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전/현직 간호사, 완전 쌩초짜 다 모여! 캐나다 간호사는 유형별로 달라! - 유형별 캐나다 간호과정

등록일 : 2026-04-08 / 조회 : 70

 

캐나다 간호분야는 전/현직 간호사 분들뿐만 아니라,

커리어를 바꿔보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많은 동기부여를 주는 분야인데요.

 

특히, 캐나다 간호사는

이민까지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옵션이기 때문에

적성, 어학능력, 직업에 대한 이해와 직업의식, 비전만 있다면

남녀노소 도전을 하고자 하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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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전현직 간호사 분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오히려간호 세계를 더 잘 아시고

미국호주 외 중동 간호 취업까지도

함께 알아보시는 분들도 많으시기 때문에

캐나다 간호사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더 많기도 합니다.

 

캐나다 정부 역시, 의료인력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필수 부족인력으로 처리하여 헬스/보건 직종 타겟 선발 등을 통해

빠른 영주권 취득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그 만큼 보건/헬스 분야에 중심인 간호사 분들은

캐나다가 놓치기 싫어하는 아주 귀한 인력이다이거예요!

 

하지만…..! 우리의 마음과 달리,

캐나다 간호 취업의 세계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나이팅게일 슨생님이 살아 돌아오신다고 해도!!!!

캐나다 간호 세계를 뚫기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한국에서 다이렉트도 미국호주중동 등 해외 간호 취뽀했다라는

전현직분들 후기는 많지만

캐나다는 드문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기도 하고요.

 

실제 캐나다 간호 취뽀했다라는 사례자 분들의 후기를 보면,

다이렉트로 간 분들은 거의(아예 라고.. 살짝 msg쳐봅니다) 없고,

자세히 보면….. 유학 루트를 통해 입성하신 분들이라는 점인데요.

 

그래서 가져왔어요캐나다 간호! 유형별로 접근하자!

유형이라 하면 결국은 두 부류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현직 간호사냐아예 신입으로 접근하는가…! 정도가 되겠습니다.

 

/현직 간호사든신입이든!

기본적으로 캐나다에서 간호분야로 근무 또는 정착하고자 하는 분들은

Practical Nursing 과정을 통해서 접근하시는 게 일반적인 수순이지만,

최근 캐나다 정부와 각 학교들의 적극 지원에 힘입어(?)

여러 간호 분야 프로그램을 오픈하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에는 4년의 Registered Nursing과정을 희망하는 분들이나

세컨더리 졸업생들도 늘고 있고,

이미 임상경력 및 엔클렉스를 보유한 전/현직 분들 중에는

정신간호노인간호 등 특정 간호 분야를 추가하고자 하는 분들도 늘면서

정말 다양한 루트로 간호 유학을 희망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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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actice Nursing 

 

실제 2년 과정의 PN과정은

 

많은 컬리지에 증설 및 신설이 되고 있을 만큼

로컬국제학생들의 많은 관심 및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고

확신할 수 있겠는데요.

 

그 중심에 알공퀸 컬리지가 있습니다.

알공퀸 컬리지는 온타리오주 오타와에 위치한 학교로,

현재 보건/헬스 과정에 가장 특화된 학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오타와 본캠퍼스 외,

실제 노인병원을 캠퍼스로 이용하는 펄리앤리도 캠퍼스에서도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9/1/5월 학기 모두 입학이 가능한 장점이 있는데요.

 

프리헬스가 필수가 아니기 때문에

어학능력만 받쳐진다면 계획한 유학기간 안에 학업을 마치고

캐나다에서 PN으로 초석을 다지기 좋은 플랜이 될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오타와는 캐나다 수도인 만큼

선진 헬스 시스템은 물론메이저급 병원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실습이나 취업에 용이할 뿐만 아니라,

토론토 외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영주권 계획에도 적합합니다.

 

한편알공퀸컬리지처럼 대부분의 PN과정의 경우

어학 조건부 입학이 불가한 학교들이 많기 때문에

영어성적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원하는 학기에 자리 확보를 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유의하셔야 합니다.

 

사실 간호 과정인데… 영어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학교도 취업도 쉽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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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gistered Nursing

 

다음은 최근 문의가 늘고 있는 4년제 과정인데요.

 

4년 간호학사 과정은

현재 캐나다나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친구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 중에서도 컬리지에 개설된 간호 학사 과정은

같은 수업, 같은 간호면허증임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학비와 유연한 입학이 가능한 장점이 있는데요.

 

컬리지에서 운영하는 간호학사 과정도

대학교와 동일한 커리큘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실제 대학교와 협업하여 운영(학과개설)을 하기 때문에

차이 없이 학업을 할 수 있고요.

 

실습이나 실무연계는 일반 대학교보다

이것을 기반으로 학교가 세워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컬리지가 더욱 탄탄하기 때문에

국제학생들은 실습과 취업까지도 보장받을 수 있는데요.

 

실제 컬리지 졸업생들의 실무 능력치는

높게 평가받고 있기 때문에 취업 시에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컬리지 학비로 간호학과를 졸업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라고 할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국제학생으로 캐나다 대학교에서 공부하려면

최소 한 학기에 약 4천만 원~6천만 원 정도의 학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만,

컬리지 학사 과정은 일반 컬리지 과정과 동일하기 때문에

1년에 약 2천 만원~ 2500만원 수준으로

대학교랑 비교해도 확연히 차이 나는 학비를 확인하실 수 있겠어요.

