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 2026-01-06 / 조회 : 133
오늘은 ECE지역 추천 2탄으로
싱글이신 분들이 가장 선호하시는 지역인,
BC주와 알버타주를 안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싱글”이라고 말씀드리긴
했으나,
비씨주의 경우, 혼인/자녀유무
막론!
캐나다 하면 가장 살고 싶어하는 지역 부동의 1위인 지역이고,
알버타는유난히 싱글이나 신혼부부(커플)들이 많이 타겟하는 지역이긴 한데요.
물론, 비씨주 역시 자녀교육의 성지이기도 하고
알버타는 생활비가 저렴하고 알버타대학교와 같은
높은 랭킹의 학교가 위치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각자의 니즈에 맞춰 선택을 하십니다.
단, 어학부터 자녀학비혜택 여부 확인을 한 번 더 해야 하는 비씨
주,
아예 불가한 알버타 주라는 점은 참고 해주시면 좋겠지요?
그럼 살펴보겠습니다.
1. 비씨주 아니면 캐나다이민 의미 없어!
비씨주는 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인 밴쿠버를 품고 있으면서
겨울 나라의 이미지와 달리, 따뜻하고 온화한 날씨 탓에
많은 사람들이 가장 희망하는 지역입니다.
특히, 워홀부터 비씨주를 많이 입성하기 때문에
워홀 초창기 멤버이기도 한, 요즘 부모님들의 향수병을 자극하는 지역이기도
하고,
또 조기유학만큼은 비씨이다 라는 공식에 따라
여러 니즈에 “캐나다”라는
주제로 가장 많이 회자되는 지역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비씨주와 ECE(보육교사)를
나란히 놓고 보면,
참 변화무쌍하다…라는 생각이 드는 건 머피 뿐일까요?
한 동안은 ECE자격증 변환이다,
LMIA다 해서
ECE는 비씨주로 가면 영주권까지 따 놓은 당상인 것처럼
많이들 모이셨고, 또 온주가 어렵다며~ 하시며 비씨주로 가신 분들도
심심 찮으셨었잖아요?
근데 또 어렵대요..! What!!!!!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꼭 비씨주로 가야하고,
비씨주이기 때문에 비씨주이다..라는 마음으로 선택을 꼭 해야한다면…
안 될 것은 없다…! 머피가 한번 살펴봐 드리겠습니다.
보통 비씨주로 ECE과정을 선택하시는 분들은 공립이나 사립을 선택하시는데요.
비씨주는 전통적(?)으로 워홀이나 짧은 연수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아,
사립학교 입학 비율도 높은 지역 중 한 곳이고,
오히려 사립학교 커리큘럼이나 입학 스케줄의 유연성으로
선택하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함께 정리해보았습니다.
지금 비씨에서 ECE를 전공하신다면
사립, 공립, 그 중에서도
밴쿠버 내와 외곽 쪽을 나눠 보게 되실텐데요.
그 중 머피가 엄선(?)한 학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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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C |
스프랏샤컬리지 |
캐모선컬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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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유형 |
공립 |
사립 |
공립 |
|
지역 |
밴쿠버 |
밴쿠버 |
빅토리아 |
|
ECE 입학규정 |
고등학교이상 졸 인터뷰 업무 및 학과 관련
추천서 |
고등학교 이상 졸 |
고등학교 이상 졸 40시간 이상 업무 또는 최근
5년 내 자원봉사(40시간 이상) |
|
학기오픈 |
9/1/5월
|
거의
매달 오픈 |
9/1월 |
|
학업기간 |
2년 |
EA과정부터 디플로마가정까지 다름 10주~ 2년 |
2년 |
|
어학성적 |
아이엘츠 6.5 토플 80 듀오링고 115 |
아이엘츠 5.5 듀오링고95 토플46 |
아이엘츠 6.0 토플 78 PTE 54 |
|
조건부 입학 가능 |
가능 부설어학원 없으며 파트너쉽 맺은 어학원에서
패스웨이를 통해 입학 가능 |
가능 부설어학원에서 조건부입학
또는 파트너 어학원 패스웨이 통해 입학 가능 |
가능 캐모선컬리지 부설어학원에서
조건부입학 또는 파트너 어학원 패스웨이 통해 입학 가능 |
|
PGWP 발급 |
3년 확보 |
불가 |
3년 확보 |
비씨 주 자녀 학비 혜택의 경우,
교육청에 따라 상이하기 때문에 언급드리지 않는 점을 양해부탁드립니다!
