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학생·학부모 항의제도 새로 도입
교육청 결정 학생·학부모 항의 절차 마련 주정부 교육부 발표 교육청과 교직원 결정에 대해 학부모와 학생이 항의할 수 있는 새로운 절차가 마련됐다고 셜리 본드 BC주 교육부장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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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결정 학생·학부모 항의 절차 마련 주정부 교육부 발표 교육청과 교직원 결정에 대해 학부모와 학생이 항의할 수 있는 새로운 절차가 마련됐다고 셜리 본드 BC주 교육부장관이…
밴쿠버 집값 13.1% 올라 2월 전체 거래량은 감소 밴쿠버 집값이 두자리수 상승세를 이어갔다. 5일, 밴쿠버 부동산위원회(REBGV)가 발표한 2월 주택시장동향보고서에 따르면…
밴쿠버 여성 높은 콘도구매경향 - 높은 주택가격∙주택유지비 원인 전국 여성 평균 29세에 첫 주택 구입: 밴쿠버 여성들이 높은 주택가격과 악화된 주택보유여유도로 인해 다른 지역과 달리 콘도를 구매하는 경향이 높았다. TD금융그룹의 의…
이민자 취업률 상승 - 국내출생과 비슷한 수준 이민자들의 취업률이 국내 출생자들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이민자들의 취업률은 3.6% 상승해 67%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 출생자들의 취업률보다 2…
새 이민자 상당수 ‘모국어로 생계’ 영어 필요없는 동족들끼리 일터로 몰려- 캐나다에 정착한 신규 이민자 상당수가 공식 언어인 영어·불어가 아닌 모국어를 사용하는 일터에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년 전 밴쿠버 세탁소에 파트타임으로…
영주권 및 워크퍼밋 소폭 개선, 이민청원 악화 가족이민청원 133만건, 취업이민청원 15만건 돌파영주권 81만 3천건, 워크퍼밋 16만 5천건으로 소폭 진전 *주요 이민신청서류 1월말 현재 계류상황(미 이민국) 이민서류종류 12월말…
4인가족 부모 초청시 3만 5500달러 소득필요 미국가족숫자 + 한국초청자 숫자 연방빈곤선의 125%소득미 정부, 2008년 가족이민초청 재정 가이드라인 적용시작 2008 Poverty Guidelines(48개주 및 워싱턴 디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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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민자 배려하는 최고의 직장은? 미디어코프 캐나다, ‘새 이민자 위한 최고의 고용주’발표 외국자격 인증·소속감 느끼도록 제도적 배려 갖춰 새 이민자(new Canadian) 고용에 우호적인 100대 기업 중 BC주에 본사를 둔 기업은 2…
加 청소년들 “인터넷 오래 쓰지 않아요” 새로운 기술은 청소년들에게도 스트레스 1주일 평균 사용시간, 성인이 더 길어: 설문조사기관 입소스-리드사는 캐나다인들의 인터넷 사용량을 분석한 결과 “청소년들이 성인보다 인터넷을 더 오래 사용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