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유학] 찐으로 준비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찾는 일타강사! 머피세미나!! 온주 Skilled Trade with 코네스코가 컬리지 세미나 후기

등록일 : 2025-02-14 / 조회 : 235

해피 발렌타인입니다!

사실 발렌타인보다도 오늘이 금요일인 사실에

더 흥이나는 건왜 때문일까요?!!

 

금요일 아침, 굿모닝 세미나로 인사드렸는데요.

요즘 무언가 조용.. 한 것 같지만

(물론 세계는 시끄릅습니다만…!)

조용히 준비하시는 분들은 발 빠르게 백조처럼 움직이고 계시더라고요.

 

그런 분들이 아마 머피 세미나를 선호하시고

가장 바쁠 이른 아침(한국)과 저녁(캐나다/혹은 타국)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출첵해주시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줌 세미나로 여러분들을 자주 찾아뵙고 있는데요.

주제에 따라 정말 이렇게 많아도 되나.. 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두시기도 하고,

소소하고 진득~하게 들어오시는 주제가 있더라고요.

 

오늘은 소소하고 진득~하게 들어오시는 주제,

즉, 캐나다 이민 흐름과 방향을 계속 파악하시면서

요령 피우지 않고! 한 계단씩 밟아

비로소 안전이민을 도달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선택한 주제의 세미나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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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온주 이민 세미나였습니다.

온주는 캐나다 유학이나 이민을 생각하는 분들이

제일 선호하는 지역이자

캐나다 이민이라 하면 여기는 살아야지! 라고

여전히 생각하는 지역이지요.

 

하지만 만 그렇게 생각하면 좋으련만

캐나다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인만큼

이민의 문턱이 쉽지 않은 곳입니다.

 

그래서 전략적으로 접근을 하셔야 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온주는 이민 물꼬를 트는 건 어렵지만,

요 전략을 이용하면 정말 잘 맞아 떨어지는지역인데요.

 

온주 주정부는 여러 카테고리를 통해서

이민자를 골라! 선발하고 있기 때문에

온주의 흐름을 타셔야 합니다.

 

그 흐름에는 온주 Skilled Trade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굿~모닝 세미나에서는

온주-Skille Trade이민으로 여러분들을 만나보았습니다.

 

Skilled Trade 캐나다 정부와 주정부가

이민 칼춤… (흠흠)을 추고 있는 이 험악하고 험난하고

신난하고 심란하고 답답한 상황에도

굳건하게 자리 잡고 있는 직종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대표 직종은

용접, 배관, 목수(목공)이 포함되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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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Skilled 분야는 말 그래도 찐 기술!

찐 전문기술이기 때문에 자격요건에 맞춰 근무를 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교육을 이수하고 캐나다 정부/주정부가 인정하는

자격증을 보유해야 취업이 가능한데요.

 

가장 빠르게 이러한 조건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은

역시, 컬리지에서 관련학과를 졸업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온주에는 캐나다에서 가장 많은 학교와 컬리지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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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Skilled Trade 학과가 탄탄하면서도

유학 후 이민까지도 수월할 수 있는 지역인

키치너/워털루의 코네스토가 컬리지 케이티님과 함께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한국 시차에 맞춰 바쁜 시간에도

멋지게! 세미나를 준비해주시고 정성껏 정보를 주신

케이티님 너무 감사해요!!

 

세미나는 언제나처럼 머피가 알잘딱깔센! 너낌으로다가

이민법을 훑어 드렸고요,

그리고 케이티님이 코네스토가 컬리지에서 운영중인

Skilled Trade관련 학과 및 졸업 후 전망 과 취업,

질의 응답까지 도와 주셨습니다.

 

오늘은 주제가 정해져 있는 만큼

온주 전반적인 이민법을 짚어드리는 게 아닌!

Skilled Trade 카테고리에 대해서만 안내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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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ed Trade 프로그램은

이민신청이 가능한 명확한 직종이 있는 만큼

가능한 직종을 먼저 살펴 드렸습니다.

 

이민 신청이 가능한 직종을 확인하셔야

그에 맞는 학과를 연결할 수 있고,

Skilled Trade 직종의 특성상 라이선스가

있어야만 근무를 할 수 있고,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꼼꼼하게 짚어 드렸습니다.

 

Skilled Trade 온주에서 진행하는 주정부이민 프로그램이지만,

Express Entry프로필 등록 및 CRS를 기반으로

점수 산정을 하게 되시는데요.

 

연방에서 운영하는 Skilled Trade 조건보다

짧은 1년 경력(연방 2년 경력 요함)으로

EE기반으로 한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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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주정부 이민의 높은 허들 중 하나인

고용주 조건을 맞추지 않아도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주권을 준비하는 부담이 조금은 덜 수 있습니다.

 

특히, 특정 기술 직군에서 1년 이상의 경력을 포함한

주요 자격요건을 채웠다면 고용유지를 할 필요 없이!

CRS점수가 선발되기를 기다릴 수 있는데요.

 

물론, 현재 Trade Skilled선발 점수가 과거에 비해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CRS선발 점수를 미리 산정해보시고

어떤 부분을 채워야 하는지는 미리 확인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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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코네스토가 컬리지 담당자 케이티님이

Skilled Trade를 신청할 수 있는 특정 직군에 포함된

학과들 및 학교, 전망 등을 소개해주셨는데요.

