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임시 거주자들을 위한 비자 발급 수 축소 예정


[캐나다이민] 임시 거주자들을 위한 비자 발급 수 축소 예정 관련 이미지 1

 

이민성 장관이 미디어 인터뷰를 통해 캐나다 임시 거주자들의 수를 계속 줄여 나가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정확히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질지 확실하지 않지만 빠르게 적용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세운다고 합니다. 


캐나다 이민국은 올해 초부터 임시 거주자의 수를 줄이겠다며 지속적인 정책 변동과 변화를 시도했는데요, 

이민자들의 나라로 그동안 많은 잠재적 이민자들을 받으며 국가를 지탱해온 만큼 이민자들은 캐나다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존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캐나다도 이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며 꾸준하게 이민자들을 받았으나 지난 몇 년간 급등한 새로운 임시 거주자들로 인해 부동산 값의 폭등과 고용 불안정 등… 

캐나다 정부는 무분별하게 새로운 임시 거주자들을 받아 생긴 일이라고 비난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7월에 이루어진 조사에 따르면 약 60%의 캐나다인들이 정부가 너무 많은 이민자들을 받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에 마크 이민성 장관은 모두가 이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월 당 해 학생 비자의 수를 전년도 대비 35% 줄인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3월에는 캐나다 최초로 임시 거주자들에 대한 인원 제한을 한다고 발표를 한 바가 있습니다. 

캐나다는 임시 거주자를 2023년 6.2%에서 향후 3년 동안 전체 인구의 5%로 줄이려고 하며, 

이는 2023년 캐나다의 임시 거주자 250만 명에서 약 20% 감소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을 미루어 볼때, 

앞으로 유학 후 이민을 위한 계획이 더욱더 철저해 지셔야 하는데요.

 

일단, 비자를 받으면 되는 유학은 끝났습니다.

캐나다 이민을 위한 유학은 더더욱 달라야 합니다.

 

머피는 이민을 위한 유학을 고려하시는 분들을 위해 

캐나다 정부가 희망하는 인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캐나다 정부가 바라는 유학생, 캐나다 정부가 원하는 이민자를 위한

최적의 루트를 계속 안내드릴 예정이오니, 

계속해서 머피의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캐나다이민] 임시 거주자들을 위한 비자 발급 수 축소 예정 관련 이미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