입학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머피 상담 시,
자녀 학비 혜택부분도 함께 안내드릴게요!먼저 VCC와 스프랏샤 컬리지는 메트로 밴쿠버에 위치한 학교이기 때문에
워홀러와 싱글 분들이 많이 선호하시는 학교인데요.
VCC는 몇 년 전 ECE를
신설하면서 자녀교육이나
안식년을 위해 밴쿠버에서 학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학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밴쿠버 대표 컬리지인 만큼 학교의 인지도와 엄선된 교수진,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ECE를 처음 준비하는 학생부터
이미 경력이 있는 분들까지 폭 넓게 학업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3년의 PGWP가
확보되기 때문에
학교 졸업 후, 편안한 체류신분 및 취업기회를 엿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에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반면, 스프랏샤 컬리지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이자,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처음 만든 학교로 이미 명성이 자자한 학교이지요.
실제로 코업과정의 경우, 일반 공립학교들이 스프랏샤 컬리지를 벤치마킹
할 정도로
선두주자였기 때문에 커리큘럼의 우수함은 물론,
실습처 확보는 비씨주 내 최대, 최고!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기 때문에
워홀 비자가 있는 학생들에게는 취업 연계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학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밴쿠버 전역에 캠퍼스가 있어
주거지에 따라 캠퍼스를 고를 수 있다는 장점 및
학과에 따라 짧게는 10주~ 길게는 2년의 디플로마 과정까지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니즈에 따라 학생비자 유무 상관없이
학업을 선택하면서 자기계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어학연수의 일환으로도
많이 선택을 하시곤 하셨답니다.
한편, 캐모선 컬리지도 한번은 눈 여겨 보실 법한 학교인데요.
밴쿠버가 모든 외국인의 꿈이라면,
빅토리아는 캐네디언의 꿈의 도시라고 합니다.
밴쿠버에 인접한 지역이지만 외곽지역으로 꼽혀
자녀교육이나 영주권을 타겟하면서 최근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지역인데요.
특히 빅토리아는 Uvic이 있어, 자녀교육이나
편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꽤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고,
비교적 이민자나 한국인이 적어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시기도 하십니다.
빅토리아는 전통적으로 캐나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은퇴도시로 꼽히는 곳이기 때문에
생활 수준이 높아 임금도 비교적 높고 살기 좋은 곳으로
어린 자녀가 있거나 신혼부부(커플)이
많이 선호를 하곤 하십니다.
캐모선 컬리지 역시, 졸업 후 3년 PGWP가 확보되고,
졸업 후에도 빅토리아 내에서 취업까지도 자연스럽게 연계되는 편이라,
힘들다 하는 비씨 주에서도 해볼만하다 라는 자신감을 갖고 들어가시는(?)
지역이랍니다.
자, 그런데.. 진짜 해볼만
한지…길고 짧은 건 대 봐야 할 것 같은데요.
먼저, 작년 한 해 더 어렵다.. 하는
이유를 살펴보면
24년 하반기의 선발 점수가 너무나 높았고,
또 25년엔 선발을 하지 않았다..
라는 점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25년은 선발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24년 선발 토대로 보면
하반기 평균 가장 높았던 ECE선발 점수는 약 100~120점였고,
그 외 평균 선발 점수대는 83~97점대로 포진이 되어 있었습니다.
