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유학박람회, 이것도 모르고 가서 나만 바보되지 말자! - 온주편2 (국제학생스트림)
온타리오 유학후이민(OINP)

[캐나다이민/유학] 캐나다 유학박람회, 이것도 모르고 가서 나만 바보되지 말자! - 온주편2 (국제학생스트림)

등록일 : 2023.09.25조회 : 816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캐나다유학/이민 박람회가 이제 2주정도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10월 한달은 코엑스 진행되는 정기 추계 박람회 외에도

머피를 포함한 크고 작은 유학원이나 이민회사에서

자체 박람회와 세미나를 계속 오픈할 예정이기 때문에

선호하시는 지역이나 에이전시,

또는 학교 담당자들의 상주 여부에 따라 방문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머피는 10월 3일 개천절, 10월 12일 세미나 오픈 예정인데요.

 

머피 세미나를 참석하시는 분들도

그리고 다른 곳으로 가시는 분들도

절대!!! 아무것도 모르고 가셔서 귀한 발걸음 헛되지 마시라고

오늘도 머피만 알려드리는 꿀정보로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다운로드.jpg

 

머피는 현재 온타리오 주로 유학이나 이민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 알고 가셔야 하는 온주 이민 흐름을 안내드리고 있는데요.

 

지난번에는 Foreign worker stream에 대해서 안내드렸고요.

[foreign worker stream 다시보기]

 

오늘은 유학후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절대! 놓치시면 안 될 international student stream을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2년 선발수.png

 

International student stream 역시,

Foreign worker stream과 마찬가지로

2022년 선발보다 2023년 선발이 약 두 배 가량 많았는데요.

 

먼저 2022년에는 1,812명의 선발이 있었고,

6번의 선발을 하였습니다.

 

이 중 제너럴 선발은 4번,

직종 타겟 선발은 2번이 있었는데요.

 

제너럴 선발약 60~80점대로

선발 점수 차이가 높았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70점대가 돼야 선발 가능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반면, Skilled trade직종 타겟 선발

40~60점대 초반으로 선발이 됐기 때문에

관련 학과를 졸업한 분들이 선발 기회를 잡으셨다고 볼 수 있습니다.

 

22년 국제학생스트림1.png

 

22년 국제학생스트림2.png

 

2022년에는 기본적으로 국제학생 스트림에서는

많은 선발이 있지 않았고,

특히 6월 이후, 2022년 하반기에는 아예 국제학생 스트림으로는

선발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너럴 선발로 직종 제한을 두지 않았다고 하지만

많은 유학생들의 기다림이 길어진 시간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3년과 비교하면,

제너럴 선발이 있었던 22년이 조금 더 나았던 게 아닐까

하는 마음도 조금은 들기도 하네요.

 

선발이 적었기 때문에 당연히 23년에 비해

선발자 수가 적었다고도 볼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23년 현재 선발 수.png

 

반면, 20233/4분기까지의 international student stream

2,963명을 선발하였고, 6번의 선발이 되었는데요.

8월까지 선발이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4개월의 선발에서 많은 국제학생들이

이민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작년과 다른 특이점은 역시, international student stream임에도 불구하고

직종 타겟으로 선발을 했다는 점인데요.

 

지금까지 제너럴 선발은 딱 한 번 이뤄졌었고,

이 마저도82점 이상의 선발점수

In GTA에서 학업을 하고 취업을 한 학생들은

정말 점수를 얻기 힘들다.. 라는 말들이 오갔을 수도 있겠습니다.

 

1월 제너럴 선발 이후, 최근 선발까지는 계속해서

Skilled Trade나 Health/Tech 직종에서만 선발이 되고 있는데요.

 

60~70점대 초반으로 선발이 되고 있기 때문에

Out of GTA에서 관련 학과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신 분들은

비교적 점수를 얼추 맞출 수 있겠다.. 라는 분들도 있으셨지만,

직종 타겟 선발에 포함되지 않은 직종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졸업생들은

여전히 기다림의 시간이 지속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겟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 년 새, 온주에는 IT경력자분들이나 보건/헬스 분야로

유학을 목표하는 유학생들이 많이 유입이 되었는데요.

 

실제로 캐나다 정부는 IT직종을 계속해서 발전시키고자

IT계열로 경력이 있는 잠재이민자를 선호하고 있고요.

고령화 사회가 지속되고 있음에 따라

보건/헬스분야 직종까지도 장려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캐나다 산업 경제에 가장 민감할 수밖에 없는

BC주와 ON주는 이를 기반으로 한 영주권 프로그램을

빠르게 내놓고 있는데요.

 

이러한 흐름은 결국 국제학생스트림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이번 23년 선발 흐름을 통해

확실하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캐나다 내 많은 컬리지들이 IT관련 및 보건/헬스 관련학과를

빠르게 신설 및 증설하였고요.

이러한 움직임은 온주에 있는 컬리지들이 가장 발 빠르게

행동을 하였음을 머피도 계속해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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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IT분야로 보면,

EOI 점수 산정시, 직종 점수나, 잡오퍼 점수,

급여 부분에서도 높은 점수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IT분야로 학업을 하신 분들은 in GTA에서 학업을 마치고

취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선발 점수까지 도달할 수 있는

기회를 볼 수 있겠다라는 분들도 많으셨는데요.

 

최근 바뀌고 있는 흐름으로 보면,

IT쪽이 꾸준한 강세를 보이고,

또 한국 경력자 분들의 수준이 캐나다 IT산업 수준보다 월등히 높기 때문에

비슷한 수준에 포지션으로 취업을 노리시거나 임금을 높이기 위한 수단을 일환으로

그 동안 주춤했던 준석사 프로그램이

수면 위로 한 번 더 올라오게 된 계기가 되었고요.

