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로 영주권계획은 틀렸다? NO! 워홀이 필요한 영주권루트가 따로 있다? Yes! - 다시 주목해야 하는 HCA/CCA/PSW-ON 편

등록일 : 2026-02-11 / 조회 : 150

 

워홀로 영주권이 되는 걸 해야 한다! 마지막 지역이 되겠는데요.

다른 지역도 관심이 있었던 분들은

[1탄 NS주][2탄 MB주]

참고하시면서 비교하실 준비를 하시고 오늘 콘텐츠로 돌아와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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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많은 분들이 기다리신(?) 온주입니다.

 

온주는 워홀러들의 전통적인 성지죠.

사실 일반적으로 워홀 비자를 받고 캐나다에 입성하는 분들 중,

대부분의 분들은 영주권까지 일단 생각을 하고 들어오시는 일은 드뭅니다.

(물론 요즘은 다를 수 있지만요!)

 

경험해보니 더 큰 경험을 하고 싶고,

살아보니 캐나다에 정착을 하고 싶어져 영주권을 도전하신 워홀러들이 있을 뿐,

전통적으로는 캐나다 워홀러들은 워홀 기간을 충분히 누리고

본국으로 돌아가는 계획이 더 많은 편이셨는데요.

 

그렇다보니 밴쿠버, 토론토는 워홀러들의 성지이자

아직도 가장 선호하는 지역으로 꼽힙니다.

 

그러나 최근 워홀에 도전하시면서 온주를 찍어 오시는 분들을 보면,

영주권이라는 목표가 있음에도 과거에 이미 살아본 경험이나

취업 기회나 각자의 플랜으로 ‘온주 포기 못해!’ 하고

선택하시는 분들이신데요.

 

하지만! 어떻게 걱정을 하지 않으시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백업 플랜을 준비하기로 했잖아요! (읭?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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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온주를 선택한다고 하셔도 결국은

 PSW가 안전한 루트라고 볼 수 있는데요.

 

먼저 PSW는 현재 온주 인디맨드 프로그램 선발이 가능한 직종이고,

워홀러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짧은 학업기간을 갖고 있어

꽤나 전략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분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온주에 있는 대부분의 컬리지는 1년과정으로 PSW학과를 개강하고 있고,

이는 1년의 PGWP를 확보할 수 있는데요.

 

다만, 앞서 말씀드린 인디맨드 프로그램의 경우,

9개월의 경력이 필수로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며

선발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1년의 PGWP로는

촉박할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워홀 비자를 소지할 수 있는 여러분들은

워홀 2년까지 추가! 3년의 워크퍼밋 기간을 확보할 수 있으니

경력을 쌓고도 온주 선발까지…!

꽤나 여유 있게 기다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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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으로 PSW학과를 선택했다면,

결국은 효과적으로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계획을 짜셔야 하는데요.

 

학업을 하더라도 토론토 보다는 토론토 외곽지역을

노리셔야 점수 확보에 도움이 됩니다.

 

자, 그렇다면 어느 학교를 보셔야 할까요?

온주는 캐나다에서 가장 많은 컬리지를 보유한 지역답게

컬리지마다 PSW 학과가 “모두” 개설되어 있다고 보셔도 되는데요.

 

토론토 내는 아니더라도,

토론토 생활 반경에는 있고 싶다.. 하시면

키치너/워털루 지역의 코네스토가 컬리지

해밀턴 지역의 모학 컬리지를 눈여겨보시는 게 좋으시고요.


토론토 외곽이긴 하나 조용하고 정착하게 편리하면서

졸업생들 현황과 취업에 조금 더 용이한 지역을 보고자 하신다면

런던의 팬쇼 컬리지나 오타와의 알공퀸 컬리지도 추천드릴만 합니다.

 

한편, 인디맨드와 함께 영주권의 기회를 더 노려보고 싶다!라는

야망(?)이 있는 분들은 온주 완전 외곽지역까지도 보셔도 되는데요.

최근에는 서드버리의 캠브리안 컬리지까지도 보시는 분들이

소폭 늘었습니다.

 

머피 고객님들 사례로도

온주에서 PSW학과를 전공하고 인디맨드를 통해

영주권을 진행한 분들이 있으신데요.

