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 2025-11-19 / 조회 : 135
2026-2028 캐나다 정책이 발표됐습니다.
이번 정책에서 여러분들이 가장 걱정을 하신 부분은
단연, 학생비자 발급 감소와 이민자 수용인원 꼽으시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먼저 표면적으로 보면 이민자 감소는 맞지만
머피 고객님들을 포함한 많은 분들이 타겟하시는
주정부이민 할당 수는 증가되었기 때문에,
유학후이민을 계획하신 분들에게는 고무적인 상황으로
받아들여 질 수도 있는 부분이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유학후이민도 비자 발급이 되어야 가능할 터인데,
학생비자 발급을 줄인다는 소식은 청천벽력 같은 소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사실 올해 하반기를 시작으로 학생비자가 받는 게
까다롭다, 힘들다 라는 위기(?)를
겪은 바 있습니다.
비자 승인율 97%이상을 육박하며,
거의 무적이라고 불리던 한국이었는데…!
학업목적불충분, 재정불안, 리턴
플랜 불명확 등등 다양한 이유를 빗대어
비자거절을 받았다는 글을 여기저기 보기도,
머피에게 문의를 주시는 분들도 참 많으셨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제 좀 정상화되어가나… 싶었는데
학생비자 발급 수 감소는… 웬 말인가 싶으시지요.
학생비자는 PAL이라는 게 생겨나면서부터
벌써 조율하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데,
나이질 기미가 없어 보이는 건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유학후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걱정되실 상황임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조율을 통해
캐나다 내 경제흐름 및 분위기 쇄신이 될 수 있고,
또한 PAL발급을 통해 비자조율을 하면서 하우징 문제나
면학분위기 및 캐나다 내 여러 환경이 해결이 되고 있어,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도 꽤 있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캐나다 정부는 이러한 흐름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캐나다 경제흐름 및 자국민 보호를 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일환으로
임시체류신분에 수용을 조율을 해 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학생비자 신청하지 않으실건가요?!
학생비자를 줄이겠다는 의미는 유학생 유입을 거절하겠다는 게 아닌,
학업을 위해 학생비자를 신청하는 지, 더 샅샅이 보겠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최근 비자 거절을 받은 분들을 보면,
예전과 달리 officer opinion letter라는 것을 함께
발급하여
신청자의 비자를 왜 거절하는지에 대한 이민관의 의견이
조목조목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서류가 정말 더, 더,
더 중요합니다!
![[꾸미기]학생비자 감소 걱정.jpg](http://www.worldok.com/images/content/20251119173058_kwzdtemu.jpg)
1. (다시) 학생이 되실
준비가 되셨습니까?
머피고객님들 대부분은 유학후이민을 목표로 학생비자를 신청하시는데요.
따라서 과반수의 고객분들은 40대 이상의 분들이 많으시고,
이미 학사 이상의 학위를 보유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내가 이 나이에 비자가 잘 나올까요… 하는 정을
정말 많이 하고 계시는데요.
배움에 나이는 중요치 않습니디만,
비자는 조금 중요합니다(?)
비자 신청을 앞서 짚고 넘어갈 부분은
캐나다 학생비자를 신청하시는 분들 대부분 이상은!
어학원 또는 컬리지 입학허가서를 갖고 준비를 하신다는 점인데요.
따라서 무조건 나이가 리스크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과거학력 및 학업할 레벨의 불일치, 현재 상황 등에 의해
순수한 학업의지가 보이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는 점을 들 수 있겠습니다.
특히, 경력 공백이 긴 경우,
학업에 대한 필요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 경력이나 현재 상황(육아, 가사일, 갭이어, 학업
또는 취준기간 등)을
연관 지어 학업을 통해 기대할 수 있는 점을 어필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한편, 과거 학력, 현
경력과 전혀 다른 분야를 선택한 경우 역시,
학업을 통해 본인에게 얻을 성과를 충분히 어필하여
이민관을 납득시키는 것이 중요한데요.
따라서 선택한 학과뿐만 아니라 학업 할 학교, 지역
나아가 왜 캐나다인지까지도 생각하여
학업에 대한 필요성을 부각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서류 뭣이 중헌디!
보통 학생비자 신청 시, 가장 핵심이 되는 서류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바로 학업플랜와 리턴플랜입니다.
학생비자는 학업을 하기 위해 받는 비자이기 때문에
당연한 얘기라고 할 수 있지만,
실제로 이민관이 중점으로 심사하는 부분도 학업이고,
거절을 주는 가장 큰 이유도 “공부하려는 의도가 명확하기 않다.”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학생비자를 신청할 때,
다른 것보다 학업 하는 목적,
그리고 학업 이후 어떤 변화가 있을지에 대한 “리턴플랜”을
명확하게 기재해야 하는데요.
‘엇? 나는 리턴 플랜이
없고, 캐나다에 이민하려고 공부하는 건데?!!”
