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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 워홀 기간 2년, 영주권까지 과연 행복한 결말일까?
캐나다 워홀이 달라졌는데요. 워홀 신청 가능 나이가 만 30세에서 35세로 상향되고, 거두절미 1년, 연장기회도 뭐도 짤 없었던 기회도 무려 2년으로 늘어나며 연장까지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일까요? 국내외에 거주하는 만 35세 미만 분들도 많은 관심을 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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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홀이 달라졌는데요. 워홀 신청 가능 나이가 만 30세에서 35세로 상향되고, 거두절미 1년, 연장기회도 뭐도 짤 없었던 기회도 무려 2년으로 늘어나며 연장까지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일까요? 국내외에 거주하는 만 35세 미만 분들도 많은 관심을 주셨고,..
미국유학미국학사/석사/박사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The Ohio State University, 이하 OSU)는 명실공히 미국을 대표하는 공립 연구 대학입니다. 미국에서 가장큰 규모의 대학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몸집만큼이나 대학의 질도 상당합니다. 특히 의과대학인 Wexner Medical Ce..
캐나다유학캐나다컬리지
캐나다 이민흐름이 바뀌는 만큼, 머피도 전략적으로 계획을 세우실 수 있을 만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발굴해드리고 있는데요. 캐나다 이민국이 지금까지 바꾼 규정을 보면 직업에 관련해서 정말 많은 변화를 주고, 이민정책을 예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특히, 최근 화두..
캐나다이민Express Entry
오랜만에 캐나다 이민국의 통큰 선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25년 7월 19일, Express Entry의 Category-Based Selection 중 Health care occupations 에서 무려 4,000명이라는 대규모 초청이 진행된 것인데요, 이는 같..
캐나다유학캐나다컬리지
환경문제가 전세계 화두가 되면서 “지속가능한 것”에 대한 관심이 더욱더 늘고 있는데요. 이에 재생에너지는 차세대를 이끌 중요 사업으로 계속해서 회자가 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자연에서 발생하는 재생 가능한 자원을 활용하여 얻어내는 “에너지”를 일컫는데요. 화석연료처..
캐나다이민초청이민
매년 부모 조부모 초청을 위한 추첨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캐나다 이민국이 올해 2025년에 대한 부모 조부모 초청 추첨이 시작될 것임을 발표했습니다. 총 17,860개의 초청장이 발행될 이번 추첨은 2025년 7월 28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10..
미국유학미국학사/석사/박사
? 한국에서는 다소 덜 알려져 있지만, 미국 내에서는 "뉴 아이비(New Ivy)"로 불리며 학문적 우수성과 독특한 교육 철학으로 주목받는 명문 사립 대학. 오늘 정리해드릴 학교는 “로체스터 대학”입니다. ? ? 1. 로체스터 대학은요 로체스터 대학교는 1850년에 설..
캐나다유학캐나다컬리지
어차피 공부하려고 마음먹은 김에 확실하게 도전하고 싶은 헬스/보건분야! 적성에 맞아야 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어학실력과 끈기가 제일 필요한 과정 중 하나인데요. 모든 마음의 준비와 유학 준비는 끝냈지만, 아무래도 전문성을 확실히 겸비할 수 있는..
미국유학미국학사/석사/박사
이번에 소개해드릴 대학의 형용사가 꽤 근사합니다. 뉴아이비즈 (New Ivies) 퍼블릭 아이비 리그 (Public Ivy League) 플래그쉽대학 (Flagship University) 자, 상당히 괜찮은 공립대학, 미국 위스콘신 주의 주도인 매디슨에 위치한 위스콘..
캐나다유학캐나다정보
캐나다는 땅이 넓은 만큼 우리가 몰랐던 다양한 지역에 유학 또는 이민을 위해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시는데요. 특히 이민 가능성이 높은 잠재지역의 경우, 이런 곳도 있었어?! 라는 반응이 있으실 만큼 새로운 곳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최근 몇 년 사이, 부쩍! 이 지역을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