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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 생소했지만 강했다! 12월 13일 올즈컬리지 X 머피 알버타 주정부 줌 모닝 세미나 후기
안녕하세요.
이제 한겨울 그리고 연말의 분위기가 묻어나는 요즘입니다만,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분위기는 그리 설레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오늘도 캐럴을 들으면서
싱숭생숭한 마음을 다 잡는 머피랍니다.
요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캐나다 이민법에 대한 것들을 공지로 올려드리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만나 뵙고 정리해드리는 게 더 유용했다는 분들이 더 많아,
여러분들의 니즈를 더 귀 담아 충족시켜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피는 일반적인 정보성 세미나를 넘어,
현실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축해서 세미나를 안내드리고자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세미나 참여를 하시는 분들의 각오(?)나
의지가 남다르신 것 같더라고요.
줌 세미나이지만 늘 머피가 생각한 것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시고 요청을 해주시기 때문에
내년에도 많은 줌/대면 세미나를 기획하고 있으니 많관부! 바랍니다!
자, 그 중에서 가장 현 캐나다 이민성 흐름에
딱 들어 맞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세미나가 얼마 전에 있었는데요.
바로 농업 직종에 집중한 세미나였습니다.
농업은 머피가 몇 해 전부터 이미 블로오션이다!
캐나다 이민을 보시면 꼭 한 번 더 눈 여겨 보셔야 한다! 라고
예언(?)하고 다녔던 분야인데요.
요즘 시끌시끌한 상황에 성지글이 재조명 된다잖아요?
머피의 성지글..도 꼭 한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후후..!
자, 그런의미로 농업!하면
농업 특화지역을 파헤쳐야 하는 게 인지상정 아니겠어요?
그리하여 농업전문가를 양성할 완벽한 준비가 되어 있는
올즈 컬리지 담당자님과 함께 알버타 주정부 이민/유학 세미나를
야심차게 준비를 해었더랬어요.
농업은 사실 머피도… 참… 조심스럽고,
하지만 확실한 상황이기 때문에 많은 스터디와 사례,
현실가능한 통계를 갖고 더더욱 꼼꼼하게 세미나를 준비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먼저 언제나 그랬듯!
세미나는 캐나다 이민 전문가! 머피가 이민 흐름을 정리해드렸습니다.
그리고 냇가에서 사금을 발견하듯이!
여러분께 도움이 될 만한 학교인 Lakeland컬리지도 함께 안내를
드렸는데요.
현재 이민 동향은 물론 왜, 알버타여야 하는지!
그리고 알버타 주정부 동향이 어떤 지..
최근 업데이트된 알버타 주정부 이민법과
농업분야로 집중할 수 있는 이민 프로그램까지 훑어드렸습니다.
먼저 짧게 lakeland컬리지를 말씀드리면
알버타 주에 있는 또 하나의 농업 특화 학교로
농업과 ECE가 유명한 학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학교가 특이한건… 바로 알버타 주에 있지만
AB주와 SK주 이민을
모두! 신청할 수 있다는 신박한 점이 있어요.
이는 Lakeland 컬리지를 설립할 때
AB주와 SK주 주정부가
같이 투자를 했기 때문에
가능한 전개..라고 하는데요.
따라서 Lakeland 컬리지 역시
알버타 주와 SK주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학업 후 AB주든 SK주든
먼저 취업된 곳에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한편 알버타 주정부는
최근 대대적으로 알버나 주정부 이민 선발 방식을
제일 많이 변화시킨 지역인데요.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알버타 주정부의 이민 선발 방식이 안정되면서(?)
주목하셔야 하는 부분은 바로 직종 타겟 선발이라는 점이 되겠습니다.
특히 알버타 주는 Hospitality(LMIA기반), 보건/헬스,
농업, 건축/교통 관련된
직종만 타겟선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알버타 주정부를 보시는 분들은 직종에 따라
학과 선택이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로 변했다 말이예요!
오히려!! 알버타 유학후이민을 타겟하는 분들은..
더 편..해지고 뭐… (아니어도
머피가 맞게 해드리면 되고요!)
