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조지브라운 컬리지 Culinary Management학과 (요리학과) 그리고 영주권 가능성

등록일 : 2025-03-21 / 조회 : 135

캐나다 유학을 고르시는 기준이 PGWP유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규정에 따라 나의 학업 계획과 영주권 계획이 자꾸만 변하는 요즘인데요.

 

하지만 캐나다로 학업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반드시 있는 분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캐나다는 여전히 관련 학업에 따라 인기 있는 유학지로도

명성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유학만을 위해 캐나다를 선택한 분들도 많으시고,

또 그 안에 영주권을 도전까지 해볼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는 두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따라서 다양한 학과와 분야의 선택이 여전히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PGWP여부에 따라 나눠 말씀드리고 있었던 머피도 반성을 하게 된답니다.

 

그런 의미로 오늘은 커리어와 학업을 위해 캐나다를 선택한 분들이

문의 주시는 학과와 영주권 가능성까지 살짝 가미를 해 봐 드릴 예정인데요.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캐나다로 유학을 가는 분들이 대다수이기는 하나,

컬리지 입학을 계획하는 분들 중에서는

특정 기술이나 영어와 커리어를 동시에 습득하시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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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Culinary Arts, 즉 요리학과는 캐나다 유학후이민부터 알려진 학과이나,

여전히 유학생들에게 인기를 끄는 과정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워홀 기간이 늘어나면서 요리 학과 진학 후,

워홀을 이용해 캐나다 내에서 실무 경력도 쌓고자 하는 분이

다시 찾는 학과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답니다.

 

기존에도 요리는 캐나다 유학 효자(?)과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분들이 유학 또는 이민을 위해

많이 선택을 한 학과인데요.

 

누구나 한번쯤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술직으로 선택을 하나,

사실은 캐나다 요리 학교 중에는

요리 분야에서는 꽤 알아주는

탄탄한 커리큘럼과 명성을 보유한 학교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여전히 요리유학으로 캐나다를 보시는 분들도 심심치 않습니다.

 

이에 정~말 요리하면 떠오르는 학교들이 있으실텐데요.

명실상부 조지브라운 컬리지가 그 대표 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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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브라운 컬리지는 토론토, 그리고 중심에 위치한 학교로

전통적으로도 요리, 제빵, 호텔경영 쪽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학교인데요.

 

실제로 현재 캐나다애서 활발히 활동 중인

유명 스타쉐프 중에서도

조지브라운 컬리지 출신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을 만큼

요리학교의 최고라는 명성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유학생들 사이에서도

요리 전공은 무조건 조지브라운 컬리지에서 해야한다라는

공식이 오래도록 유지되어 왔었는데요.

 

아마도.. PGWP발급 규정이 바뀌기 전까지는

마감되는 속도가 너무나 빨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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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도 누군가 그랬습죠?

변화무쌍한 규정이 난무했던 요즘이지만,

진짜 좋은 과정을 찾아 유학길에 오른 분들은

고난과 역경은 함께 이겨낸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요즘이랍니다.

 

이에 요리학과도 다시금 떠오르고 있는 학과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조지브라운 요리학과는 Culinary management학과로

2년과정으로 개설되어 있는데요.

 

1/5/9월학기 오픈을 하고 있고,

학비는 1년에 약 23,000불 정도입니다.

 

 

입학규정은 다음과 같은데요.

고등학교 졸업이 필수이며,

어학 조건 충족이 되면 입학 가능합니다.

 

어학은 아이엘츠 6.0(5.5이하 없이), 토플 80(각 과목 20)

PTE 54 (각 점수 50점 이하 없이), 듀오링고 110점입니다.

 

영어성적이 없다면 조지브라운 부설어학원을 통해

조건부입학 가능합니다.

 

학과 수업은 아래와 같이 이뤄지는데요.

 

요리 1학년.png

 

요리 2학년.png

 

기본적인 요리이론부터 요리 스킬,

레시피 연구, 메뉴구성, 카페, 연회, 베이킹,

세계음식 및 운영, 예산작성 등등

 

요리부터 영업/실무스킬까지 한번에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요리학과 특성상 실습이 필수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실무에 적용해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인데요.