 

사실 1년과정이 촉박한 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동안 자녀가 있는 분들이거나

온주에서 PSW로 영주권 신청을 꾀하는 분들의 경우,

보통 1년 과정을 2개를 들어 3년의 PGWP를 확보하시는 게

일반적인 수순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만,

 

워홀이 있는 분들은 이러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으니

전략적으로 접근을 하실 만한 플랜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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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역이든 PSW/CCA/HCA는 로컬, 국제학생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기 때문에 자리 확보는 필 to the 수인데요.

 

캐나다 컬리지는 캐나다 내 경제, 인력수요에 따라

학과를 증설하거나 신설하고 있는데,

앞서 말씀드린 학교들 대부분은 1/5/9월학기 모두 오픈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수요가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잦은 학기에도 불구하고

오픈하자마자 닫히는 기염을 토하고 있으니

증맬로 자리 확보를 서둘러 주셔야 하는 이유, 다시 한 번 메모 하시자고요!

 

PSW입학 요건은 대부분 동일하며,

고등학교 졸업 그리고 영어성적만 있으면

입학이 가능합니다.

 

현재 26년 9월 자리 확보 시급,

27년 1월 학기 오픈이 시작되었습니다.

 

영어성적이 없는 분들은 조건부 입학도 가능하나,

워홀로 준비를 하실 분들은…

워홀 먼저 인비 먼저… 아니아니!

머피 먼저 만나시고! 준비하시길 바라요! 제브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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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온주 인드맨드 프로그램을 타겟해서

영주권을 도전하고 싶은 워홀러분들 중!

다른 분야는 없을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으시지요?

 

있습니다!

 

현재 온주 인디맨드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수 있는 분야는

다음과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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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PSW처럼 학업 연계로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인디맨드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볼 수 있는 분야를 추천해 드릴게요!

 

생각보다 많은 직종에 놀라셨지요?

인디맨드는 out of GTA와 둘다 포함이 되는 직종을

잘 보셔야 하는데요.

 

PSW의 경우, in/out of GTA모두 해당이 되기 때문에

각자의 니즈에 맞춰 거주지를 정하시면서 결정을 하시면 되시겠지만,

전략적으로 토론토 외곽을 선택하신 분들은 

PSW외 다른 직종까지도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그 중에서 머피가 추천드릴 분야는 건설, 기계, Trade 관련 분야인데요.

기본적으로 컬리지에는 1년과정도 다양하게 개설되어 있고

관련 분야도 개설되어 있기 때문에 눈 여겨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먼저, 희망 지역 컬리지에

construction techniques과정이나 Mechanical Techniques과정이 있다면,

졸업 후 머신 오퍼레이터로 근무하면서 인디맨드 프로그램을 타겟할 수 있고,

추가 자격요건 및 기술을 쌓아 영주권 이후의 삶을 계획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고요.

 

다음으로는 현재 인디맨드 프로그램 중

woodworking 오퍼레이터 관련 직종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목수 관련 직종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Carpentry 1년과정 또는 Carpentry and renovation techniques 학과를

눈여겨 보실만 하겠습니다.  

 

위에 말씀드린 학과들은 각 학교별로 같은 과정이지만

다양한 전문 분야로 개설되어 있기 때문에

골라서 학업을 하실 수 있는 장점도 있고요.

 

또, 모두 Trade직종이기 때문에

영주권 이후 계획까지도 세워보실 만한 과정이므로

학업 + 워홀비자 = 영주권까지 플랜을 세울 때

가장 합리적인 직군이라고 볼 수 있겠어요.

 

무엇보다 인디맨드 그리고 Trade직종은 TEER레벨이 다를 뿐,

캐나다에서 계속해서 수요가 있고 인력이 필요하다고 하는

직종이니… 금상첨화라고 볼 수 있겠지요?

 

해당과정은 고등학교 졸업이 필수이고

기술관련 직종이기 때문에 수학성적이 필수로 포함됩니다!

영어성적은 아이엘츠 6.0/ 듀오링고 110~120점 기준으로 보시면 되시고요.

어학이 없거나 성적이 모자라는 경우,

조건부 입학도 가능합니다.

 

1년과정이라고 해도 기술직종은 자리확보가 필수!인데요.

현재 26년 9월학기, 27년 1월학기 입학지원 가능합니다!

 

워홀로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러나 워홀을 이용해서 영주권을 시도할 방법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제한된 시간 내, 한번에 영주권까지 직진! 하기 위해서는

워홀 비자, 제대로 알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영주권을 위한 워홀러들은 워홀 신청을 잠시 멈춰!주세요.

머피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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