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 2025-11-04 / 조회 : 175
ECE유아교육 유학/이민은
흐름에 상관없이
꾸준히 사랑받고, 꾸준히 관심을 주시고
꾸준히 도전하시는 분야인데요.
하지만 지역 선정까지 본다면
나름 답정너로 고른 ECE학과도 쉽지 않다는 게,
머피에게 연락을 주시는 분들이 토로하시는 심경(?)이랍니다.

ECE로 결정하신 분들 대부분은
자녀교육과 영주권을 동시에 타겟하시는 분들인데요.
물론, 머피 고객님들 포함, 상담을
의뢰하시는 분들 대부분도
자녀교육과 영주권을 동시에 보시지만,
ECE를 선택하신 분들은 영주권 목표가 더 짙습니다.
또한 ECE는 이미 알려진 정보나 접근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아,
알아보실 만큼 알아보시고 연락을 주시는 분들도 대부분이시고,
ECE자격증 변환을 하셨거나 하기 위해
이미 캐나다에 있으신 분들도 연락을 주시기 때문에
그만큼 변수도 많은 분야라고 할 수 있답니다.
ECE 유학/이민은 접근하기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학업 또는 자격증 소지 후, 취업도 무난한 편이라는 건 확실합니다.
물론, 캐나다 경기 흐름 및 각 지역에 따라 편차는 있지만,
현재까지는 평타를 하고 있다…로 매년 결산을 하고 있으니
이 정도면 무난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지표는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머피 고객님들이 잘 해주시는 분들이 몰려 있는 것도 맞습니다.
(자랑입니다 ㅎㅎ!!)
한편, 이민흐름에 따라서 ECE관심이
조금 더 대두되고 있는 요즘이죠.
크게 둘러보면, 현재 연방이민 즉,
Express Entry선발도
Education만 따로 선발하고 있고, 이 때 ECE가 포함이 되어 있고요.
각 주정부들도 Education 타겟 선발을 아예 만들어두거나
직종 타겟 선발 시 ECE직종을 포함해서 선발을 하는 흐름세를 타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결정하기 좋은 시기라고 판단을 더 하시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캐나다 정부도 Education수요는 계속 높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고,
각 학교들이 학과 및 취업 전망을 바탕으로 수요 조사를 할 때에도
ECE는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자, 그런 의미로 난리라면 난리임 요즘!
머피에게 ECE문의를 주시는 분들은 어떤 걸 문의할까요?
1. 지역 확정형
지역 고민은 어떤 상담이든 빼놓을 수 없는 상담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과불문, 영주권 불문!
이미 지역을 마음 속에 저장! 해둔 분들은
더더욱 지역 선정에서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많은 분들이 예상하시겠지만 캐나다하면,
밴쿠버를 가장 많이 선호하시고 많은 분들이 정착을 희망하시지요.
밴쿠버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결국은 “날씨”때문에
비씨주를 포기 모대!!! 라고 하시기도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가장 살기 좋고 누구나 선호하는 도시이기 때문에
1순위에서 내려 놓지 못하시기도 하고요.
![[꾸미기]비씨주.jpg](http://www.worldok.com/images/content/20251104153031_ykwkcqvo.jpg)
반면에 무조건 토론토! 를 외치시는 분들은
자녀교육에 열정이 다 높으신 분들이 토론토를 선호하시는데요.
실제로 토론토는 캐나다 명문대가 몰려 있는 곳이기도 하고
미국 아이비리그와도 가깝기 때문에
미국보다 영주권 허들이 낮은 캐나다에서 먼저 영주권을 취득하고
추후 자녀들을 아이비리그로 안착 시키고자 계획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시기 때문에, 토론토 역시 확신의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지역의 공통점이 있으니
바로 영주권 취득이 수월하지 않다… 라는 점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밴쿠버”, “토론토”를 딱 찍어서 상담을 주신 분들은
결국엔 희망지에서 시작을 하시는 편이십니다.
