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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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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이민] 한국 비자센터(VFS)이전 안내

캐나다 비자센터 이전 소식을 안내드립니다. 학생비자, 취업비자,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바이오메트릭스 절차까지 완료돼야 비자 수속이 재개됩니다. 따라서 머피 역시, 비자 진행 후 요청레터에 따라 머피고객님들께 개별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바이오메트릭스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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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 이민국 접수비 인상 안내(4월 30일 이후 적용)

캐나다 연방정부는 이민국 접수비 인상 안내 발표를 했습니다. 이는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22년과 23년, 지난 2년 간의 소비자 물가 지수 상승율에 따라 가장 가까운 5달러 단위로 반올림되어 계산된 금액입니다. 2024년 4월 30일 오전 9시부터(토론토시간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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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캐나다학생비자 중간점검 (ON주학생비자 할당공지)

노동시장의 수요를 보완하기 위한 온타리오주의 국제학생 할당정책 공지 온타리오 주의 유학생 할당에 대한 공지입니다. 3월 27일 날짜로 발표되었으며, 주요 골자는 내년까지 국제학생을 위한 비자 발급 시, 노동시장의 수요도를 반영하여 PAL (Provincial At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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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이민]캐나다 학생의 배우자 오픈워크퍼밋 관련 이민국 추가 공지 (3월 19일 발표)

캐나다 학생의 배우자 오픈웍퍼밋 관련 이민국 추가 공지 지난 1월 22일, 캐나다 학생비자 축소 및 배우자의 오픈웍퍼밋 제한 발표에 이어, 약간의 업데이트가 추가로 있어 안내드립니다. 캐나다에서 포스트세컨더리과정을 공부하는 학생의 배우자가 2024년 3월 19일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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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2024년 캐나다이민 세미나, 그리고 책 “나를 살리려 떠난 곳에서 환자를 살리며 깨달은 것들

2024년 올해 첫 머피세미나 안내드립니다. "(수익과는 무관하더라도) 좋은 정보를 나눌수 있는 세미나라면 100%의 목적을 이룬것이다” 라는 머피의 개똥철학답게 이번에도 머피가 캐나다이민 정보 그 자체로 여러분들과 만나려 합니다. 1월 유학비자변동, 2월 알버타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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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2024년 비자수속 건수 및 승인율에 관한 안내

유의미한 분석 및 예측 자료가 있어 전해드립니다. 올해 시행될 새로운 학생비자 정책에 있어, 사실 그동안 한국학생분들께는 크게 와닿지는 않았던 “비자 수속건수 및 승인율에 관한 자료”입니다.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2024년 올해, 606,250 정도의 비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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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국공지] 캐나다 학생비자 발급 수 하향 조정 및 배우자 오픈워크퍼밋 불가

1월 22일자, 캐나다 이민국발표 학생비자 발급 수 하향조정 및 배우자오픈웍퍼밋 불가등에 관한 안내입니다. 꾸준하게 언급되었던 학생비자 발급 수 감소 방안이 구체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캐나다 학생비자를 준비하셨던 많은 분들께 큰영향을 끼치게 될 사안입니다. 먼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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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워홀] 24년 예비 워홀러! 통역으로 스펙까지 얻고 싶으면 드루와드루와!

남들과 똑같은 워홀은 가라! 워홀의 본래 의미를 찾아! 캐나다에서 해외경험을 하고 스펙에 도움이 되는 경험까지 쌓고 싶은... 언어 능력자가 있다면! 1월 23일 목요일 오전 10시 머피 사무실로 당장! 찾아 와주세요! 높은 시급과 합리적인 항공권까지! 워홀비자와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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