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지역별(AB, MB, ON) 컬리지 내 CCA/ HCA/PSW학과 정리

등록일 : 2026-02-20 / 조회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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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을 선택했다면 이제는 총알을 장착하셔야 하지요?

지금까지 워홀로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영주권까지 안 된다는 데도 된다고! 바꿀 수 있는지 알려드렸는데요.

 

빠르고 확신을 가질 만한 길은 바로!

PSW/HCA/CCA이다..! 라고 결론을 지어봤어요(?)

 

자, 그렇다면 나의 총알을 어디에 쏠 지!

결정을 하셔야 빠른 행동력으로 옮기실 수 있으시겠지요?

 

이미 지역을 노바스코샤주, 마니토바주, 온주 추린 우리였지만,

그래도 다른 지역까지 옵션을 보고 싶다.. 하실 분들을 위해서!

각 지역에 PSW/HCA/CCA 1년 과정으로 개설되어 있는 학교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단, 비씨주의 경우 공립컬리지는 HCA학과는

2년과정으로 개설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제외하였고,

만약 BC주에서 1년 남짓 과정으로 학업을 해보고 싶다…하시면

스프랏샤 컬리지를 추천드립니다.

 

이에 머피가 정리한 지역은 알버타, 마니토바, 온주로 정리해드릴게요.

 

먼저 알버타주와 마니토바주를 보실텐데요.

들어가기 앞서, 마니토바는 이미 알려드린 바 있는

레드리버 컬리지가 유일하지만,

알버타주생각보다 많은 학교들이 있어,

알버타를 선호하시는 분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리라 생각듭니다.

 

 또, 알버타는 워홀러분들이 좋아하는 지역 중 한 곳이면서도

가장 캐나다스러운 지역으로 밴프를 꼽을만큼

알버타를 캐나다 상징으로 기억하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이민 정착지로도 인기 지역이기도 합니다.

다만, 알버타 주는 조건부 입학,

즉 어학연수 중에는 자녀학비 혜택이 불가하니,

이 점은 유의하시면서 유학 후 이민 계획을 조율하시는 것도 도움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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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온주입니다.

캐나다내에서 가장 많은 컬리지가 있는 지역답게

각 지역별로 많은 학교들이 있는데요.

토론토 내에 있는 학교들은 제외하고

토론토 인근부터 외곽에 있는 학교들 중심으로 정리했으니

 

비교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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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Support worker학과는

온타리오주 외곽에 있는 학교들도 여러 학기를 나눠 오픈을 할만큼

높은 수요가 있는 과정이면서

크고 작은 널싱홈들은 도심 외곽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토론토 외곽에 있는 지역일수록 취업의 기회가 더 높기도 합니다.

 

또한 온주 EOI점수표 중, 가장 많은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지역점수에서도 최소 16점에서 최대 20점, 만점까지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노리기 좋은 지역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무엇보다 PSW만 타겟해서 선발을 기대할 수 있는

영주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나

조건부입학 시, 어학부터 자녀 학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워홀부터 자녀교육, 또는 유학후이민을 보는 싱글/가족단위 모든 분들이

아울러 계획하시기 좋은 지역임이 틀림 없답니다.

 

지금까지 알버타, 마니토바, 온주에 있는 PSW/HCA과정을 추려보았는데요.

더 CCA/HCA/PSW로 이민계획을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2월 28일 토요일!

머피 줌 세미나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머피세미나 자세히보기]

 

알고 있는 정보라도 누가 찍어주냐에 따라 여러분의 이민의 길이 달라집니다.

26년에도 머피가 캐나다 이민/유학 상담의 질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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