사실 80점대 초반 점수대면 캐모선컬리지와 같은 밴쿠버 외곽에서 학업을
하고,
취업을 하시는 경우, 점수를 가져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신 분들을
충분히 마주칠 수 있는 점수대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그리고 24년 상반기, ECE는 BC다! 라는 말씀들을 할 즈음엔
선발 점수가 60~70점대로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해볼만 하다! 라고까지도
말씀들이 있으셨고, 셀컥컬리지나 캐모선컬리지, 오카나간 컬리지를 졸업하신 분들은
확실히 영주권 확보를 확정지을 수도 있었던 점수대였다 라고 볼 수 있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26년을 조금 넓게 보고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점수대가 60점~ 120점까지
거의 두배를 웃도는 상황이지만,
25년 선발을 하지 않았다는 점과
Childcare는 여전히
직종 타겟 선발에 포함이 되었다는 점을 갖고,
꼭 비씨여야 한다면 전략을 잘 짜셔야 한다는 건데요.
나는 꼭! 밴쿠버여야 한다. 그런데 PGWP도 반드시 필요하다. a 밴쿠버의 VCC
나는 꼭! 밴쿠버여야 한다. 그런데
한국에서의 유관경력이나 학력등이 있다. 35세 워홀 가능한 나이로
PGWP 없이도 OK a 벤쿠버내의
사립 컬리지
나는 벤쿠버 근처까지는 OK. 영주권 때문에 적절히 타협할 용의가
있다 a 빅토리아 캐모선
3가지 전략을 보시고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 드릴게요!
여러분, 비씨를 선택해야 한다면 기세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26년, ECE를 선택한
여러분의 기세!에 응원을 드릴게요.
2. 가장 캐나다스러운 곳(이
저렴하다니!!!) 알버타주
알버타주는 머피 자칭… 그리고 타칭…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은..
가장 캐나다스러운 곳을 고르라면 주저 없이 선택하는 곳인데요.
그 중에서도 캘거리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의 드림플레이스이자,
여전히 캐나다에서 가장 생활비가 저렴한 곳으로 꼽힙니다.
알버타주 경제 상황이 좋지 않다… 라고 말이 나온 지는 꽤 되었지만
여전히 주 세금은 감면해주고 있으니, 7%의 세금이 얼마나 큰지….
살아본 분들만 안다.. 이거예요!
하지만 캘거리, 알버타를 정말 사랑하는 분들은
캐나다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중독처럼 찾아가게 된다는 점인데요.
로키산맥을 끼고 형성된 지역은 밴프, 캔모아, 메디슨 햇 등등
여러 인근 도시에 크고 작은 관광지를 조성해서
행복한 볼거리를 선사해주고,
알버타 대학교나 캘거리 대학교와 같은 랭킹 높은 학교들이 있으니
자녀교육까지도 욕심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머피도 참 좋아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ECE유학후이민은 참 척박했다(?)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는데요.
캘거리 내에 진학을 하려고 해도
입학이 가능한 학교가 여의치 않아 정말 로또를 기다리는 심정으로
입학준비를 해야하던 때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캘거리 아니 캐나다 최고의 폴리텍 대학교로 꼽히는
SAIT에서 ECE학과를
신생하면서 숨통이 틔였다! 라고 볼 수 있는데요.
SAIT는 캐나다가 BCIT,
NAIT와 함께 전통적으로 임명한
폴리텍 대학교입니다.
따라서 로컬학생들도 사랑하여 캐나다 전지역에서 올 만큼
명성이 대단한 학교인 셈인데요.
이러한 SAIT에서 ECE 학과를
신설했다는 의미는
수요가 있다, 그리고 수요가 있다!
그리고 수요가 있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컬리지에서 신설, 증설하는 학과는 정말 눈 여겨 보셔야 할 게
그 지역의 산업과 경제 흐름을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몇 번 말씀 드렸지요?
한편, 찐으로 알버타를 선택하시는 분들은
캘거리가 아닌, 바로 이 지역을 선호한다는 것 아실까요?
바로 에드먼튼지역인데요.
