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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진정한 기술자를 원한다-전망있는 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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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분들이 아무 곳에서나 아무 직종으로, 영주권이 쉽게 나오는 것을 바라고 있고 이주업체들 또한 여기에 장단을 맞춰 걍 아무일이나 하면서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고 선전을 하게 되는 것이 문제의 시작이라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물론, 비숙련직 이민 카테고리 또한 엄연히 존재하고 있으며 주정부 단위에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수요를 충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영어 성적을 요구하는 등 그 조건을 높여서 받아들이는 것이 현실입니다. 영어성적까지 요구하게 되는 원인은 캐나다 정착율을 높이기 위해 영어의 중요성이 대두된 점도 있고, 늘어나는 심사 건수에 제동을 걸어 둘 필요가 있다는 뜻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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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캐나다에서 말하는 기술자, 기술직은 어떤 기준을 두고 있을까요? | |||||||||||||||||||||||||||||||||||
| 학업적인 기준으로는 컬리지(전문대학이나 기술 대학)이상의 학력을 갖추거나, 해당 직군에서 최소 수년 간 종사한 경험이 있는 수준을 말합니다. 최저 기술직은 B등급(Skilled and Technical)이며, 그 위에 경력과 학력에 따라 A등급(Professionals), 0등급(Management Occupations)으로 나눠 질 수 있겠습니다. | |||||||||||||||||||||||||||||||||||
| LMO 발급 건수 분석 | |||||||||||||||||||||||||||||||||||
| 서비스 캐나다에서 발표하는 최근 년도별, 기술 등급 별 LMO 발급 건 수에 대한 통계를 분석해 보면, 2008년도 전 직종 20만건이 넘는 발급 수에서, 2011년도에 15만건여의 발급 건수를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절대적인 발급 건 수는, 비숙련 직종(C,D등급)이 기술 직종 보다 많다는 것은 전제를 두고 살펴보겠습니다. 이는 어느 산업 사회에서나 하급직의 인력이 상대적으로 그 규모가 크다는 것을 염두에 두셔야 겠습니다. 또한, 전체적인 추이로 모든 등급에서 2009년 급격한 하락을 기점으로 조금씩 발급 건수가 증가하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2008년도의 LMO 발급 건수를 기준으로 삼고 2011년도에 skilled A는 78%, skilled B는 90% 수준의 발급 건수로 회복하고 있으나, skilled C,D 직종은 68%정도까지 밖에 회복이 안되고 있다. 최상급 직종인 skilled 0 직종은 오히려 더 높은 발급 건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LMO는 캐나다의 노동시장 상황에 따른 외부 인력 유입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것이니 나름 그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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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 주 발표 전망 있는 직종 분석 | |||||||||||||||||||||||||||||||||||
| 베이비 부머 세대의 은퇴 이후, 많은 분야의 전문 기술 직종에 인력이 모자라게 되는 것은 당연한 지적인 것 같습니다만 아래의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두드러지게 전망이 좋은 직종이 나타나네요. 이 자료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래의 모든 분야느 기술직 이상의 직급이란 것을 말씀드립니다. 광부가 모자라다고 자료가 올라오진 않습니다.즉 어느 산업이든 비 숙련직종에 대한 전망이 좋은 시대는 지나갔다는 사실입니다. 캐나다의 직업 전망은 기술 직종에 있습니다. 이 기술 직종에 종사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교육과 경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기존 외국 자격 및 경력을 인정해주기 위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충분히 모든 분야에서 피부로 느낄만큼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를 고려했을 때, 무엇보다 캐나다 내에서의 재교육의 필요성이 절실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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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BC 발표 전망 직종 | |||||||||||||||||||||||||||||||||||
| 캐나다 기업 은행격인 CIBC에서 발표한 전망 있는 직종과 그 반대로 공급의 과잉 또는 산업의 쇠락으로 인력이 넘치는 직종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이 자료는 밴쿠버 조선일보의 보도내용에서 부분 가져왔음을 밝힙니다. 적어도 캐나다 에서는 전통적인 제조 분야와 단순 직종, 일반 사무직종의 직종에서 인력 과잉 현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물론, 기술직종을 가지게 되는 것이 어렵다라고는 하지만, 방향이 나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미래의 사회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그 기술 또는 전문지식을 가지지 못하면 점점 일자리를 얻기 힘든 것이 정답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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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국내 인력 부족 직업 | |||||||||||||||||||||||||||||||||||
| ▲엔지니어, 건축, 과학 및 정보시스템 관리자(Manager) ▲보건, 교육, 사회복지 및 지역사회 서비스 관리자 ▲건축, 운송 분야 관리자 ▲감사, 회계 및 투자 전문가 ▲인력관리 및 비즈니스 서비스 전문가 ▲자연 및 응용과학분야 전문가 ▲물리학 전문가 ▲생명과학 전문가 ▲토목, 기계, 전자, 화학 엔지니어 ▲기타 엔지니어 ▲보건분야 전문가 ▲내과의사, 치과의사, 수의사 ▲검안사, 척추지압사, 임상병리사, 기타 임상치료 전문가 ▲약사, 영양사, 영양학자 ▲치료·진단 전문가 ▲간호사 감독, 등록간호사(RN) ▲보건분야 기술자 및 관련 학자 ▲의료기술자와 의료공학자(치과분야 제외) ▲치과분야 기술자 ▲심리학자, 사회복지사, 상담사, 성직자, 보호감찰관 ▲광산, 석유, 가스 분야 중간관리자(supervisor) ▲제조업 중간관리자 ▲가공업 중간관리자 | |||||||||||||||||||||||||||||||||||
| 캐나다 국내 인력 과잉 직업 | |||||||||||||||||||||||||||||||||||
| ▲제조업과 설비업 관리자 ▲사무실 중간관리자 ▲사무직 ▲일반 사무 기술보유자 ▲ 사무기기 운영자 ▲재무·보험 사무원(clerks) ▲집배관련 직업 ▲초중고교 교사 및 카운셀러 ▲세일즈 및 서비스 중간관리자 ▲계산원 ▲식·음료 서비스 관련 직업 ▲ 여행·레크레이션 가이드 및 놀이시설 운영자 ▲여행, 숙박, 레크레이션 관련 안내원 ▲개인서비스 분야 기술지원 직업 ▲개인서비스 분야 기타 직업 ▲제빵사, 도축전문가 ▲실내장식용품 제조기술자, 재단사, 구두수리, 보석세공사와 관련 직업 ▲어선 선원과 어부 ▲금속, 광물 생산 가공 관련 근로자와 기계 조작원 ▲펄프, 제지 생산 및 목재 가공 관련 근로자와 기계 조작원. | |||||||||||||||||||||||||||||||||||
| 이민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또한 영주권 취득 후 삶을 위해서 결정을 하고 투자를 하여야 할 시기입니다. 단순직으로만 나가는 것이 답이 안나온 다는 것을 깨달은 이 시점에서 미래에 대해 과감하게 투자를 하여야 할 시점입니다. 위의 나열된 여러 정보를 참고 하시어, 캐나다를 향한 꿈을 더욱 구체화 시키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