 

코네스토가 컬리지는 캐나다 폴리텍 대학교인 만큼

엔지니어링과 테크놀로지 분야가 우수한 곳이지요.

 

특히, 이미 알만 한 분들은 다 아시는!

캐나다 대표 IT학교임과 동시에

캐나다의 실리콘밸리인 워털루에 캠퍼스가 위치하고 있는 만큼

이공계 전문 기술을 배우기 위해 특화된 학교라고 볼 수 있습니다.

 

먼저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Skilled Trade 관련 분야는

단연 Carpentry Woodworking 이라고 하셨는데요.

하지만 그 외에도 1~3년과정 전문 관련된 학과들이 많기 때문에

폭 넓게 보시는 것도 적극 추천해 주셨습니다.

 

또 관련 경력이 있거나 여러가지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은

각기 다른 2개의 1년과정을 듣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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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캐나다 내 컬리지는 

캐나다 정부와 각 주정부에서 집중하는 산업과 필요 인력에 따라

학과와 인재 양성에 대한 플랜을 정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코네스토가 컬리지는 주정부가 요구하는 Skilled worker에 대한

인력을 빠르게 해소하고 효과적으로 인재양성을 하기 위해

Trade Center 즉, Skilled Trade 캠퍼스를 구축해 두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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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Conestoga Skilled Trades Campus(CSTC)라고 불리는

캠퍼스는 32 2,000평방 피트의 큰 규모의 건물로

학생들이 산업/제조 및 건설 분야에서 견습 및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특화해둔 캠퍼스이기 때문에 학교 수업부터 실습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하셨어요.

 

간단하면서도 자세한 학교 소개와 더불어

설명해주시는 동안 채팅방에 올려주신 질문까지도

꼼꼼하게 봐주셨는데요.

 

아무래도 세미나 참석을 하신 분들은

온주를 선택하고자 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질문들을 많이 해주셨어요.

 

특히 특정 기술인 만큼 학업의 강도나

졸업 후 취업에 대한 궁금증들이 가장 많으셨고요.

의외로 여자 분들의 관심도 상당하셨습니다.

 

여자분들의 경우, 아무래도 wood working쪽에

많은 관심을 두셨는데요.

실제로 코네스토가 컬리지 담장자님이 지켜본 바로도

생각보다 많은 한국 여학생분들이 wood working전공을 하시고

영주권을 취득하시고도 관련된 업무를 계속 하신다고 하셨고요.

 

머피를 오~래 봐오신 케이티님답게!

머피 학생분들을 기억하시면서 영주권이후

여전히 키치너/워털루에 살고 계시는 분들 근황(후기)까지

생생하게 전달해주셨습니다.

 

세미나는 약 한시간 반가량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진행됐는데요.

 

머피가 케이티님과 세미나를 진행하면 가장 좋은 점이

케이티님이 바로 여러분들의 이민 선배님이라는 점입니다.

 

학교 담당자이시면서도 실제 코네스토가 컬리지가 있는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이자 이민자이기 때문에

지역에서 이뤄지는 일들을 실시간으로 보시고

이민자로서 겪었던 고충이나 자녀교육 및 생활을 포함한

캐나다이민의 장단점을 가감 없이 말씀해주는데요.

 

이민생활의 환상!을 갖고 오라고 권유하기 보다는

정말 각오! 그리고 준비하고 오셔야 한다는 말씀을

누구보다 현실적으로 건네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미나 중간중간

공부는 당연히 어렵고 학업과 자녀케어를 병행하는건 힘들다!

영어권 나라에 이민을 오는데 영어공부를 하지 않으면서

잘되기를 바라는 건 욕심이다! 등등

진심어린 매운 말씀도 많이 하십니다.

 

머피도 코네스토가 컬리지 그리고 케이티님과

오랜 인연이 있지만, 한결같이 학생분들을 생각해주시고

도움을 주시려고 하는 마음에 감동할 때가 무척 많아요.

 

이번 세미나도 여러분들이 어떤 마음으로 참석하셨는지,

요즘 상황이 어떤 지 잘 알고 계셔서

정말 잘 정착하시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득 담아 준비해 오셨더라고요.

 

머피 역시, 요즘 어떤지 알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를 결정을 하신다면, 하셨다면! 하셔야만 한다면

정말 해봄직한! 실패 가능성이 적은 플랜으로

안전이민을 할 수 있게 안내드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온타리오 주는 가만히 보면 어렵지만

주정부가 제시하는 조건을 보면 가장 기회가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그 중에 Skilled Trade는 영주권부터 그 후의 삶까지

현실적으로 계획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술이자 이민 플랜이라고

목소리 높여 말씀 드리고 싶어요.

 

온주, 그렇게….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확실히 준비는 하셔야 합니다.

 

현재 코네스토가 컬리지 및 온주 내 컬리지는

25년 9월 Trade관련 학과 입학 지원을 계속 받고 있습니다!

영어 유무에 상관없이 개인 상황에 맞춰 

학업 플랜 및 이민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머피에게 문의주세요!

 

다시 한번 귀한 시간 내주신

케이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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