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중과거
E2 - Employee 비자 인터뷰 거절률 높아져..
|
||||||
| E2-Investor Visa | ||||||
| 서울 미국대사관의 전반적인 E2 Investor 비자 인터뷰 수속상황은 순조로운 편입니다. 신청서류의 심사기간도 3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 보완요청이나 거절확률도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미국 경제 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는 자국 투자자들에게 비자발급을 쉽게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상담오시는 지원자들이 많으신데요. 올해 E2 Investor 비자 심사 분위기가 까다롭지는 않지만, 절대 미국 경제상황의 악화로.. 자격요건을 제대로 충족하지 못한 투자자들에게 비자를 발급하지는 않습니다. 미국에 실질적인 투자, 수익을 충분히 낼 수 있는 비즈니스, 충분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음을 증명할 서류들을 꼼꼼히 챙기셔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
| E2-Employee Visa | ||||||
| 이번 수속공지 제목처럼.. 올해 들어 인터뷰 분위기가 까다로워진 것은, E2 Employee 비자입니다. 그 동안 한국 모기업이 미국 사업진출을 위해, 회사를 설립하고 한국직원을 파견할 때, E2 Employee 비자를 신청-순조롭게 발급받으셨었는데요.. 올 초부터 거절확률이 높아졌습니다. 거절 사유인즉.. E2 비자의 중요한 요건인.. 미국 비즈니스는 이미 충분한 투자가 이뤄졌어야 하며, 활발히 비즈니스가 운영되고 있거나, 조만간 운영이 이뤄져, 수익을 낼 수 있음을 입증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동안 E2-Employee 비자를 신청하는 많은 케이스의 미국회사는 한국-미국 기업간의 연락사무소 혹은 사업성 조사를 위해 설립된 지사형태가 많았습니다. 그 비즈니스 증명서류로, 사업체 등록, 사무실 렌트, 현지 고용인 채용, 향후 5년의 비즈니스 플랜, 운영자금 송금내역 등으로 E2-Employee 비자를 잘 받을 수 있었는데요. 2011년 초반부터, 서울 미국대사관의 심사분위기는 이 부분에서 이민법 규정을 까다롭게 적용- 파견되는 지원자들에게 L비자를 신청-발급받아 출국해라~하고 거절을 주고 있습니다. 이것도, 시시각각 달라지는 서울 미국대사관 영사담당자들의 심사분위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머피 홈페이지에서도 L비자와 E2의 차이점과 각각의 수속절차를 안내 드렸듯이, 두 비자의 신청자격 요건이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자세히 보기 : http://worldok.com/List/List.asp?MainCod=6&LarCod=13&MidCod=57) 하지만, 워낙 L비자의 수속절차가 번거롭고, 신청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에, E2-Employee 비자 수속을 권해드렸었는데요. 최근 이렇게 비자인터뷰 심사가 까다로워진 분위기를 감안하셔서, 비자신청에 앞서, L비자를 신청해야 하는 상황인지, 아니면 좀 더 증명서류를 갖춰서 E2-Employee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지.. 신청전에 머피와 꼬옥~ 상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머피의 최근 E2-emplyee 비자 성공사례도 곧 올려드리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