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우수한 커리큘럼과 동일한 학사 학위를 받는데 컬리지 학비라고? 코네스토가 컬리지 - Bachelor of Applied Biotechnology (바이오테크학과)

등록일 : 2026-04-14 / 조회 : 61

 

캐나다는 유학생과 이민자가 국가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효과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양성·정착시키기 위해 

캐나다 정부도 갖은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사실, 캐나다 이민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분들은

캐나다가 원하는 인재를 골라 빠르게 정착시키고 있다는 것을

최근 들어 더 체감하고 계실거예요.

  

이러한 흐름 속에 캐나다 정부와 지역사회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여

적재적소한 산업에 인재를 빠르게 투입하는 능력을 갖춘 곳이 있으니,

바로 컬리지가 되겠습니다.

 

몇 년 사이, 숨 쉴 틈 없이 들이닥친 업데이트로

가장 많은 타격을 입은 곳은 학교와 학생이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

변화무쌍한 일들이 계속되고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정부와 가장 밀접하게 대화를 나누는 곳들도

학교, 그 중에서도 컬리지이기 때문에 컬리지들의 변화는

, 캐나다 경제 흐름과 영주권을 보는 지표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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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면에서 우리가 주목할 만한 컬리지 움직임은

학과의 변동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 동안 PGWP에 의해서 많은 학과들이 폐강되거나 신/증설을

끊임없이 하고 있는 가운데,

더욱 부각되는 과정, 즉 산업들도 확연히 나뉘게 되었습니다.

 

그 중, 컬리지에 생기고 있는 학사 과정을 눈 여겨 보셔야 합니다.

같은 컬리지라고 하더라도 모든 학교에 학사 과정이 다 개설될 수는 없고

, 다양한 과정을 갖고 있는 학교들이 많을 수 없는데요.

 

어느정도 학교의 레벨과 수업을 제공할 수 있는 시설 및

교수진들이 확보가 되어야지만 다양한 과정들 및 특정 전문 학사 과정을

오픈할 수 있답니다.

 

이에 따라 최근 4년의 학사 과정이 우수하여,

일반 종합대학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학교로 다시 주목받는 학교들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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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온주의 험버 컬리지와 코네스토가 컬리지가 되겠습니다.

이미 로컬 학생들에게도 많은 주목을 받는 학교인데,

학사과정까지 오픈했다고 하니 정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인데요.

 

두 학교는 캐나다 정부가 인증한 정식 폴리텍 대학입니다.

따라서 전문적인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제공하면서

이제는 아카데믹한 분야까지도 사로잡은 학교라고 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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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오늘 머피가 추천드릴 과정은

코네스토가 컬리지의 Biotechnology 학사과정입니다.

 

바이오관련 과정은 메디컬, 보건/헬스 과정이 부각되면서

각광받는 분야인데요.

 

하지만 학업에서 가장 중요한 실험실이나 관련 기구가 확보되지 않으면

제대로 학업을 이어할 수가 없기 때문에

컬리지에서 전문적으로 바이오 분야를 공부하기는 쉬운 일은 아니랍니다.

 

하지만 코네스토가 컬리지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이미 커리큘럼의 우수성과 실무에 적합한 실습장 및 코업처 확보능력까지는

확인이 된 곳이긴 하나, 바이오/메디컬 관련 랩실까지.. 가능하겠어..? 라는 의문점을

한 방에 해결한 학교이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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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학생들에게 최상의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은 코네스토가에서

전문 랩실을 오픈하면서

로컬학생들이 더 주목하는 학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과정은 로컬학생들이 더 많은 학과이고,

캐나다에서 세컨더리를 졸업한 국제학생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데요.

 

바이오 분야는 동서양 막론하고

의학, 생명과학, 제약 등 앞으로의 먹거리, 건강 등을 책임질

미래산업을 이끌 핵심 지식 중 하나이면서, 

각 나라들이 많은 인재 양성을 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로컬 학생들도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코네스토가 컬리지도 이러한 니즈를 파악하여

컬리지의 장점인 실습,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효과적인 인재 양성에 동참했다고 합니다.

 

특히, 코네스토가 컬리지 Biotechnogy학사과정을 공부할 캠퍼스는

신설캠퍼스 최신 장비에 새 빌딩에서 산뜻하게 공부할 수 있어서

신입생들의 기분이 더욱 좋을 것 같은데요.

(새거 좋아!!!!!)

 

가장 중요한 입학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등학교 이상 졸

3(G12) 화학, 생물, 수학이 필수로 요구됩니다.

캐나다가 아닌 국제학생의 경우,

학과인정을 위해서 학력인증을 해야하니,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분들은 머피와 상담을 꼭 진행해주세요.

 

어학규정은 학사이기 때문에 조금 높은데요.

아이엘츠 6.5 (no band less than 6.0)

토플 88(no less than 22) 또는 5.0

PTE 85(Speaking 84점이상)

듀오링고 120

 

캐나다 및 영어권나라, 국제학교 졸업생들은

영어 조건 면제 가능하니, 머피와 역시 상의해주세요!

 

학과는 학사 과정이기 때문에 4년의 과정이지만

코업이 필수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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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업은 실제 랩실이나 연구 기관에서

유급인턴을 할 수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졸업 전, 취업 준비나 이력서 및 커버레터 작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코네스토가 컬리지는 워털루 공대생들과

인근 도서관이나 랩실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워털루 공대생들과 프로젝트를 같이 하거나

코업기간때 같은 곳에서 인턴을 하며 학연을 쌓고

지식 공유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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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면 3년 PGWP를 확보받을 수 있는데요.

학사과정의 장점은

일반 컬리지 과정과 달리, 학과와 취업 직종에 상관없이

졸업 후 무조건 PGWP를 신청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하지만, Biotechnology 학과를 졸업한 학생들의 취업률은

굉장히 높기로 소문 나 있는데요.

졸업생들은 대부분 Chemical technologist나

Technician으로 취업이 되는 편이고

병원, 제약회사, 일반 연구실 등등 전문 목적과 비전에 따라

취업처를 골라 갈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워털루, 키치너는 캐나다 내에서 알아주는

핵심 바이오전문 지역으로써 관련된 회사 및 연구실들이 많아,

기업들이 졸업생들을 오히려 기다리고 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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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 시급이 약 30불 이상으로 시작되어,

64,000불 정도의 높은 연봉으로 시작할 수 있고,

영주권까지도 가능성이 높은 직종이랍니다.

 

가장 중요한 학비는 1년에 약 20,000불로

인근 대학교 바이오학과 학생과 동일한 커리큘럼과

같은 루트로 취업 및 연봉을 기대하지만,

학비만큼은 1/3가량 저렴하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코네스토가 컬리지 학사 과정의 가장 큰 장점은

컬리지 학비로 4년 학사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컬리지는 종합대학교보다 레벨이 낮은 곳이 아닙니다.

학생의 니즈와 과정에 따라, 학교 성격이 다를 뿐입니다.

 

하지만 컬리지에서 제공하는 전문과정 및 학사 과정은

캐나다 및 주정부 경제에 깊숙이 관여하여

학생들의 취업과 실무역량에 집중 되어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코네스토가 컬리지 Biotechnology 학사과정에 관심 있는 분들은 머피에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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