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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한국 방사선사 자격증, 캐나다 자격증으로 변환하는 첫 단계”

“한국 방사선사 자격증을 캐나다 자격증으로 변환하는 첫 단계” 방사선과에 대한 관심은 언제나 높았는데요, 모든 질병들을 발견하는 첫 단계이기 때문에 특정 질환에 상관없이모든 의료 부분에서 필요한 전문 분야입니다.캐나다 내에서는 방사선사를 모셔갈 만큼 언제나 의료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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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상담] 캠프 문의 드립니다!! (캠프도 자녀/가족 유형별로 달라야 합니다.)

최근 자녀교육으로 문의를 주시는 분들을 보면 캠프로 시작을 했다, 한달 살기, 1년 휴직기간 등까지 고려하시면서 단계별로 수순을 밟아가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요. 하지만 처음부터 장기 계획을 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결국은 단기부터 시작해봐야겠다, 캠프를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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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세미나] 마니토바에서도 간호조무사(HCA)는 영주권 프리패스! 4월 18일 낮 12시! HCA로 영주권 받은 현직 HCA 머피고객님도 함께합니다.

간호조무사는 마니토바에서도 통한다? 실제 취업을 하고 영주권까지 취득한 사례가 있냐는 물음에 머피는 자신있게 YES라고 대답하겠습니다. HCA로의 마니토바 영주권, 괜찮을까? 역시 머피는 YES!라고 대답하겠습니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마니토바 unit clerk과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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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 25년 3월 25일부로 LMIA 잡오퍼 가산점 삭제

24년 12월 23일 캐나다 정부는 Express Entry 시스템 등록시 벌어지는 사기행각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LMIA 및 잡오퍼 점수를 추가로 적용하지 않겠다는 발표했었습니다. 이에 대한 시행일이 공포되었는데요. 25년 3월 25일부로 효력을 발휘한다고 발효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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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 이제 컬리지학사 취득시, Demand occupation과 상관없이 모두 PGWP신청 가능

“컬리지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다?” 생소하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많은 컬리지에서 1년 또는 2-3년 certificate, diploma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일부 컬리지에서는 학사학위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석사연계과정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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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카니의 내각과 새로운 이민성 장관 벤다얀

Justin Trudeau가 사임하고 Mark Carney가 캐나다의 새로운 총리로 취임하면서 Rachel Bendayan이 이민성의 장관으로 내정되었습니다. 새로운 내각에서의 이민정책 변동에 대하 간략히 전망해보고자 합니다. <Mark Carney과 Emm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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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세미나] 새로운 캐나다 정부에 맞춰 준비하는 캐나다이민! 새 정부도 농업은 놓칠 수 없다! 4월 17일 목요일 머피 x 올즈 컬리지=농업세미나에서 잡아드립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캐나다가 필요한 인력은 동일합니다! 새정부가 새롭게 이민정책을 수정한다고 하더라도 놓칠 수 없는 게 분명히 있습니다! 농업은 어떤 정권이! 어떤 정부가 들어서도 놓칠 수 없는 캐나다의 중심 산업입니다. 필요한 인력이 되어야만 영주권 가능성이 높아진 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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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홈케어 워커 파일럿 (Home Care Worker Immigration Pilots) 시행안내

정확한 세부 메뉴얼까지는 아니지만, 홈케어워커 파일럿 프로그램 업데이트가 있어 정리해드립니다. 2025년 3월 31일부터 시행 캐나다내에서의 경력 소지자 우선선발 캐나다외 경력 소지자는 순차적으로 오픈예정 2025년 3월 31일부터 시행 캐나다 정부는 2025년 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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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 조기유학 대신 국제학교? vs 국제학교에서 조기유학?! 내 아이에게 최적의 교육환경은 어디일까요?

SNS나 카페/블로그들을 보면 여전히 해외 1년 살기, 단기 살기를 통해서 자녀들을 국제학교 경험을 시키려는 분들이나 경험을 하고 있는 분들이 심심찮게 보이는데요. 특히 그 분들은 본인이 준비했던 경험, 자녀들의 현 생활을 공유해주시면서 ‘나’도 준비해볼까? 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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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 조기유학 간 자녀들을 방문할 때 참고(확인)하면 좋은 것들

조기유학을 가는 친구들을 보면 참 씩씩한데요. 이미 영어유치원이나 캠프를 다녀본 경험이 있거나 주재원, 국제학교 등 해외에서 체류했던 경험이 있는 친구들도 과거에 비해 늘면서 더 이상 미국/캐나다로 자녀들 혼자 유학을 보내는 일은 어려운 게 아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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