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호주/뉴질랜드 이민에서 캐나다로 이민 갈래요!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이민] 호주/뉴질랜드 이민에서 캐나다로 이민 갈래요!

등록일 : 2018.03.16조회 : 2,263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햇살까지 보이면 더할 나위 없이 봄 오는 소리가

더 행복할 텐데....

그래도 겨우내 움츠리고 있던 새생명들이

빼꼼" 고개를 내밀려고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

머피도 덩달아 힘이 납니다.

 

 

요즘 호주랑 뉴질랜드 이민이 어려워지면서

캐나다 쪽으로 방향을 바꾸시려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죠?

그래서 그런지 머피에게도 멀리 호주, 뉴질랜드에서

국제전화도 서슴지 않고 문의를 많이 하고 계신답니다.

 

멀리서 상담을 주시는 만큼

머피에게도 안타까운 마음이 잘 전달돼 있는 힘껏 도와드리고 싶지만..

현실 또한 녹록지 않다는 점이 더욱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머피가 해드릴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고민해보다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는 것이 오히려 약이 될 때라고 생각이 들어!

제안을 해봅니다.

 

이름하며!!

호주/뉴질랜드 이민자들을 위한 캐나다 이민 꿀팁 방출!!

 

 

보통은 호주와 뉴질랜드에 체류하고 계신 비자를 보면

워킹홀리데이비자, 스터디비자, 워크퍼밋, 조기유학을 위한 부모 동반비자 등을

갖고 계실 텐데요.

학업 및 경력 여부에 따라서 다양한 프로세스로 캐나다 이민을 접근해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 제시해드리는 방법은 머피가 호주/뉴질랜드에서 캐나다로

이민을 준비하고 계실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는 방법입니다.

 

호주표.jpg

 

1. 익스프레스 엔트리 (Express Entry)

 

먼저, 호주/뉴질랜드 현지에서 학업을 마치고 일을 하고 있거나,

한국이나 타국에서 학업을 마치고 워크퍼밋 소지자로서

현지에서 일을 하고 계셨을 경우

익스프레스 점수를 산정 후, 450점 정도가 되신다면 바로 영주권 신청

도전해보실 수 있습니다.

 

만약 온주로 정착을 희망하시는데,

익스프레스 엔트리 점수가 400대 초반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할 경우,

온주 주정부 이민 중 휴먼캐피탈 카테고리를 통해 진행해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현재 휴먼캐피탈 선발 점수는 420점대이기 때문에 가능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주정부이민은 연방이민보다는 조금 수월하기 때문에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혼자 하는 자격판정 링크:

http://www.worldok.com/advice/Alone_Judge.asp )


2. 유학 후 이민

 

 

영어권 나라에서 거주 경험이 있으시니,

영어에 대한 부담은 상대적으로 적으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엘츠 성적을 이미 갖고 계시는 분들도 있으실 수도 있고요.

호주/뉴질랜드에서 학업을 마치신 분들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겠지만... 익스프레스 엔트리 점수가 안되실 경우에는

1년제 과정이라도 다시 진학 하셔서 1년의 워크퍼밋 기간을 부여 받고

캐나다 내의 학력과 경력적인 부분에서 채우시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캐나다 주정부별로 이민법이 다르니 확인 해보시고 과정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력과 어학 성적이 있다면

1년 과정을 간다 할지라도

마니토바 주나 노바스코샤 주, 뉴브런즈 윅 주와 같은 지역을 보신다면

주정부 이민으로 성공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니토바 개정법 링크 :

http://www.worldok.com/list/Con_Detail.asp?ConCod=4240&Page=1&SearchWord= )

 

다만 타국에 오래 거주했고 이미 학력이나 경력적인 부분이

있을 경우, 캐나다 학생비자 또한 거절의 위험이 있다는 것을

참고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3. AIPP 도전!

 

현재 NB, NS, PEI, NF 네 개의 주에서는 AIPP라는 프로그램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호주/뉴질랜드 내에서 cook이나 chef로 경력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참 많으십니다.

