지난 TR to PR세부규정 업데이트를 통해,

우리는 캐나다 정부의 색깔을 또 한 번 확인을 하게 되었지요.

 

바로 작은지역 그리고 부족직군입니다.

 

특히, TR to PR에서도 강조한 조건을 보면,

소규모 농촌커뮤니티의 노동 및 경제수요라는 것을 핵심으로

결국 농촌지역과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겠다는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에, 우리는 다시 한번 이 지역을 파헤쳐 봐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알버타주 농업전문 특화 컬리지 올즈 컬리지

학교가 위치한 올즈지역에서 답을 찾아보는 시간으로,

캐나다 농업과 영주권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화면 캡처 2026-05-12 165147.jpg

 

 

26 5 21일 목요일! 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캐나다 농업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올즈컬리지 담당자님 케이님과 함께 다시 한 번 전략회의를 합니다.

 

세미나에서 다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캐나다 대표 농업 전문 컬리지 올즈컬리지가 찍은 유망학과

ㅡ 농업경영/원예/환경과학/농업중장비/정밀농업/수의테크니션 학과

ㅡ 각 학과별 취업현황 및 사례 공유

 

2. 어렵다한 주정부 이민 속, 파란불 행보!

ㅡ AAIP주정부 할달 및 2026년 첫 드로우 분석

ㅡ 영주권 가능성을 높이는 RRS프로그램 전략 방출

 

3. 캐나다 농업 키워드 제대로 알자

ㅡ 외국인, 국제학생으로서 접근하는 캐나다 농업에 대한 냉철한 분석

ㅡ 농업판세분석

 

 

영주권을 위해 선택한 학업이라면 달라야 합니다.

이제 영주권이 잘 나오는 학과는 없습니다.

영주권을 딸 수 있는 새 삶의 기반이 될 학업이

곧, 영주권을 가져옵니다.

 

그래서 농업입니다.

 

머피 대면 세미나는 한정된 좌석으로

오픈 세미나이지만 맞춤 세미나로 진행됩니다.

 

캐나다 올즈 컬리지 현지 담당자와

이민 전문가 머피가 진행하는 단독 세미나!

 

꼭 참석하시어, 여러분들의 고민을 해결하셨음 좋겠습니다.

 

세미나 세부일정 다음과 같습니다.

일시: 2026년 5월 21일 목요일(대면세미나)

시간: 오후 4시

장소: 강남역, 머피사무실

(장소 변경시 신청자분들에게 개별 안내드리겠습니다!)

 

세미나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성함/나이/전화번호(이메일)/출국희망년도/관심학과를 적어

머피톡 http://pf.kakao.com/_wLNExd

또는 댓글/쪽지/디엠canada@worldok.com으로 보내주세요.

 

세미나 신청 시개별 상담이 필요하시거나

입학 프리 스크리닝이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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