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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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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 패스웨이 프로그램이 다시 오픈된다고?! (캐나다이민성장관 인터뷰)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지난 11일, 이민성 장관의 인터뷰와 관련된 소식으로 여러 정보통을 통해서 올해도 지난 EE와 TRtoPR패스웨이 프로그램과 같이 영주권에 대한 파격적인 기회가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감으로 관련 기사나 커뮤니티 글, 지인들과의 톡 캡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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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주정부이민으로 다시 신청을 하는 사람들 (머피한테!!)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벌써 올해도 반이 왔네요. 코로나로 함께한 지 어언 3년째이지만, 그래도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고 공원 산책이나 바깥 공기를 맡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요즘인 것 같습니다. 올 초 이민국에서 익스프레스 재개 소식이라던지 쌓여 있는 신청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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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일부터 머피 수속료가 인상됩니다.

머피 수속료인상 안내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머피 수속료가 인상됩니다. 그 동안 꽤 오랫동안 동결된 수속료로 안내드렸는데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버텨왔지만, 물가상승률과 경제흐름의 소용돌이 속에서 머피 역시, 고심 끝에 소폭 인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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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다이어리] 캐나다워홀 vs 호주워홀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요즘 호주도 캐나다도 문호 개방을 다시 하면서 그동안 주춤했던 워홀러들을 많이 받기 시작하면서 그 동안 묶여 있던 몸과 마음을 보상하려는 듯,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하고 계시는 듯 보이는데요. 이에 따라 호주워홀이나 타국에 거주하는 분들이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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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유학] "자녀무상교육, 마니토바이민" 키워드로 진행되는 머피 세미나 후기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어제였죠! 키워드로 진행하는 머피 세미나에 많은 분들이 관심과 참여희망을 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머피 세미나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고민 해결과 계획 정리하시는 데, 도움이 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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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유학] "자녀무상과 마니토바이민" 키워드로 진행되는 5월 19일 머피 세미나 Coming Soon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이번주 목요일! 드디어 머피 세미나가 시작되는데요. 대면/줌으로 세미나 진행을 하고 있고, 기호에 따라 대면/ 줌 한 방식으로 우선 진행을 해드린다고 안내를 드렸었는데요. 서울 외 다른 지역, 나라에 계시는 분들로부터도 참석 희망과 문의를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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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유학] 핫한 키워드로 진행하는 5월 머피 세미나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코로나 상황에 오미크론의 여파로 머피도 여러분도 고생스러웠던 지난 날..... 세미나를 본격적으로 오픈을 하고 싶어도 놀라운 오미크론 파급력으로 여러분들을 맘 편히 뵙지 못한 순간들이 더 많았던 것 같은데요. 5월, 본격적은 위드코로나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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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다이어리] 캐나다 워홀러가 알고 있는 캐나다 영주권 세계는 쉽다..? 과연....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최근 이민국 장관의 업데이트 소식도 있었고, 워홀도 풀리고 여행객도 많아지면서 캐나다가 활기를 찾고 있는 기분인데요. 특히 부족한 인력을 충원하기 위한 움직임이 크기 때문에, PGPW연장과 같은 업데이트를 통해서 현재 캐나다 내에서 일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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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 2022년 4월 22일 캐나다 이민국 업데이트 (PGWP연장 가능성, EE선발 시작 알림)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지난 22일 이민국 장관 션 프레이저의 이민국 업데이트 발표가 있었는데요. 짧게 요약해드리자면, 여러분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계셨던 FSW와 CEC 즉!! 익스프레스 엔트리 선발이 곧 재개가 된다는 내용이고요. 선발도 작년에 비해 두배가량 많이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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