물론 다른 경력을 갖고 계시는 분들도 포함되는 사항인데요.

 

호주/뉴질랜드에서 경력이 있으시고 어학 성적이 있다

고용주를 찾아 진행하여 영주권을 바로 수속할 수 있는

AIPP프로그램을 도전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유학도 AIPP도 모두 나와는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면

원하시는 주와 도시를 선택하셔서 LMIA를 지원받을 수 있는

고용주를 찾는 방법도 있습니다.

 

4. 유학 후 이민과 오픈 워크 퍼밋 병행


AIPP를 선택 하든, 유학 후 이민을 선택하든 가장 마음이 편한 것은

주 신청자의 학생비자를 통한 배우자 오픈 워크 퍼밋 보유 및

자녀 무상교육 혜택까지 모두 확보하시는 것일 텐데요.

 

만약, 배우자가 공부하기로 결정하셨다면

경력이 있는 동반배우자가 바로 고용주를 찾아 진행을 하시거나

혹은 배우자가 공부하는 동안 일을 하셔 주정부 이민을 노려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제 배우자가 영어가 약해서요.. 혹은 공부를 힘들어해서요.. 라고

걱정 하시는 분들도 참 많으세요.

또한 캐나다가 많이 춥던데.. 호주는 따뜻해서 추운 건 좀 피하고 싶어요..

라고 말씀 하시는 분들도 있으신데요.

 

밴쿠버는 캐나다 중에서 가장 온화한 기후와 날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호주의 날씨와 비슷해서 적응하시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캐나다의 사람들과 전세계의 사람들이 사랑하는 도시입니다.

 

이 곳에는 VCC라는 학교가 있는데요.

이 학교는 낮은 어학 점수로도 입학 가능한 학과들이 있기 때문에

눈 여겨 보실 만합니다.

특히! 낮은 점수대의 입학 가능 학과임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선호하시는 학과인 자동차 정비, 요리, 제빵관련 학과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VCC관련 링크 :

http://www.worldok.com/list/Con_Detail.asp?ConCod=4235&Page=1&SearchWord= )

 

5. 사업이민


호주/뉴질랜드 현지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한국에 사업을 하시면서

나가계시는 분들도 있으신데요.

이 분들 같은 경우, 사업이민을 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사업이민은 내가 선택한 주에서 사업을 하면서 영주권을 받는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최근에는 영주권을 바로 발급 해주는 것이 아니라

2년 간의 취업비자를 먼저 발급 받고 사업체를 운영 및 인수 한 후

심사를 통해 영주권 발행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뉴브런즈윅 사업이민의 경우에는 유일하게 영주권을 받고 나간다는 점이 있습니다.

(뉴브런즈윅 사업이민 링크:

http://www.worldok.com/list/Con_Detail.asp?ConCod=4193&Page=1&SearchWord= )

 

, 타국에서 일 또는 사업을 하신 경우, 나라별로 세금납부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적절한 사업경력을 입증하기에 어려워, 프로그램 신청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사항은 머피와 같은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정확하게 서류 및 경력 증빙할 수 있는 방법을 도움 받아

진행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호주와 뉴질랜드에 거주하신 분들은

영주권이 어려워졌다는 것에 심적으로 힘드시기 때문에

비자 Status에 대한 것에 굉장히 불안해 하십니다.

또한 앞서 언급했듯이,

학생비자라 할 지라도 타국에서의 거주 경력은

비자 거절의 위험도 안고 진행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Status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시면서

영주권까지도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방법을

전문가와 상의 하시고

장단점, 리스크에 대해 충분히 설명을 들으신 후,

선택하시는 게 가장 바람직하겠습니다.

 

본인과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시고

 

관심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점이 있으시다면

이민 전문가 머피와 상의해보세요^^

 

전화/카톡상담은 언제든지 환영!

방문상담시 예약은 필수!! 입니다.

시간 꼭 지켜주세요~

약도 cop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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