그렇게 좋은 쪽으로 조금 더 생각을 해보자고요!
여기서 주목!!
농업프로그램을 조금 더 부각시킬 수밖에 없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때문인데요.
바로 올즈컬리지가 있는 올즈지역은
이번 알버타 주정부가 New rural프로그램을 론칭하면서
지정해 둔 지역에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더더욱!
예의주시하실 필요가 있다 이 말이 되겠습니다.
심지어 올즈지역은 알버타 최고의 인기 지역인
캘거리와도 약 40여분 밖에 떨어지지 않았는데 RRS,
즉 New Rural프로그램에 포함된 지역이기 때문에
영주권 플랜을 하기에도 좋은 지역이 될 수 있다고
다시 한번 머피도 확신을 한 지역 중 한 곳이랍니다.
특히 알버타 세미나는
현재 알버타 혹은 캐나다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참여도가 높으시고 그 분들 중 워홀을 갖고 계시는 분들도 상당했기 때문에
오히려 알버타 주정부이민법을 훑어드리는 게
현 시점 많은 고민이 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다는 말씀도 많으셨어요.
워홀은… 규정완화와 기간 연장이 너무 좋은데..
영주권까지는 또 너무….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머피 세미나에 워홀러 분들도 많이 참여 해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돈워리 노워리! 머피가 같이 고민해드릴게요!
자, 이민법을 안내드렸으니 대입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드려야 소문난 머피 세미나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번 세미나는 농업이라는 특정 직군에 집중한 만큼
농업 특화 컬리지인 올즈 컬리지 Kay담당자님을 모시고
알버타 현지 상황과 추천할만한 학과도 함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먼저 Kay님은 실제로 본인도 가족과 함께
올즈 지역에 거주하고 계시기 때문에
같은 이민자의 눈으로 그리고 정착을 앞둔 학생분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깊이 있게 헤아려 주실 수 있다는 점이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주셨던 것 같습니다.
Kay님은 생소할 수 있는 지역인 올즈, 그리고 올즈컬리지부터
실제 거주하시는 분들이 거주할 수 있는 지역과 실 생활까지
가감 없이 안내를 주셨는데요.
먼저 캐나다의 농업에 대한 미래예측과 함께
왜, 알버타여야 하는지, 그리고
왜 올즈, 그리고 농업이
여러분들의 캐나다이민 생활의 첫 발걸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
학교 담당자님과 초기 이민자의 마음을 동시에 담아
아낌없는 정보를 주셨습니다.
캐나다는 최대 농업국이기 때문에
어느 지역, 주정부를 선택해도 블루오션이 될 수 있지만
굳이! 올즈 컬리즈, 알버타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Kay님의 프레젠테이션을 들을수록 명확해졌는데요.
우선 알버타주는 캐나다 내에서도 일조량이 가장 높은 지역이며.
캐나다 농장의 약 32%가 알버타 주에 있을 만큼
캐나다 대표 농업생산지로 꼽힌다고 합니다.
이러한 장점을 토대로 알버타 주정부는 물론,
캐나다 주정부는 알버타 주내 농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한다고 하는데요.
특히 농업 특화 학교들에 지원을 함으로써,
농업전문가 양성을 통해 지역 내 인재 양성에 힘쓰는 것을
중요한 지원 중 하나라고 한다고 합니다.
여기 최대 지원을 받는 학교가 바로
알버타 대표 농업 컬리지인 올즈컬리지인 셈이고요.
올즈 컬리지가 있는 올즈 지역은
캘거리와 레드디어 중간에 위치하고 있고요.
두 지역 모두 40분 내 다다를 수 있어,
지리적으로는 장점이 많은 지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올즈 컬리지에 입학하신 분들은
캘거리에서 20분여 떨어진
에어드릴이라는 신도시에 많이 거주한다고 하세요.
에러드릴은 캐나다 내에서 안전한 지역으로 꼽히고요.
작은 지역이지만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실제 올즈 컬리지에 재학중이고, 에어드릴에 거주하시는
머피 고객님을 통해 전해들은 바로는
한국인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자녀분들 학교에 한국인이 거의 유일무이하다고 하셨어요.
