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의 환경운동은 말로만?
캐나다인의 환경운동은 말로만? 목소리는 높아도 실천 비율은 낮아 / 14개국 소비자 대상 조사결과 13위 캐나다인들은 스스로도 환경에 대한 의식이 높다고 믿고 있지만, 최근 조사결과 환경에 대한 인식은 높지만 다른 나라 국민들에 비하면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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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의 환경운동은 말로만? 목소리는 높아도 실천 비율은 낮아 / 14개국 소비자 대상 조사결과 13위 캐나다인들은 스스로도 환경에 대한 의식이 높다고 믿고 있지만, 최근 조사결과 환경에 대한 인식은 높지만 다른 나라 국민들에 비하면 환경을…
BC주 경제의 힘, 낮은 소득세율에 있다 9년 전보다 호경기…주정부 채무 상환노력 아직 필요한 상태 캐나다 납세자연맹(CTF)이 마니토바 주정부의 세금정책 비판을 위해 5일 배포한 보고서를 보면, BC주는 뉴펀들랜드주와 알버타주 등 평…
"외국인들 캐나다 투자 활발” 작년말까지 5천억弗 투자…내국인은 오히려 감소 캐나다에 대한 투자가 캐나다인들 보다는 오히려 외국인들이 더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외국인들의 투자는 캐나다의 강점인 자원 관련 산업…
법시행 이전 21세 넘었던 이민신청 자녀도 혜택 이민국, 아동신분 보호법 새 조치 미국이민신청기간 중에 성년이 되는 자녀들에 대해 이민자격을 보호해주는 아동신분 보호법 상의 일부 보호조치가 추가됐다. 특히 이 법의 발효 이전에 성년이 되어버려 에이지 아웃(…
새 워크퍼밋, 동시접수 폐지 등 이민규정 변화 예고: 2년짜리 워크퍼밋 카드 단독 또는 여행허가서 통합 발급 임박 I-140, I-485 동시접수-6월 폐지절차 시작, 올 하반기 폐지 2년 이상 유효한 워크퍼밋 카드와 사전 여행허가서가 곧 발급…
BC주 제조업 업종별로 ‘희비’ …
BC주 도제과정(apprentice) 학생 4만명 기록 …
영어권 출신 숙련인력 대상 영어권 국가의 이민신청자 대상 언어시험 논란 연방정부의 개정이민법이 영어권 국가 출신인 숙련인력 이민신청자에 대해서도 의무적인 언어시험을 요구, 논란이 일고 있다. 현행 이민법에 의하면, 프랑스나 미국․영국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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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기간 남은 PR카드 사용 가능 이민부, PR카드 갱신 신청 규정 변경 캐나다 연방 이민부에 따르면, 4월 21일부터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PR카드가 있을 경우 카드를 반납하지 않고도 갱신 신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영주권자들의 캐나다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