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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캐나다컬리지

[캐나다유학] 캐나다 간호사에 대하여... 왜 캐나다에서 간호사 되기가 어려울까요? (feat, 험버컬리지 4년제 간호학과-RN과정)

“캐나다 간호사” 언제부턴가 미국, 호주 간호사를 제치고 수면 위로 자꾸만 오르는 그 세계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 동안 간호사의 최고 목표이자 최종목표가 미국간호사라고 여겨지던 시대를 지나, 현 시점 가장 핫한 지역이 바로 캐나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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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미국학사/석사/박사

[미국 유학] 수능점수와 듀오링고로 미국 대학 간다! 네바다 대학교, 리노 (UNR)

미국에는 여러 공립 종합 대학교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 텐데요. 일반적으로 공립학교는 학교 이름에 지역을 내세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학교가 많습니다. 물론, 장학금 제도도 사립 대학에 비해 국제학생들에게 기회가 많습니다. 그럼 미국 네바다주를 생각하면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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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캐나다캠프

[캐나다 캠프] 머피의 여름캠프 ? 아직도 신청하지 않으셨다고요? 지금이 아니면 2026년까지 기다리셔야 합니다.

머피가 소개해드리고 있는 에듀스마트 여름캠프가 빠른 속도로 마감될 기세입니다. “이 캠프는 뭔가 달라도 한참 다르다”라는걸 아셨을까요? 머피와 에듀스마트가 함께 하게 될 2025년 올여름 기대되지 않으세요? 뭐든 깐깐히 보는 머피가 고르고 골라서 선택한 캠프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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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캐나다조기공립

[캐나다 조기 유학]캐나다 BC주에는 밴쿠버와 버논이 있다.

자녀교육을 위해서라면 한 번쯤 목록에 올려둘 필요가 있는 비씨주의 그지역 “버논”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아는 사람들에게는 꽤나 호평인 지역, 바로 “버논”입니다. 버논은 BC주에 소재하고 있으며, 바다와 접해 있고, 큰 호수와 숲이 있어 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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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 25년 3월 25일부로 LMIA 잡오퍼 가산점 삭제

24년 12월 23일 캐나다 정부는 Express Entry 시스템 등록시 벌어지는 사기행각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LMIA 및 잡오퍼 점수를 추가로 적용하지 않겠다는 발표했었습니다. 이에 대한 시행일이 공포되었는데요. 25년 3월 25일부로 효력을 발휘한다고 발효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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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 이제 컬리지학사 취득시, Demand occupation과 상관없이 모두 PGWP신청 가능

“컬리지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다?” 생소하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많은 컬리지에서 1년 또는 2-3년 certificate, diploma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일부 컬리지에서는 학사학위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석사연계과정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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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 조지브라운 컬리지 Culinary Management학과 (요리학과) 그리고 영주권 가능성

캐나다 유학을 고르시는 기준이 PGWP유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규정에 따라 나의 학업 계획과 영주권 계획이 자꾸만 변하는 요즘인데요. 하지만 캐나다로 학업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반드시 있는 분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캐나다는 여전히 관련 학업에 따라 인기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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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카니의 내각과 새로운 이민성 장관 벤다얀

Justin Trudeau가 사임하고 Mark Carney가 캐나다의 새로운 총리로 취임하면서 Rachel Bendayan이 이민성의 장관으로 내정되었습니다. 새로운 내각에서의 이민정책 변동에 대하 간략히 전망해보고자 합니다. <Mark Carney과 Emm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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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세미나] 새로운 캐나다 정부에 맞춰 준비하는 캐나다이민! 새 정부도 농업은 놓칠 수 없다! 4월 17일 목요일 머피 x 올즈 컬리지=농업세미나에서 잡아드립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캐나다가 필요한 인력은 동일합니다! 새정부가 새롭게 이민정책을 수정한다고 하더라도 놓칠 수 없는 게 분명히 있습니다! 농업은 어떤 정권이! 어떤 정부가 들어서도 놓칠 수 없는 캐나다의 중심 산업입니다. 필요한 인력이 되어야만 영주권 가능성이 높아진 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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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 약학테크니션 학과(Pharmacy Technician) 로 보는 캐나다 이민 전망 (팬쇼, 모학, 코네스토가 컬리지 비교)

3월이 되면서 캐나다도 새롭게 시작을 도모하고 있는데요. 그간 장기 집권 통해 우리에게 익숙했던 트뤼로 총리가 사임하며, 새로운 정부가 드디어 출범되었습니다. 마크 카니 총리가 이끄는 캐나다는 어떨지, 이와 더불어 새롭게 임명된 레이첼 벤다얀 이민성장관의 행보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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