진짜 목적은 유학 후 이민이겠지만,
첫 단추를 유학을 꿰는 만큼 순수한 학업 목적과 의도를 비추시는 게
우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학업목적은 단순, 내가 선택한 학과 입학동기로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요즘 서류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학교 전공이나 과거 또는 현업과 연계되거나
그것을 통해 필요성을 느꼈거나 하는 개연성을 반드시 찾으셔야 합니다.
실제로 최근 거절 사례를 보면,
대학 전공 및 전/현업과도 전혀 관련 없는 학과를 선택한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라고
이민관 오피니언 레터에 꽤나 구체적으로
이유를 들곤 했는데요.
그 만큼 이민관도 국제학생이 유학비자를 받으려는 “의도”를 알기 때문에
더더욱 학업목적의 성향을 나타내는 서류가 중요합니다.
한편, 학업목적에는 당연히 학업 이후의 삶,
즉 리턴 플랜도 명확하게 제시를 하셔야하는데요.
더 이상 캐나다에서 배운 지식으로 제 2의 인생을 살아보겠습니다! 라는
진부한 결말이 먹히지 않습니다.
왜 배우고 싶었고, “본국으로 돌아와”
어떻게 “구체적으로” 내가
배운 지식과 캐나다 학위를 녹여낼 것인지에 대한
있을 법한 확실한 플랜을 제시해야 합니다.
특히, 내년부터 학생비자 발급을 줄인다고 하니,
순수한 학업 목적을 확실하기 납득시키는 것이 관건일 수밖에 없는데요.
학업목적을 나타낼 수 있는 중요한 키는
바로, 준비된 유학계획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요즘 지피티 참 많이 쓰실텐데,
이민관들도 귀신(?) 지피티의 흔적을 찾아냅니다.
너무나 잘 써도 문제! 너무나 허술하면 더 문제!라고 할 수 있답니다.
우리는 유학계획서에 수 많은 각자의 사정과
학업을 위한 결의에 대한 내용을 담겠지만, 그 안에 분명 들어가야
할 것은
학업목적과 리턴 플랜입니다.
머피는 학생비자를 신청할 때, 가장 먼저 구상하는 것이
바로 여러분들의 학업계획서인데요.
그래서 머피와 상담을 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머피에서 1차로 빠꾸(고급진
단어 워떠세요 ㅎㅎ)를 드리는 일도
흔하다(?)라는 것도 아시리라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여러분이 저희와 비자를 신청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1차로 여러분들의 행적을 머피와 공유(?)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주신 여러 소스를 갖고 학업계획을 잡아갑니다.
그 안에 머피의 노하우 한 두스푼까지 넣어서 진행하니,
어려운 서류를 더 잘하는 에이전시라고 소문이 날 수 밖에 없다 이말이예요.
3. 잔고가 많다고 안전할 쏘냐?!
재정은 캐나다 비자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 비자를 신청하든
가장 부담스러워하시지만 꼭 필요한 서류인데요.
여러분들 머피가 질문하나 드릴까요?
잔고가 많은 통장을 제출하면 비자가 프리패스일까요, 아닐까요?
정답은 아닙니다.
재정은 잔고증명을 기본으로 어떻게 이 재정을 만들었는지에 대한
자금출처도 함께 제출을 해야합니다.
이 큰 금액을 어떻게 축적할 수 있는 지에 대한 근거를 제시를 해야하며,
학업하는 동안 중단된 경제활동을 보완해서
어떻게 유학기간을 버틸지에 대한 신뢰를 주어야 한다 이말이 되겠습니다.
![[꾸미기]비자서류 요청.jpg](http://www.worldok.com/images/content/20251119173319_htrxxquf.jpg)
![[꾸미기]비자서류 요청1.jpg](http://www.worldok.com/images/content/20251119173319_bvgrcrku.jpg)
따라서 소득금액증명서나 근로사실을 증빙하는 서류,
자금확보가 되는 경로 등등을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재정보증인이 부모님이라면 부모님의 서류,
배우자라면 배우자의 서류도 반드시 포함을 하셔야 합니다.
재정서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비자를 준비하는 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서류이기도 하고,
또 가장 문제가 되는 서류이기도 한데요.
재정서류는 현금성자산을 기본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한가지 확실히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머피는 잔고증명을 만들어드리지 않습니다.

자 지금까지, 학생비자 감소에 대응하여
비자 준비 족집게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여러분이 머피를 만났다는 건..
비자 걱정을 조금을 줄이겠다는 의미로 찾으신 것이고,
영주권까지 한번에 해결하시겠다는 마음이시잖아요?
머피 믿고 진행하셔도 됩니다!
머피도 그 만큼 서류에 진심입니다.
여러분들의 비자당락이 캐나다 첫 단추를 쉽게 꿰냐 아니냐,
영주권까지도 꽃길이냐 아니냐가 되기 때문에,
언제가 머피, 제 비자를 신청하다는 자세로 임합니다.
2026년 머피와 함께 비자부터 영주권까지 안전유학, 안전이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