에드먼튼은 알버타주의 주도로 접근성이 좋은(?) 캘거리에
살짝 밀려 있는 듯한 느낌을 주지만,
사실은 경제, 교육의 메카로
진정으로 알버타주에서 정착을 희망하고자 하는 분들은
에드먼튼을 콕 찍어 오신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드먼튼은 비교적 이민자가 여전히 적으면서
정착하신 분들은 오래도록 에드먼튼에 정착한 분들이기 때문에
더 고즈넉하고 캐나다스러움을 간직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또한 교육의 메카라고 말씀드렸듯이,
이미 알버타, 캘거리에 정착중인 오랜 교민분들도
자녀분들은 알버타대학교를 보내고 싶어 하시고,
타 지역에서도 일부러 알버타대학교를 찍어서 입학할만큼
명성이 대단한 지역이랍니다.
에드먼튼 지역은 놀퀘스트 컬리지에 ECE유아교육학과가
개설되어 있기 때문에,
에드먼튼을 정착지로 타겟하시려는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는데요.
|
학교 |
SAIT |
놀퀘스트컬리지 |
|
학교유형 |
공립 |
공립 |
|
지역 |
캘거리 |
에드먼튼 |
|
ECE
입학규정 |
고등학교이상 졸 |
고등학교 이상 졸 |
|
학기오픈 |
9/1/5월
|
9/1/5월 |
|
학업기간 |
2년 |
2년 |
|
어학성적 |
아이엘츠 6.0 토플 80
듀오링고 115 |
아이엘츠 6.5 토플 84
PTE 56 듀오링고 115 |
|
조건부
입학 가능 |
가능
SAIT
부설어학원에서 조건부입학 또는 파트너
어학원 패스웨이 통해 입학 가능 |
가능
놀퀘스트 컬리지
부설어학원에서 조건부입학 또는 파트너 어학원 패스웨이 통해 입학 가능 |
|
자녀학비혜택 |
본과부터
가능 |
|
|
PGWP
발급 |
3년 확보 |
3년 확보 |
SAIT와 놀퀘스트 컬리지는 모두 PGWP
확보가 가능한 학교이기 때문에
당연히! 3년의 PGWP기간
확보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졸업 전까지 CLB5이상 준비를 해주셔야
PWGP까지 문제없이 신청이 가능합니다!
작년까지 흐름으로 보면,
알버타 주도 주정부 규정이 바뀌면서
ECE를 선택은 했지만 영주권까지 쉽지가 않다…
조심스러운 부분도 여전히 있기 마련이었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알버타 주도 다른 주와 마찬가지로
EOI점수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점수 산정에 따라 영주권 선발의
당락이 결정되기 때문에 혼란스러운 지점이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심플하게 보면 학교 졸업 후,
6개월 경력 쌓고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은 변함이 없는데요.
여기에서 EOI선발 점수표를 토대로 점수 산정 후,
선발 점수에 따라 선발이 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5년 AOS점수 평균
선발 범위는 50점대 초반~ 70점대 초반으로
편차가 있었는데요.
AOS를 EOI선발로 시행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한동안 모호했던 조건들에 대한 규정도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되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알버타 이민 포기하지 마시고!
26년에도 머피랑 함께 꼼꼼하게 확인해보실게요!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시고!
고민을 하시는 지역 Top2인 비씨주와 알버타 주를 살펴보았는데요.
어렵다고만 하면 정말 어렵고, 두드려보면 해볼만 하다…라고
생각이 드시지 않을까 합니다.
25년은 비씨주여서 더 어렵고,
알버타 주여서 더 혼란스러웠다기 보다는
캐나다 전체적으로 이민자를 수용하고 새로운 정리하는데
많은 혼선을 겪은 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26년은 새로운 이민법으로 출발하는 해이기도 한데요.
어쩌면 25년의 위기가 26년엔
기회가 될 분들이 있으실 수 있으니
잠시 도전을 포기하시려고 했다면
머피와 상담해보시길 바랍니다!
26년에도 캐나다이민/유학은
머피입니다.
머피와의 상담은 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