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 2026-04-02 / 조회 : 119

캐나다 어학연수 고민하는 칭구들!!!
캐나다로 워홀가기 전 어학연수 고민하는 분들 계쎄여~~~~
근데 누가 요즘 어학만 딱! 배우고 레주메 돌리는지 아는 분 있으면
아리켜 주세얍?!!!!!
캐나다 워홀 규정이 바뀌면서
워홀을 신청하는 분들의 목표가 더욱 다양해지긴 했으나,
아직까지 워홀은 20대 초중반 분들의 상징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사실 워홀러분들이 생각하는 “영어”라는
시점도 많이 바뀌어서
최대한 짧게! 최대한 저렴하게! 영어
연수를 보는 추세로 가고있다…라고도 하지만,
여전히 워홀러분들이 가장 선호하시는 어학 수강기간은 3-4개월이 가장 많습니다.
아시는 거쥬…
영어 한달해서 될 게 아니고,
당장 룸쉐어라도 찾아보려면 몇주~ 한 달은
눈탱이 맞기 딱! 좋은 기간이라는 점 말이예요…
하지만 정말 깐깐하고 꼼꼼하고 야무진 워홀러,
방학기간 짧고 굵게! 캐나다에서 어학연수 하고자 하는 친구들 보면....
어학원을 비단 영어와 적응, 친구 사귀기 목적으로만
결코 두지 않으시더라고요.

자, 그런 의미로 워홀하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부동의 1위 알바는 카페인데요.
특히, 워홀로 카페에서 알바하면서 스몰톡을 하는 일상을 찍어내는
워홀카페 알바생 브이로그도 심심찮게 인기몰이를 하면서
나도 잘 할 수 있는데!
나도 해보고 싶다… 하는 작은 목표도 생기시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한국에서
카페 알바 경력이 있는 분이라면,
어느 정도 어학능력만 정리하면 되겠다… 하는 자심감이 있겠지만,
카페 알바 전무! 한 분이라면…
카페 업무 능력을 빠르게 탑재하면 좋겠다…. 하는 마음도 있으실거예요.
어느 정도 경력이 있어야 커피도 뽑아보고, 주문도 받을 텐데
전무한 경력에 영어도 부족하다…면?
내가 만든 워홀 브이로그는 말없이 컵만 정리하는… 영상이 될지도 모릅니다.
사실 2-3개월 영어수업 들으면
띄엄띄엄 인터뷰 볼 자신감과 스몰톡하는 재미가 붙기 마련이지만
수많은 경력직, 경쟁자들 사이에서
카페 알바에 한방에 붙기 위해서는!
캐나다 문화와 카페 시스템을 잘 알고 있는 지원자만큼
돋보이는 지원자가 없거든요!
무엇보다 우리나라와 달리 커피 한잔을 시키더라도
커스텀 음료와 알러지 체크를 반드시 해야 하는 북미 카페 특성상,
빠르게 업무에 녹아들지 않으면
제 아무리 영어를 잘하는 사람일지라도 멘붕이 될 수밖에 없답니다.

그래서 준비하면 좋을 프로그램이 여기! 있습니다.
워홀러들의 방향성을 가장 잘 이해하는 어학원 중 한 곳인,
ILSC에서 카페 근무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론칭했는데요.
전통적으로도 워홀러로 영어를 배운다면,
ILSC에서 어학을 해야한다… 라는
공식(?)이 있을만큼
이미 워홀러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학원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라
머피도 흥미롭게 지켜봤답니다.
Cafe Work skills라는 프로그램으로 오픈된
카페 특화 프로그램은
사실, 카페 선진국인 호주 ILSC에서만
제공되는 수업이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캐나다도 카페 문화 하면 빼놓을 수 없으면서
많은 실력 있는 바리스타들도 캐나다에 모이기 때문에
캐나다에도 론칭을 했다고 합니다!
ILSC캠퍼스 확정이전을 하면서부터 이 프로그램도 함께 론칭되었기
때문에
캠퍼스 자체에 실제 카페에서 사용하는 고가의 에스프레소 머신은 물론,
카페와 동일한 인테리어로 강의실을 꾸며놨기 때문에
실제 카페에서 일하는 착각이 들 만큼 정교한 수업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Cafe Work Skills 과정은 4주 기간 동안
카페 업무에 포함된 영어나 실무 능력을 기르게 되는데요.
수업은 오전 11시 45분~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정규 수업 중, 선택과목으로 오픈된 수업이기 때문에
이 수업만 단독으로 신청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어느정도 영어 레벨(Intermediate1)이
되어야
수업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어학연수 + Cafe Work skills과정으로 많이 보신다고 해요.
물론, 어학연수에 포함된 수업 중 하나이기 때문에
별도의 추가 수업료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즉, 나의 어학 레벨에 따라
집중 영어 프로그램을 Cafe수업으로 선택하여
영어와 카페 실무 모두 챙겨가실 수 있다 이말이예요!
cafe과정을 이수하면 관련 이수증도 나오니,
취업때 정말 도움되겠지요?

수업은 전문 용어와 실무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먼저 카페에서 가장 필요한 업무능력인 소통스킬로,
-카페 업무 환경에 필요한 전문용어
- 메뉴 항목설명
- 고객응대영어
- 구직활동에 필요한 영어
- 일반 언어능력 향상
- 발음 향상
기본적인 영어는 물론,
카페 내 손님 응대 및 동료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언어능력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실무능력인데요.
-메뉴벌 레시피 습득 및 제조 실습
- 전문 커피머신 사용방법
- 장비 청소 및 유지보수
- 주문접수
- 계산 및 결제처리
- 고객서비스
- 보건 및 안전 준수 사항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워홀러들이 ILSC를 주목! 하는
이유는
워홀러 니즈 파악을 빠르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처럼 짧은 학습기간으로도 효과적으로 언어 능력이나
업무(취업)능력 향상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특히, 이러한 특수프로그램은
워홀이 아니더라도 여러나라에서 온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기 때문에
각 나라의 카페 문화나 취향까지도 확인할 수 있어
다국적 사회인 캐나다 문화에서 더욱 빠르게 적응하고
네트워크 형성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았답니다.
Cafe Work Skills프로그램은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세개의 캠퍼스에 모두 입학이 가능합니다.
Cafe Work Skills프로그램과 함께
색다른 어학연수에 관심있는 분들이나,
카페 알바 일짱!이 되고 싶은 예비 워홀러! 분들은
머피에게 연락주세요!
워홀, 어학연수도 전략적으로! 머피와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