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첫 집 장만 세금혜택 확대
첫 집 장만 세금혜택 확대: 온타리오 주재무장관 미니예산안 발표- 첫 주택구입자의 세금혜택 확대가 온주 미니예산안의 핵심을 차지했다. 드와이트 던컨 온주재무장관은 13일 공개한 미니예산안에서 “첫 주택구입자의 세금 리베이트 대상을 현행 신축주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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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집 장만 세금혜택 확대: 온타리오 주재무장관 미니예산안 발표- 첫 주택구입자의 세금혜택 확대가 온주 미니예산안의 핵심을 차지했다. 드와이트 던컨 온주재무장관은 13일 공개한 미니예산안에서 “첫 주택구입자의 세금 리베이트 대상을 현행 신축주택에…
안녕하세요. 머피 컨텐츠 입니다. 현재 2008학년도 9월 입학문의가 조금씩 들어오고 있는데요, 캐나다 각 지역별 공립 교육청 수속 시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안내해 드리려고 합니다. 원하시는 지역이 현재 2008년 9월 학기 신청서를 접수받는 곳도 있고, 그렇…
한해평균 워크퍼밋카드 187만건 접수 및 처리 최다, 시민권신청서 70만건, 영주권신청서 58만건 *미 이민국 주요 이민서류 연간 접수 및 처리현황(백악관 예산관리실) 서류명 용도 한해평균 I-130 가족이민청원 18만 3034 …
국토안보부 “FBI 기한 넘기면 이민국 자동승인” 부인- 6개월내 승인의무화 법안 추진중이나 미정, 불투명미 이민국이 FBI의 신원조회에 걸려 장기 적체되고 있는 이민신청서들에 대해선 신원조회 결과 없이도 승인해줄 것이라는 정책변화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
내년 1월 말부터 변경되는 '여권법' - 내년 1월 말부터 변경되는 국경보안법 시행을 앞두고 국토안보부와 국무부가 여행을 준비하는 미국인들에게 여권을 발급받을 것을 재강조하고 나섰다. 미국은 내년 1월 31일부터 미국과 인접한 멕시코와 캐나다 버뮤다 등을…
한해 30만명이상 시민권자와의 결혼으로 영주권 취득, 위장결혼에 이어 TV 소개프로그램 등장으로 논란확산-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해 영주권을 취득하는 외국인들이 한해 30만명을 넘고 있으나 위장 결혼문제에 이어 최근에는 TV 데이트 프로그램까지 등장하며 논란을…
루니 금리인하 강풍에 추락 -미화대비 98.78센트로 마감: 연방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캐나다달러(루니)의 기세가 단번에 꺾였다. 중은은 4일 “미국 경제의 둔화속도가 빨라지면서 이에 따른 신용경색 우려가 높다”며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한…
캐나다 ‘공식 한인수’ 10만 명- 작년 기준... 타국 출신중 16위(1.6%) 차지: 캐나다에 살고 있는 ‘공식 한인수’는 지난해 5월 현재 10만여 명에 달하며, 캐나다 본토출신을 제외한 타국 출신중에서 순위로는 16위, 비율로는 1.6%를 차지하는 …
저소득근로자에 '치과보험' -온주정부 29일 개원연설서 발표, '기본치료' 무료 온타리오주정부는 저소득 근로계층(working poor)을 대상으로 한 치과보험 신설을 위해 4,500만 달러의 예산을 마련할 계획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온주…
이민자는 온타리오 국내인은 알버타로- document.write(aa); 2006 인구센서스 document.write(b); 국내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으로 알버타가 온타리오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연방통계국이 4일 발표한 2006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