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비자 및 영주권 수속상황 공유 및 최근 수속기간정리 (이민국 평균수속기간)

등록일 : 2025-11-13 / 조회 : 158

2025년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기다렸던 소식을 받으신 분도,

아직도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으시지요.

 

비자, 영주권 할 것 없이 참 내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는 것 같고, 또 나보다 늦게 진행한 사람이

더 빨리 되는 것 같고…

 

마음이 참 그렇지요.

 

머피 고객님들 포함, 머피 고객분들이 아닌 분들도

수속상황 문의를 참 많이 하시는데요.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한국에서 신청하는 학생비자 신규의 경우,

빨리진 편이고요,

캐나다 내에서 진행하는 워크퍼밋, 학생비자, 비지터 비자 연장은

여전히 지연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드리는 수속상황은 이민국 평균 수속상황을 토대로, 머피고객 케이스를 빗대어 안내 드리며, 

이는 가늠을 위한 정보로 수속하신 상황이나 조건에 따라 상이한 수속상황을 보이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머피고객님의 경우, 머피가 수속상황에 따라서 적절한 조치 및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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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생비자

지난 여름, 어마어마한 비자지연의 공포(?)를 지나,

9월이 시작되면서 평균 수속기간을 보이고 있는 학생비자인데요.

 

이민국 평균 수속기간으로는 2주정도 안내를 드리고 있으며,

머피 고객분들 기준으로는 바이오메트릭스 완료 후,

약 6일이내 승인 소식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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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자지연이슈 이후,

서류를 더 꼼꼼하게 리뷰를 하고 있고 있는 추세인데요.

 

더불어 내년 학생비자 발급 감소 정책을 발표했기 때문에

더더욱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유학후이민을 목적으로 캐나다유학행을 많이 선택하시는 만큼

나이, 보유한 학사 또는 경력과 현재 공부하는 학업과의 연관성; 학업목적,

재정에 관련한 부분의 중요성은 더 대두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심코 덤볐다간, 큰 코 다치는 게 바로 비자입니다.

 

서류 잘한다 소문난 머피, 어려운 케이스는 머피라고 인정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머피는 설령 eTA일지라도 이민/유학전문가가 직접 수속합니다.

 

2. 워크퍼밋

현재 워크퍼밋은 여전히 지연되고 있는 추세인데요.

워크퍼밋은 학교 실습을 위한 코업비자, 오픈워크퍼밋, PGWP

모두 동일한 수속상황으로 안내가 되어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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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국 평균수속 기간으로는 227일로 보여지고 있는데요.

머피 고객님들 기준으로 코업의 경우,

평균 수속기간에 비해 빠르게 수속이 되어지는 사례들도 있었으나,

그 외 워크퍼밋은 평균 수속기간과 동일하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머피기준, 현재 6-7월에 진했던 PGWP건에 대해 승인이 되어지고 있고요,

배우자 동반 또는 오픈워크퍼밋 신청의 경우, 동일하게 지연되는 추세입니다.

현재 워크퍼밋이 지연되고 있음에 따라,

이민국에서는 계속해서 임시허가레터를 먼저 발급을 해주고 있으며,

약 6개월기간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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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허가레터 상 안내된 기간보다 수속기간이 길어지고 있기 때문에,

혹시 만료가 되더라도 체류하시는 데 문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레터 상에서도 만료되더라도 문제되지 않는다고 명시가 되어있으니

안심하셔도 되시겠습니다.

 

한편, 코업비자의 경우, 신청 타이밍을 잘 확인하셔야 하는데요.

앞서 머피 고객님들은 빠르게 진행된 사례가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코업도 워크퍼밋이기 때문에 평균 수속기간은

이민국이 제시한 기간으로 보시게 됩니다.

따라서 학기 시작일에 맞춰 미리 신청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3. 영주권 수속

-초청이민

영주권 수속 중에 가장 쉽고 빠른(?) 프로그램은

단연 초청(가족)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초청수속 리뷰도 강화를 하면서

수속기간이 조금씩 지연되고 있습니다.

 

평균 아웃바운드 심사는 약 6-10개월을 안내 드리고

인바운드는 10개월~12개월 정도를 안내 드리면서,

실제 머피 고객기준으로는 아웃바운드 6개월 이내,

인바운드는 10개월 이내가 가장 많았었는데요.

 

최근 수속기간은 아래와 같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인바운드의 경우, 확연한 차이가 날만큼

수속기간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에

수속 전에 개인/가족 상황에 따라 인 또는 아웃 진행을

신중히 결정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초청dls.jpg

 


초청아웃1.jpg

 

머피고객 기준, 큰 차이는 없으나 인/아웃 기준

평균 수속에 비해 1-2개월정도 지연현상은 보이고 있는데요.

 

초청수속 강화 이후,

아웃바운드에서 인바운드로 변경하여 수속재개를 하는 경우나

재혼 초청 중 미동반 자녀가 있는 경우 등과 같은

그 동안 없었던 보완요청을 받는 경우도 있어,

조건이 확실하여 수월한 초청이민이라고 할지라도

꼼꼼한 서류 준비 및 보완 대처가 필요합니다.

