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 2026-05-06 / 조회 : 187
TR to PR 업데이트 안내드립니다.
지난번 관련글에서 기대치를 내려두고 냉정하게 바라보자고 했던 말이 씨가 되었나봅니다.
죄송합니다.

2026년 5월 4일, 캐나다 이민성 장관 Lena는 2025년 이민 계획에서 발표된 일회성 ‘캐나다내 임시근로자 이니셔티브’에 대한 진행상황을 발표했습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Temporary Resident 를 Permanent Resident 로
변환시킨다는 이 이니셔티브는2026년과 2027년에 캐나다내
최대 33,000명의 근로자를 영주권자로 전환하는 것을 가속화합니다.
이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IRCC는 기존 취업비자 소시자중 영주권을 신청한 적합한 지원자들을 우선적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자들은 이미 소규모 농촌커뮤니티의
노동 및 경제 수요를 지원하고 있으며, 다음 조건에 충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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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P, AIP, 커뮤니티 파일럿, 케어기버나 AgriFood 파일럿으로 지원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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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커뮤니티에서 2년이상 거주하고 있는 경우
이 기준을 통해IRCC는 농촌지역과 노동력 부족 지역의 다양한 수요산업에서 영주권을 부여할 것입니다.
이 진행상황은 IRCC 웹사이트에서
월별로 추적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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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국은 2026년에 최소 20,000명의 근로자를 영주권으로 전환하고, 2027년에 완료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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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목표 달성 궤도에 있습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이 이니셔티브를 통해 3600명의 근로자가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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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을 받는 신청자는 이미 직종 중심의 파일럿과 주/커뮤니티가
주도하는 이민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사람들입니다. 신청자는 어떠한 조치도 필요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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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니셔티브는 2027년말까지 임시거주자 비율을
인구의 5%미만으로 줄이려는 정부의 정책의 일환입니다.
2026년 5월현재, 학생과 임시노동자의 캐나다 입국 현황


2026년 2월말 기준, 캐나다 임시거주노동자는 약 150만명입니다.
일을 할수 있는 Study permit holder 수를 합하면
약 174만명에 이릅니다. 전체 임시거주자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약 267만명으로 2024년 314만명 대비 크게 줄었지만 여전히 상당한 수치입니다. 이 비율을 5% 미만으로 낮추기 위해 캐나다 정부가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이고요. 내년까지는
이런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TR 에서 PR 전환
통계치


자, 다시 돌아와서, 이민국 발표와 같이 이 프로그램은 2026-2027년에 끝나는 일회성 조치 입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이프로그램을 준비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이미 PNP, Atlantic Immigration Program, Rural Community Immigration Pilot, Agri-Food Pilot, Caregiver Pilot 를 통해 PR 을 신청한경우에 해당되며,
IRCC가 기존 대기자 풀에서 내부적으로 선별합니다. 따라서, 이 프로그램을 목표로 지금부터 뭔가를
준비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기대했던 바는 아니지만, 이 프로그램이 주는 메시지 또한 명확합니다. ‘이미 정착하고 있는 사람 우선’이라는 정부방향이지요.
향후에도 PR가능성을 높이는 방안이라면 “작은 지역”에 기반을 둔 “부족직군”, 이 두가지만 기억하면 될 듯 합니다.
자 그래서 머피가 또 준비했습니다.
“지역과 직군” 이 두가지 키워드에 가장 잘 부합하는 세미나가 2026년 5월 21일 머피에서 진행됩니다.
바로 알버타주 농업전문 특화컬리지 “올즈”와 함께 하는 캐나다 이민유학 세미나인데요,
이번에는 직접 뵙고 여러분들과 캐나다 농업과 영주권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구체적인 세미나 공지는 이어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세미나에서 뵙고 가능성을 직접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캐나다 이민유학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