 

조지브라운 컬리지 자체 내 실습장도

실제 레스토랑과 같은 레벨로 구성되어 있고

조지브라운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레스토랑도 있기 때문에 

학과 중이지만 실무처럼 훈련을 시키고 있다는 게

조지브라운 컬리지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조지브라운 컬리지 레스토랑은

학과 학생들 및 졸업생들이 운영, 근무를 하고

로컬 사람들 및 학생들이 즐겨 찾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머피도 조지브라운 컬리지를 방문했을 때,

레스토랑을 보면서 흥미로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편, 조지브라운 요리학과는 PGWP신청 불가한 학과이기 때문에

졸업을 하면 각자의 위치로 돌아가거나

오퍼를 받아야만 캐나다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는데요.

 

하지만 최근에는 워홀 신청 가능한 나이가 35세로 늘어나고

기간도 2년여로 연장되었기 때문에

이미 경력이 있는 요리 전공자, 요리사 분들도

커리어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학업을 많이 보십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 졸업 후, 워홀 비자로 2년여 체류를 하시며

캐나다 내에서 인터내셔날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이 생긴 셈인데요.

 

경력을 쌓으면서 고용주로부터 오퍼를 받을 수 있는 걸 기대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여기서 또 하나의 희망회로를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이번 업데이트 된 Express Entry 직종 타겟 카테고리 중

Skilled Trade직종에 Cook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인데요.

 

요리학과.png

 

사실 Cook의 경우, Trade직종이었지만 Trade직종에 빠지게 되었고,

온주에서 운영 중인 Skilled Trade Stream에서도 Cook이 빠져있어

영주권 신청을 하실 때, 수월하지 않다는 인식이 있었지요.

 

하지만 이번 EE선발 업데이트는,

요리학과를 준비하는 경력자 분들에게는

유학과 이민까지도 같이 계획할 수 있는 희망을 주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 상황인데요.

 

따라서 요리학과 졸업 후 워홀을 신청을 해서

캐나다에 취업이 되신 분들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희망회로를

만들어 보실 수 있답니다.

 

먼저 EE등록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되시는지 확인을 하셔야 하는데요.

경력이 있는 분들이라면 전문인력점수 67,

없는 분들이라면 캐나다에서 1년 경력을 쌓았는지 여부를

확인해주셔야 합니다.

 

두가지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한다면 EE풀에 등록을 하실 수 있는데요.

그 다음 Cook으로 6개월 이상 경력을 쌓고 계시다면

이번에 업데이트 된 EE직종타겟 선발 중 Skilled Trade 카테고리에서

선발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CRS점수 즉, EE선발 점수까지도 보유를 하고 계셔야…합니다.

 

쉽지 않은 도전이기는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준비해보고자, 도전해보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시뮬레이션을 돌려보았는데요.

 

머피에게 문의를 주신 분들이 갖고 있는 평균 조건과,

지극히 머피의 주관, 그리고 이러한 조건이 되시는 분들이

분명! 있으리라는 희망으로 산정한 점수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싱글, 33, 최종학력 학사이며 컬리지까지 2개 학위 보유,

캐나다 학력 있음(디플로마), 영어 아이엘츠 평균 7 이상

(어학은 이렇게 하지 않으면.. 어떤 카테고리라 하더라도 힘들기 때문에

반드시! 높게 받아주세요..ㅠㅠ)

캐나다 경력 Cook으로 1, 캐나다 밖 경력 3

나머지 항목 해당 없음.

 

이렇게 산정을 했을 경우,

약 487점의 CRS점수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E직종 타겟 첫 선발을 기다려봐야

선발점 윤곽이 잡히겠지만,

워홀 소지자 분들은 경력을 쌓으면서 점수를 더 높일 수 있는 가능성도 있으니,

쉐프의 꿈을 갖고 있는 분들은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까지 현재 캐나다 유학 흐름을 거슬러(?)

다른 시각으로 보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안내드렸는데요.

 

물론, 유학을 선택하는 각자의 계획이 있으시겠지만,

특정 분야로의 유학을 캐나다로 선택을 하신다면

본인이 끌어올 수 있는 최대한의 옵션을 통해서

최고의 결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또 한가지!

캐나다 유학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모두 이민과 PGWP만을 보고

선택하지 않는다는 점도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캐나다 유학을 학업과 커리어를 위한 발판을 두고 접근하시는 분들도

여전히 많다는 점, 그리고 컬리지에서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효과를 보시려는 분들도

많이 있다는 점도 한번 더 안내드리면서!

 

여러분들의 미래에! 학업에 도움될 수 있는

또 좋은 학과를 갖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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