 

-주정부 노미니 및 연방 수속

요즘 최대 걱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영주권 지연소식인데요.

 

각 주정부 이민 선발도 선발이었지만,

선발이 되었다고 좋아할 새도 없이….

노미니 발급까지 한 세월, 또 연방에 들어가서 한 세월….

기다림의 시간이 기약없이 계속되고 있는 게

문제라면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먼저, 올해 선발이 더디었던 것과 별개로

주정부 및 연방수속 지연은 작년부터 말씀드리고 있던 사안이었는데요.

그 뿐만 아니라 파일번호까지도 지연되고 있어

영주권 선발이 되어도 걱정이 끊임이 없는 것 같습니다.

 

노미니의 경우 기본 4개월정도 말씀드리던 예전에 비해

6개월이상 기본으로 보여지고 있고,

연방 역시 10개월은 기본으로 생각을 하게 되고 있는데요.

파일번호 역시, 6개월이상 소요되고 있기 때문에

포탈1까지도 많이 지연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노미니 수속기간.jpg

 

머피 고객님들 사례로도 대체적으로 노미니까지 약 6개월정도,

(물론 더 빠른 케이스도 있습니다..ㅠㅠ!!!!)

연방은 10개월 전후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최근 이민국 상황을 보면 조금 더 지연이 된다는 것으로

안내가 되어지고 있기 때문에,

길어진 수속기간 지연에 남은 비자 만료기간도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한편, Express Entry진행은 여전히 빠른 편으로 보이기는 하는데요.

최근 이민국 수속상황 역시, 예전 수속상황과 별다른 차이 없이

6-7개월 수순을 밟고 있는 것 같습니다.

 

EE-CEC슈속기간.jpg

 

fsw수속기간.jpg

 

Express Entry는 최근 선발 방식을

세부조건에 따른 직종타겟이나 카테고리로 잡으면서

지연되는 상황에도 빠르게 진행이 되어가는 것 같은데요.

 

따라서 주정부를 준비하시면서도 CEC로 진행이 가능하거나

FSW로 가능성이 보이시는 분들은 먼저 머피와 상의하시면서

EE로 수속을 진행하는 방법도 고안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영이민

자영이민은 캐나다 이민 프로그램 중,

가장 수속기간이 긴 프로그램으로 원래부터 유명했었지요.

현재 머피 고객 수속 기준으로도

여전히 2020년~2022년초 사이 진행된 케이스들에 대한

수속상황만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민국에서 발표한 수송상황을 보면

이게 맞는 수속기간인가… 머피도 다시 볼 정도로

꽤나 긴… 리뷰 기간을 안내하고 있어 충격이 아닐 수 없었는데요.



자영이민 프로세싱.jpg

 

많은 적체된 서류와 캐나다 이민 정책에 따른

수속기간 조율로 보이기도 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건,

수속기간을 조율하는 동안 그동안 적체된 건에 대한 리뷰에

매진하겠다는 의도로도 생각이 되어질 수 있으며,

그럼 조금 더 빠르게 리뷰가 재개되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스타트업

다음으로 정말 핫한 프로그램이었던 스타트업인데요.

착수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라

많은 분들이 도전하시고 관심 두신 프로그램이지요.

 

흠… 그런데 말입니다.

 

스타트업 역시 수속기간이 만만치 않습니다.

More than 10years….

이 역시 수속기간을 잘못 본 줄 알았더랬어요?

 

스타트업.jpg

 

안 그래도 요즘 스타트업 진행중이시다…라고 하는 분들이

많이 문의를 주시던 차였는데,

수속기간이 이렇게 안내가 되고 있네요.

 

하지만 캐나다이민국 평균 수속기간은

현재 상황에 따라 조율하고 있다라는 지표일 뿐,

무조건 이러한 상황으로 진행된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민국 상황에 따라 더 계속해서 변화가 되긴합니다.

 

하지만, 자영이민이나 스타트업의 경우,

원래도 수속기간을 짧게 두고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아니기 때문에

계획에 맞춰 영주권이라는 결과를 받으셔야 하는 분들이 있다면,

반드시 백업플랜까지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수속상황을 안내 드려보았는데요.

머피도 고객분들 별로 너무 편차가 다르고,

생각지도 못한 케이스가 빠르게 진행되기도 하고

이럴 상황이 아닌데… 라는 케이스가 늦어지기도 하고..

참 가늠키 어려운 상황을 계속 마주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수속상황은 계속해서 변동이 있기 때문에

내년, 새로운 이민계획을 시작을 하면서

수속기간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머피 고객님들의 경우,

머피가 이민국 상황이나 고객님 각각의 상황에 따라

수속상황을 안내 드리고 대처해드리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흐름을 보면,

비자든 영주권이든 서류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가 되어질 것은 확실합니다.

 

머피는 다양한 DB를 기반으로 여러분들의 상황에 맞는 컨설팅을 제공드리면서

이민/유학전문가가 직접 서류(비자, 영주권)까지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26년에도 머피가 여러분들의 캐나다 유학/이민을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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