머피는 학교만 입학하면 끝이 아닌,
그때부터 시작으로 영주권까지 하드캐리! 해드리는 곳이기 때문에
밴쿠버나 토론토를 확정해서 가져온다고 하더라도
그에 맞는 장단점을 정확히 안내 드리고,
리스크 역시도 말씀드리면서 지역선정을 충분히 고민하실 수 있도록
상담을 드리고 있습니다.
2. 영주권 확정형
머피에게 문의를 주시는 분들은 “캐나다영주권”이라는 목표를 갖고
연락을 주시는 분들이실텐데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 유학상담과 머피 상담은 차원이 다르다는 걸,
머피를 이미 알고 연락을 주신 분들도, 아니신 분들도
첫 상담만해도 파악을 하시더라고요! (감사링~)
따라서 머피에게 연락을 주시는 분들은
이미 영주권이 수월한 지역을 정리해서 문의를 하시기 때문에
영주권이 확실한 것을 기준으로
자녀교육이나 생활에 대한 추후 니즈를 맞춰가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꾸미기]위니펙 ECE.jpg](http://www.worldok.com/images/content/20251104153213_mkmqtlxs.jpg)
하지만, 아무리 영주권이 수월하다고 알려진 지역이라고 하더라도
머피는 기혼, 미혼 유무와 가족 상황 및 자녀유무,
자녀나이, 어학여부 등등을 파악해서
골라 오신 지역의 장단점을 안내드리면서
영주권은 확보하면서, 니즈충족도 최대한 될 수 있는!
그러나 견디기 너무 척박한 곳이 아닌(?) 지역으로
함께 고민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할리팩스(노바스코샤)와
RCIP가 되는 지역은
단골!문의 지역이기도 하고요.
위니펙(마니토바)와 토론토
인근 도시는 니즈 충족의 절충지이기도 해서
많이 고민을 하는 지역이시랍니다.
3. 두 마리 토끼형
꼭 ECE유학/이민으로만
문의하시는건 아니지만,
유학/이민을 문의하실 때,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이민 프로그램이 진척이 없어
유학으로 백업 플랜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특히 한동안 핫 했던 스타트업이나 자영이민과 같이
수속기간이 긴 프로그램을 진행하신 분들의 경우,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자녀교육 때문이라도 다시 한번 유학이라는
백업 계획을 세우게 되시는 것 같습니다.
![[꾸미기]타 프로그램 신청.jpg](http://www.worldok.com/images/content/20251104153324_wcmffqwb.jpg)
실제로 머피 고객님들 중에서도
앞서 말씀드린 프로그램과 동시에 유학비자를 통해
캐나다로 먼저 가시면서 결과를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고요.
자영이민의 경우,
긴 시간 기다린 만큼 결과가 무조건 승인이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결국은 백업프로그램까지도 머피와 상담을 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으시더라고요.
![[꾸미기]자영이민.jpg](http://www.worldok.com/images/content/20251104153341_wsksimgd.jpg)
미혼의 경우, ‘나’가
백업프로그램까지 책임지겠지만
기혼의 경우, 학업으로 연계할 주 신청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학과 선택이 확연히 달라지게 되는데요.
여자분이 공부하시는 경우, ECE비율이 높은 편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어학성적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경우,
어학부터 자녀 무상이 가능한 지역 선호도가 높으면서도
추후 영주권프로그램 승인 결과에 따라
정착할 곳에서 백업플랜도 시작하시길 원하기 때문에
알버타 주, 토론토 인근 도시와 같은 곳을 선호하십니다.

지금까지 ECE학과 문의를 하시는 분들은 어떤.. 문의를 하는지
살짝 공유해드려봤는데요.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다… 라는 말처럼(?)
내가 고민하고 있는건 다른 분들도 똑같이 고민을 하고 계신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니, 누가 먼저 시작하느냐가 더 빨리 영주권 기회를 잡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어떻게 상담을 해야 하는 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11월 8일 토요일, 오전 10시 (한국시간기준)
머피 ECE완결 세미나를 먼저 듣고!
머피에게 연락주세요! 머피 상담은 유학/이민 길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