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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주 노동시장 분석(2012년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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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주 노동시장 분석 | |||||||
| 2008년도와 2011년도 중반 사이 기간동안, 비씨주 거주 청년층(15~24세)의 고용은 37,000여명으로 낮아졌으며, 2012년도에는 다시 4000여명으로 낮아졌습니다. 낮은 직업 참여도와 대학 진학률이 높아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대학 진학은 청년층의 노동력이 노동시장에서 빠져나오고 그들의 기술 향상에 노력한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 |||||||
| 실업률 | |||||||
비씨주의 실업률은 지난 해 10%로 떨어졌으며, 지난 6개월간은 7%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대략, 새로운 일자리가 생성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노동력이 증가, 실업률에도 약한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산업 분야별 BC주 생산업의 성장은 주춤합니다. 자원 및 제조 분야에서의 단단한 수익은 건설 산업 분야의 낮은 고용률을 상쇄시키고 있습니다. 건설부분은 반년동안 계속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 건설분야는 공공분야 투자 감소와 주택 리노베이션 분야의 감소에 따라 계속 하락 중이긴 하지만,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는 민간 투자 상승(특히 자원분야)으로 2013년도에는 건설 경기가 살아날 것으로 전망 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서비스 부문 고용은 교육, 의료, 사회 지원 서비스에 상당한 증가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식품 서비스 산업은 2011 년 중순의 최고점을 분기로 일자리가 계속 감소하고 있으며,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청년 노동층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 분야의 직업 감소는 주로 밴쿠버 Lower Mainland지역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관광업과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비씨주의 관광객은 지난해 비교 4.3%가 감소하였음을 주지해야 할 것입니다. |

비씨주의 실업률은 지난 해 10%로 떨어졌으며, 지난 6개월간은 7% 밑으로 내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