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캐나다학사/석사/박사
[캐나다유학] 캐나다 석사 유학, 엔지니어링, 사이버보안 석사 진학 어렵지 않아요. 험버 컬리지 - 석사과정
여러분, 요즘 석사 관심 많으시죠? 학위가 무조건 필요해서 라기 보다, 석사 이상의 학위 공부를 할때만 학업 중, 동반 배우자 워크퍼밋이 확보되기 때문에 이왕 공부할 거 석사로 볼까.. 하시는 분들도 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필요에 의해서 진학을 하는 석사가 ..
MURPHY CONTENTS
이민과 유학에 필요한 최신 정보와 머피의 경험을 한곳에서 확인해 보세요.
캐나다유학캐나다학사/석사/박사
여러분, 요즘 석사 관심 많으시죠? 학위가 무조건 필요해서 라기 보다, 석사 이상의 학위 공부를 할때만 학업 중, 동반 배우자 워크퍼밋이 확보되기 때문에 이왕 공부할 거 석사로 볼까.. 하시는 분들도 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필요에 의해서 진학을 하는 석사가 ..
머피칼럼머피칼럼
1위 Manitoba 여전히 가장 안정적인 주로 봅니다. 거슬러 올라가 캐나다의 주들 가운데 PNP를 처음 도입한 주가 바로 마니토바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알고 계시는 머피가 출발한 해인 1998년, 마니토바도 캐나다 최초로 Provincial Nominee Pro..
캐나다유학캐나다컬리지
여러분 올즈컬리지 수업을 에드먼튼에서도 수강할 수 있다는 거.. 아셨나요? 알버타 주에 위치한 올즈 컬리지는 캐나다 대표 농업전문학교로 국제학생보다 로컬학생들이 더 선호하는 학교로 알려져 있지요. 농업특화 프로그램은 단연, 올즈컬리지가 최고이지만, 그 외 학과들도 농업..
머피칼럼머피칼럼
코로나 이후, 캐나다 이민이라 하면 어렵다! 라는 것이 공식처럼 어느샌가 자리를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캐나다 이민, 어려워졌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게 아니라 경로가 바뀌어 어렵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지난 시간을 지내오며, 머피는 여전히 캐나다 이민을 계획하고 갈망하..
캐나다유학캐나다캠프
언젠가부터 아이들의 방학은 휴가 계획이 아닌, 경험을 채우는 기간이 되어 버렸는데요. 그래서일까요? 한달 살기부터 각종 캠프까지 부모와 자녀의 니즈를 각각 또는 같이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머피도 여러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
머피칼럼머피칼럼
지난 3월 6일, 캐나다 Toronto Star에서 캐나다 정부가 약 33,000명의 외국인 노동자에게 영주권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레나 메틀레게 디아브 이민부 장관은 해당 프로그램이 현재 진행 중이며 최대 3만 3천 명의 근..
캐나다이민초청이민
“요즘 워킹홀리데이로 캐나다 영주권 받기가 왜 이렇게 어려워졌을까?” “워킹홀리데이 중 캐나다인을 만나 결혼하면 영주권이 가능할까?” 최근 한국인들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지원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현지에서 연애를 시작하고 배우자 스폰서쉽을 통해 영주권을 고민하는 사례도..
캐나다유학캐나다컬리지
캐나다 정부가 임시체류외국인, 유학생 비자를 조율하면서 캐나다 내 컬리지들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이에 ‘살아남은 학교가 탄탄한 학교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은 학과들이 폐강되어 여전히 오픈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며, 심지어 학생들 유입이 되지 ..
캐나다유학캐나다조기공립
2월은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9월 새학기 입학을 서둘러야 하는 타이밍인데요. 캐나다 전역으로 조기유학을 보내시지만, 그 중 가장 선호하시고 좋아하시는 지역은 밴쿠버의 웨스트 밴쿠버 교육청입니다. 웨스트밴쿠버는 전통적으로 캐나다인들이 몰려살고 백인 비율이 높은..
캐나다유학캐나다컬리지
전략을 선택했다면 이제는 총알을 장착하셔야 하지요? 지금까지 워홀로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영주권까지 안 된다는 데도 된다고! 바꿀 수 있는지 알려드렸는데요. 빠르고 확신을 가질 만한 길은 바로! PSW/HCA/CCA이다..! 라고 결론을 지어봤어요(?) 자,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