 

RN은 4년제 간호학과를 졸업한 간호사로서,

북미 간호사(RN)는 높은 연봉은 물론,

의료 전문성을 인정받기 때문에

의사와 협업이 가능한 정도의 대우를 받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개개인의 역량을 살려 전문간호사 및

전공을 살려 클리닉을 오픈할 수 있어,

전문 의료인으로의 삶도 꿈꿀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레드리버 컬리지는 컬리지 중 유일하게(?)

PN 과정을 개설하지 않고 바로! RN과정만 개설해버린

화끈한 학교인데요.

 

컬리지에 PN과정을 유치하는 것도 어렵지만,

RN과정을 한방에 오픈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인데,

RRC가 그 어려운 것을 해낸… 이유는!

 

물론 PN수요도 높고국제학생들이 입학하기 쉬운 과정은 아니나,

마니토바 그리고 캐나다내 의료 산업현황을 볼 때,

RN수요가 더 높고 앞으로도 전망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며,

전문적인 간호사를 효과적으로 배출하기 위해 RN 과정만 오픈했다고 해요.

 

그만큼 확신과 자부심을 갖고 학과 운영을 하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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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간호 준석사 과정 - 실제 간호사들의 찐 캐나다 간호사 발판!

 

다음은 전·현직 간호사 분들이 무척 관심을 둘 만한 과정인데요.

 

/현직 간호사 분들이 다시 간호과정에 입학을 한다는 건….

앞서 말씀드린 이유도 크지만

엔클렉스가 아무리 있다고 한 들현지 의료시스템이나

취업현황연줄….이 없다면

살아남기 어려운 것을 뼈저리게 알기 때문이 아닐까요?

 

무엇보다 취업비자를 받고 현재 경력을 인정받고 취업을 하기에는

학업만큼 순탄한 길은 없기 때문에 빠른 취업과 안전이민을 위해

간호 준석사 과정에는 꾸준히 입학하시는 추세랍니다.

 

간호 준석사 과정은 준석사” 학위이기 때문에

간호학사가 있어야만 입학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타 간호과정과 달리학교에서 만나는 학우들은

각 나라의 간호사 선생님들이라 학업하는 데,

더욱 동기부여가 된다고 하세요.

 

학과 과정은 전폭적으로 캐나다 간호사가 되기 위한!

캐나다 의료체계병원 관리가 포함되어 있고

엔클렉스까지 취득하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꼭 엔클렉스가 없다고 하더라도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학과 과정에는 실습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실무 교육까지 완벽하게 받고 졸업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캐나다 간호 취업 관건(?)

캐나다 간호협회 등록까지 한 방에 해결할 수 있고,

교수진이 모두 전/현직 간호사이기 때문에

더욱 더 현지 필드에 대한 이해가 높아,

졸업 후 캐나다 간호사로 빠르게 우뚝 설 수 있는 과정은

준석사 간호과정만 한 게 없답니다.

 

또한 간호 준석사 과정은 코네스토가 컬리지에만 개설되어 있기 때문에

그 만큼 희소성이 있다는 사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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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특수 간호사 - 정신간호

 

마지막으로 간호학과를 졸업했지만

민감한 처치 업무가 너무 힘든 쌤들이 있으시죠?

혹은 간호사가 전망은 있지만... 

나는 피도 무섭고 병원 업무는 힘들 것 같다.... 하는 분들도 있으시잖아요.

 

정신간호과정은 

간호사 하고 싶은데…. 한국에서는 이런(?) 간호사가 아니면,

전문 간호사로 거듭나기 어려워… 라고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과정인데요.

 

이미 각 컬리지의 준석사 과정에서도 심심찮게 보이는

특수 간호 과정이지만이 과정은 다릅니다!

실제 또 다른 간호 면허증을 취득하는 과정인데요.

 

그래서 간호학과를 다시 진학하는 느낌적인 느낌…! 이시겠지만

정신간호라는 전문성을 갖고 나의 센터도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심심찮게 문의가 늘고 있는 특수 간호과정이 되겠습니다.

 

정신간호과정은 멘탈케어를 전문으로 하는 과정으로

우리나라에는 따로 관련 간호 면허증이 없지만,

간호사 면허증과는 별개로,

해당 면허증을 반드시 취득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이미 한국에서 간호사를 하신 분들이라면

RN면허증과 정신간호 면허증을 함께 갖고 있기 때문에

더 빠르게 전문 간호사의 길을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다만 똑같이 4년의 과정이기 때문에,

갓 간호대를 졸업한 분들에게 적합할 수도 있고,

이미 임상 경력을 갖고 있음에도 4년의 학업이 부담되지 않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리고 싶은 과정이에요.

 

더글라스 컬리지 역시,

컬리지 학비로 전문 간호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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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같은 간호 분야라고 할 지라도

각자의 니즈에 맞춰서 골라서 배울 수 있다는 점도

캐나다 간호 과정의 매력인 것 같은데요.

 

이 외에도 호흡기치료사(RT)나 심혈관학과와 같이

간호사 전/현직분들이 간호 경력을 살리면서

또 다른 의료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학과도 있기 때문에

지금 간호사분들에게는 캐나다가 기회를 얻기 좋은 타이밍일 거라고 생각해요.

 

두드리면 열립니다하지만 그냥은 열리지 않는 문이

바로 캐나다 간호 취뽀의 세계입니다.

 

캐나다가 원하는 인재로 제대로 정착!하고 싶다면,

나의 비전과 니즈에 맞춰 학업을 구상하셔야 합니다.

 

간호 유학 후 이민, 간호사 분들의 이민!

 

머피가 함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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