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급속도로 바뀌는 IT산업에서 살아남기 위한 작은 킥! 조지브라운 컬리지 로우코드(Lowcode)학과에서 탑재할 수 있습니다.

등록일 : 2025-03-10 / 조회 : 172

IT업계가 심상치 않죠?

그 동안 STEM은 빼박 프리패스였던 캐나다 이민이었는데

STEM 분야를 더 이상 반기는 분위기가 아닌상황에

많은 분들이 어리둥절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IT업계 취업이 분위기를 많이 타는 산업인 만큼

최근에는 취업 전망의 예후도 파란불은 아닌지라

이러한 캐나다 이민국의 행보는 더더욱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신다고요.

 

IT업계 분위기는 비단 캐나다 내 흐름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마주하는 흐름이기 때문에 사실 캐나다만 조여온다! 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현재 캐나다연방 정부가 직종타겟에서 제외한 STEM분야는

캐나다 내 필요 인력에 따라 “조율한 것으로

IT로는 이제 영주권은 끝났다.. 라고 단정 짓는 것 또한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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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캐나다 연방과 달리 각 주정부에서는

여전히 STEM 직종을 우대하고 있고,

아직까지 각 컬리지 및 대학교, /박사 코스에서는

IT를 포함한 엔지니어링 즉 STEM분야는 인기학과 및 유망학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학위와 학문을 위해서면 사실 이러한 흐름이

무슨 상관이 있으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머피와 같이 캐나다 정부의 손짓 하나에!

일희일비하는 이유는 바로 영주권 때문이실텐데요!

 

좁아지는 IT산업에서도 흐름을 타는 분야가 있기 마련!!

그 동안은 programmer, developer의 자리가 우세했고,

현재는 그 자리야 좁아져 있다면

파란불을 반짝! 켜고 있는 분야를 찾아 가셔야 합니다.

 

각 컬리지에서도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파란불을 밝혀줄 수 있는

분야를 강화시키고 신설하거나 개편하여 오픈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 코로나부터 현재까지 IT업계는

빛 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바뀌고 있는 가운데,

이에 클라우드, AI, cyber security 분야야 말로 지금 파란불을 아주

번쩍이고 있는 분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전히 총대를 메고 최근 IT산업을 이끌고 있는 위에 언급 드린 분야 이후

여러분들이 또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분야가 있으니,

바로 로우코드/노코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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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코드는 쉽게 말해 최소한의 코딩으로 프로그래밍을 하고,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 중 하나인데요.

복잡한 코드를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반복적인 코딩 작업이나 불필요한 추가 업무를 줄일 수 있어

최근에 많은 기업들에서도 로우코드플랫폼을 많이 이용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로우코드는 개발 인력을 빠르게

양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복잡한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개발자에 대한 부담감이 있던 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이미 개발자 경력이 있는 분들은

내가 사용하던 코딩보다 단순하기 때문에 더 빨라진 업무 효율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흐름을 빠르게 확인한 기관들은

로우코드 교육을 준비하기도 한다는데요.

 

캐나다 역시, IT산업을 적극 장려하는 국가 중 한 곳인 만큼

로우코드 개발자 양성도 탐이 날만 할텐데, 아쉽게도

현재 로우코드 관련 학과 개설이 그리 많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목!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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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브라운 컬리지가 캐나다 로우코드 산업을 선두하고 있다는 사실을요!

조지브라운 컬리지는 Computer programing-Low code program이라는 학과를

올해 첫 신설을 하면서 빨간불이 켜진 IT흐름의 판도를 바꿀 예정인데요.

 

국제학생보다 로컬학생들의 러브콜을 더 많이 받고 있는 학과인 만큼

캐나다에서 IT직종으로 자리를 잡아보려고 한 분들은

로우코드 학과도 눈 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Computer programing-Low code program학과

9월 첫 개강을 시작하면서, 매년 9/1월학기 진행됩니다!

현재 25년 9월, 26년 1월학기 입학 지원 가능합니다.

 

Computer programing-Low code program, 즉 로우코드 학과는

2년 과정이고, 졸업 후 2년 디플로마 학위를 받게 되는데요.

학비는 1년에 약 18,800불입니다.

 

입학 규정은 다음과 같은데요.

 

고등학교 2학년 또는 3학년 수학성적이 필수!이며,

아이엘츠 6.0(최소 5.5), TOEFL 80( 20)

듀오링고 110(각 과목 90점이상), PTE 54(최소 50점이상)입니다.

 

영어성적이 없는 분들은 조지브라운 컬리지

부설 어학원에서 어학과정 이수 후 조건부 입학 가능합니다.

(, 어학 중 자녀무상 불가할 수 있음)

조지브라운 컬리지 로우코드 학과를 입학하면

다음과 같은 커리큘럼으로 학업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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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과 같이 로우코드 커리큘럼은

기본의 Computer programming학과보다 더 실무 중심,

실무형 개발자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실 수 있는데요.

 

따라서 문과나 비IT전공자들의 진입 장벽도 낮으며,

로우코드 플랫폼을 이용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할 수 있어

포트폴리어 구축하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더 효과적으로 인재 양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각 산업에 빠르게 투입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로우코드 시장은 향후 2-3년 안에

더욱 높은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하니 눈 여겨 보시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로우코드 기술만으로는 결코! 경쟁력을 키울 수는 없는데요.

로우코드는 말 그대로 지금까지

복잡한 공식을 통해 코딩을 해야했던 프로그램 일부를

단순한 공식으로 코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로우코드만으로는 복잡한 시스템 개발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프로그래머가 갖춰야 하는 필수 기술은

반드시 탑재해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조지브라운 로우코드 학과가 바로 이러한 점을 인지하고

커리큘럼을 구축했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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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기술을 기반으로

로우코드 기술을 접목시킨 커리큘럼을 통해

기존 프로그래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조지브라운 로우코드 학과를 졸업하면

다음과 같은 조건에 부합하여 PGPW신청도 가능합니다!

영어성적 CBL5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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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과정이기 때문에3년의 PGWP를 확보할 수 있고요.

학업을 마친 후에는 로우코드 개발자, RPA엔지니어, UX 개발자와 같은

다양한 직종에서 취업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조지브라운 로우코드 학과를 졸업한 후, 취업이 되신 분들은

온주 주정부 이민이나 익스프레스 엔트리를 통해 영주권 플랜까지

함께 세울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요.

 

로우코드는 현재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유럽, 아시아까지도

뻗어 나가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비전공자, 기존 개발자이면서 추가 기술로 역량 확장을 하고자 하는 분,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특색 있는 기술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분야랍니다.

 

 

캐나다 유학후이민의 흐름을 타고 싶은 분들은! 로우코딩을 꼭 기억하시고

궁금하신 점은 머피에게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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