 

따라서 IT분야로 유학을 고민하시는 분들 중에서 꽤 많은 분들이

준석사 프로그램으로도 많이 고민을 하시고 진학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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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보건/헬스 분야는 전문 보건/헬스 분야와

일반 보건/헬스 분야로 확연히 나뉘어지는데요.

 

보건/헬스 근로자의 수가 부족하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전문 보건/헬스 분야 경력을 살려 바로 취업을 하거나

관련 학과로 입학은 어려운 실정입니다.

 

실제로 온주 내, 컬리지들은 전문 보건/헬스분야 학과에

국제학생들의 입학은 제한하는 곳도 아직까지 많은데요.

이는 워낙 로컬학생들의 입학 니즈도 많지만,

전문적인 지식을 공부해야하는 학문의 레벨보다

국제학생들의 어학 실력에 따른 컬리지들의 고민스러운 점도 한 몫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시험전문 학원에서 준비한 공인성적으로는

입학기준을 맞출 수 있지만,

캐나다 컬리지 내에서 학업을 따라가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보건/헬스 분야로 입학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필수 입학 요건은 물론, 어학 성적이 아닌 실제 실력을

주관적으로 평가를 하시고 꼼꼼하게 준비를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반면에, healthcare Aides학과나 nursing assistant와 같이

간병이나 헬스보조학과의 경우,

노인인구가 증가한 캐나다 사회에서 필수인재이기 때문에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이제 따라 Development Support Worker(DSW) 학과나

Healthcare aides Assistant(HCA) 학과의 수요가 소폭 증가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 관련 직종은 2021NOC으로 변경되면서

Skill Level로 업그레이드되었기 때문에

Express Entry까지도 노리시는 분들도 있으셨습니다.

 

한편, 최근 선발까지도 온주 주정부가 계속해서

이민자를 직종 타겟으로 선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외 관련 학과를 졸업한 학생들은

아무리 선발 점수가 높아도 선발이 되지 않는 상황이 계속되기도 하는데요.

 

앞으로 남은 선발 역시 직종 타겟으로 선발될 가능성이 크고,

내년, 향후 선발 흐름으로도

주정부에서 필요한 인재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선발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유학을 고민한다면 이러한 이민흐름도 꼭! 고민을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23년 국제학생스트림1.png

 

23년 국제학생스트림2.png

 

현재 직종 타겟으로 계속해서 선발이 되고 있는 Trade Tech/health분야를 보면,

Trade분야에 포함되는 직종은

대표적으로 용접, 배관, 건설, 기계설비 등에 포함되는 직종인데요.

 

NOC 72310 ? Carpenters

NOC 72401 - Heavy-duty equipment mechanics

NOC 72410 - Automotive service technicians, truck and bus mechanics and mechanical repairers

 

위와 같이 유학후이민을 위해 기술관련 학과를 선택한 분들의 경우,

직종에 따라 라이선스 유무가 필수인 직종이 있기 때문에

라이선스 취득 여부에 따라서 경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Foreign worker stream은 물론, international student stream까지도

해당사항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학과에 따라서 Trade쪽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직종 타겟 선발로 선발되는 시점에는 더더욱!

머피와 같은 이민 전문가와의 꼼꼼한 상담이 필요하겠습니다

 

테크/헬스 분야에서 대표적인 직종은

역시 IT관련이나 간호, 의료행정 등이 포함될 수 있는데요.

이 중에서 IT관련 직종을 말씀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NOC 21223 - Database analysts and data administrators

NOC 21232 - Software developers and programmers

NOC 21234 - Web developers and programmers

NOC 21311 - Computer engineers (except software engineers and designers)

 

이 직종들은 Computer programming, Software Engineering,

Web development 관련 학과를 졸업하고 취업 시에 타겟할 수 있는 직종으로,

현재 Tech 직종 타겟 선발에서 계속 포함되고 있는 직종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캐나다에서 선호하는 IT분야 역시,

cloud, Security, AI, Metabus 등등

IT분야도 점점 더 세분화되고 전문화되고 있기 때문에

IT관련 경력이 있는 분들도,

현재 경력을 이어서 배우기 보다는 새로운 경력을 추가하시는 것도

도움이 되시겠습니다.

 

이렇듯 남은 국제학생스트림 선발은 물론,

향후 선발 역시 온주 주정부가 선호하는 직종에 따라 선발을 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볼 수 있겠는데요.

 

, 제너럴 선발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직종타겟선발 중에서는 비즈니스 계열이나 이외 직종도

선발대상으로 포함이 되기 때문에,

EOI선발 점수를 최대한 확보하시면서

유연하게 접근할 수 있는 직종을 전략적으로 생각한다면

온주에서도 충분히 유학 후 영주권을

도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

 

온주는 유학이나 영주권이냐, 자녀교육이냐에 따라서

접근 방법이 확연히 달라야 하고,

또 계획변경이 될 수 있는 여지를 두신다면

학업이나 취업에 대한 부분에 어느정도 협의점을 찾으셔야 하는데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남들이 다 선택한 계획이

나에게도 맞는 계획은 절대 아니라는 점입니다.

 

캐나다 이민 흐름도 모르는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고

만족하고 계신가요?

 

유학은 유학 전문가 상담을 받으시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이민을 위한다면, 이민 전문가와 상담을 하셔야합니다.

 

머피는 몇 개 정보를 외워서 상담해드리지 않습니다.

머피는 여러분들의 유학비자부터 이민 수속까지

모두 다 해드릴 줄 아는 캐나다 전문가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foreign worker streamInternational student stream도 아닌!

접근 방법을 다르게 하실 수 있는!

 

온주 주정부이민을 알려드릴게요!

 

2023머피가 하겠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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