에어드릴은 캘거리 다운타운까지 타로 25분,
캘거리 공항까지 18분,
올즈 컬리지까지 약 35분 정도이기 때문에
사실 캘거리 생활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상대적으로 캘거리에 비해도 저렴한 렌트비를 자랑하고
이제 막 새로 구축되어지고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새집 기준으로 봐도 상당히 합리적인 수준의 생활비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자, 살기도 좋고! 영주권까지도
해볼만한! 이 곳에서
그런 우리는 어떤 전공을 통해서 플랜을 탄탄하게 구성하면 좋을까요?
올즈 컬리지는 말씀드린대로 캐나다 대표 농업컬리지인데요.
그 만큼 타 학교들에서는 볼 수 없는
전문적인 농업 전문 학과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Kay님도 적극 추천하시고 머피도 인정한! 추천학과는
다음과 같은데요.
바로 Agricultural management Diploma학과
Environment Science and Technology Diploma학과
Precision Agriculture techgronomy Diploma학과
Horticulture Technologist Diploma학과가
되겠습니다.
세부 학과 안내는 머피가 개별 컨텐츠로
더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기본적으로 농업하면 다들 내가 땅을 파고, 일구고
씨앗을 심고.. 뭐 그런거 생각…하시는
것.. 아니시죠?
현재 농업은 철저한 기술농업, 스마트팜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되기 때문에
농업관련학과는 과학적으로 생산물에 접근하고
시스템을 통해 농작물을 관리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안내드린 학과와 더불어
올즈 컬리지에 개설되어 있는 농업 전문 학과는
모두 농업전문가로 자리매김하게 도와주는 학과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무엇보다 올즈 컬리지는 학교 자체 내
농장과 농경지, 스파트팜, 온실
등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 학업을 하면서 바로 실습이 된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특히 농업 특화 학교로 이름이 나 있기 때문에
북미 최대 농업관련 대기업부터 관련 회사들이 학교로 직접!
찾아와 잡페어를 통해 잡오퍼를 연계한다고 하고요.
또 TD와 같은 캐나다내 내로라 하는 기업들이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서 농기계나 실습에 필요한 자원들을
아낌없이 지원을 해준다고 하는데요.
그 만큼 올즈 컬리지가 캐나다 내에서는
얼마나 유명하고 능력있는 학생들을 배출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약 한시간 반정도 진행된 세미나는
캐나다 시차에 맞춰 진행되느라 한국에선 모닝세미나로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세미나 참석 해주신 모든 분들이 집중해서 참여해 주셨는데요.
줌세미나가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세미나를 진행하는 호스트 입장에서는
소통이 되고 있다고 확인이 되지 않아 답답한 상황도 있기 마련이예요.
그런데 머피 줌세미나에 참석해주시는 분들은
대부분 참여자 분들이 세미나 끝까지 참석을 해주시고
질문이나 개별 상담까지도 활발하게 말씀해주시는 편이라,
참 감사하고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이번 올즈X알버타 세미나를 하면서도
농업관련된 학과에 흥미를 보이시는 분들도 소폭 늘었고,
세미나 참석을 못해 아쉽다는 분들도 있으셨는데요.
12월 20일 치트키 세미나에서
다시 한번! 궁금증을 해소하실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이번 세미나 참석을 못하셨거나
혹은 다른 프로그램도 비교해보고 싶다.. 하시면
12월 20일 아침 8시!
치트키 세미나도 한번 더 참여해보셔도 좋습니다!
하단에 세미나 안내 다시 한번 걸어드릴게요!
[12월 20일 오전 8시 (한국시간) 치트키 세미나 자세히보기]
머피 세미나는 정말 다릅니다!
그리고 그 다름은 여러분들이 여실히 느끼십니다.
또 머피 세미나에서 만날게요!
다시 한번 머피 세미나에 기꺼이 응해주신
올즈 컬리지 Kay 담당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후기에 사용된 PPT일부는 Kay님의 허락을 받고 참고해드린 부분으로
무단 배포 및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