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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일 서울대사관 수속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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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1월 1일 서울대사관 수속상황 전문인력이민 : 동기간내 확연히 두드러진 수속정체. Simplified 를 비롯, 그나마 진전을 보이던 38개직종하의 접수 케이스도 유사한 상황 – 수속 정체. 순수투자이민 : 전과정 정체현상. 동기간내 진전보이질 않아. 마니토바 / 뉴브런스윅 주정부이민 : 약간씩 지연되는 경향. 부모초청이민 : 한동안 진전을 보이던 연방 수속상황 다시 지연 기미. 배우자초청이민 : 동기간내 대부분의 케이스 진전없이 답보상태. 비자발급 : 여권 접수후 30일 고려해야. ![]() 1) 2008년 2월 27일 이전 접수케이스 – Simplified application 금번 기간내 특별한 진전소식 없습니다. “수속중단”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은 쓰고 싶지 않습니다만, 적어도 지난 10월만큼은 “수속중단” 인것이 맞습니다. 특별히 알려진 사유는 없구요, 다만 지난 박람회때 이민관이 말한것처럼 “캐나다본국의 정책에 따라 simplified application 접수자의 경우, 수속이 매우 지연될수 있다”라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의 수속전망이 밝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완전히 STOP 은 아니라는 이민관의 표현으로 위안을 삼아봅니다. 2) CIO 시스템(1st Set – 38개직종해당자) 으로 접수된 케이스 띄엄띄엄, 이보다 더 뜸할수 없을만큼의 속도로 진전중입니다. 서울대사관에 2차서류를 접수한 케이스 가운데 그동안 미뤄져있던 4월접수자분께 신체검사 통보가 전해졌습니다. CIO로 1차서류를 접수한 분들의 경우에는, 파일넘버를 받으신 분들도 있고, 아직 대기중인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담당관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이 되는 대목입니다. 특이할만한 사항이라면, 기존, 현지에서 job offer 를 받고 일을 하시는 분들이 fast tracked case 라고 분류되어 수속에서 매우 큰 베네핏을 받고 영주권을 취득할수 있던 반면, 근래에는 이러한 Arranged Employment 해당자와 부족직군하의 이민 신청자 간의 격차가 없거나 오히려 Arranged Employment 신청자의 수속이 더 지연되는 경우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가장 큰 원인이라면, 현지에서 job offer 를 받고 일을 하시는 분들의 경우, 서류 접수시와 심사당시 두차례에 걸쳐 고용이 유지되고 있는지를 재차 확인하는 경우가 많은데다, 고용의 진위여부를 확인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라 보여집니다. Arranged Employment 자격으로 접수하시는 분들께도 좋은 결과들이 곧 전해지길 바랍니다. 3) CIO 시스템(2nd Set – 29개직종해당자) 으로 접수된 케이스 10월 19일 기준, CAP 상황안내, 다들 확인하셨지요? 생각보다 많은 케이스가 접수된 직종도 있었고, 예상에 미치지 못한 CAP 상황을 보이는 직종도 있었습니다. 특히 1122 – Business consultant 직종은 타직종에 비해 유독 눈에 띄는 접수볼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발표를 보고 마음 조급해지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안도의 한숨을 삼키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확실한것은, 그동안 IELTS 준비등으로 인해 접수를 미뤄왔던 분들의 러쉬가 시작될 시기라는 점입니다. 29개 직종으로의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철저한 서류 작업을 거쳐 연내 접수가 가능하도록 준비하시는 것이 안전하다는 말씀, 재차 강조드립니다. CAP 상황 안내 공지에도 언급했듯, 1,000CAP에 근접한 1122 직종의 경우, 서류 수령후 CIO 발송까지 3일 서비스가 적용됩니다. 3일 서비스란, 말그대로 머피에 건네신 서류준비가 완벽할 경우, 발송까지 3일이내 처리되는 서비스입니다. 머피를 비롯, 1122직종에 속한 분들모두 막판 스퍼트 발휘해서, 좋은 결실 거두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외, 29개 직종으로 접수하신 분들의 파일넘버는 아직 발급 전입니다. 머피고객분의 경우, 7월에 접수한 분들의 파일넘버도 소식이 없습니다. 파일넘버 확인되는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 지난공지때, 퀘백주 순수투자이민이 그나마 위안이라는 말씀드렸습니다만, 이나마 접수가 중단되었다는 안내는 보셨을 것입니다. 그동안 연방순수투자이민 접수중단으로 인해, 그 대안으로 고려되던 퀘백주 순수투자이민은, 그러나, 너무나 많은 접수 볼륨으로 인해, 10월 13일, 전격 접수 중단을 발표했습니다. 이로서 연방을 비롯한 퀘백주 모두 당분간 순수투자이민 접수는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수속 정체도 심화되는 양상입니다. 1차신청서를 접수하고난후 6개월 이상씩 대기하고도 2차 서류 제출통보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이후 신체검사, PR 통보등 일련의 모든 과정들이 지연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내 수속재개 소식을 전해드릴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 특별한 지연 소식 없이, 원활한 수속상황 보이고 있습니다. ![]() 노미니 발급 및 연방수속 약간씩 지연되는 양상입니다. 특히 연방서류접수후, 한동안 2-3개월이내 신체검사 통보서가 발급되던 것에서, 근래는 한두달씩 더 기다리셔야 신검 통보서를 손에 쥘수 있게 됩니다. ![]() 금번 기간내 특이할만한 사안이라면, 한국에서 장기체류하던 영주권자가 캐나다 입국후 바로 초청 절차를 밟을 때, 실제 캐나다 거주사실에 대한 확인절차가 강화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즉, 5년중의 2년을 체류해야 하는 거주의무를 가진 영주권자가, 앞선 2년을 캐나다에 체류하고나서, 한국에서 3년정도를 거주, 다시 캐나다에 입국하셔서 피초청인을 불러들일 때, 캐나다 체류 사실에 대해 여러가지 증빙서류를 요청하는 경우가 빈번해졌습니다. 배우자 초청의 경우, marriage fraud 를 근절시키겠다는 이민국의 기치를 반영하듯, 근래 서류심사가 강화된 느낌입니다. 캐나다 이민법의 강화로 인해, 기간이나 자격면에서 다른 이민카테고리에 비해 심플한 배우자 초청절차를 이용하는, 범죄행위가 기승을 부리고있는 것이 그 원인으로 파악되는데요, 일부 범죄자들로 인해, 정상적인 가족이 떨어져지내야 하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신체검사 이후의 수속상황도 지연양상 뚜렷합니다. 현재 7월에 신체검사를 받으신 분들이 아직 대기중이므로 신검후 3개월을 넘기고 있네요. PR레터 발급지연은, 이민카테고리와 큰 관련은 없으나, 특히 전문인력이민 케이스가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납니다. ![]() ![]() 가장 이해가 가지 않는 지연 소식입니다. 한동안 2주를 넘지 않던 비자 발급소식이, 근래 4주를 넘기는 경우가 허다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좀 짧다싶으면, 한달을 꽉 채워서 비자가 프린트되네요. 촉박하게 여행스케쥴 세우셨던 분들, 조금씩 여유있게 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짝 추위가 기승이더니 어느새 다시 가을인듯 합니다. 가을하늘을 우러러 보면서, 하늘은 이렇게 높고 넓고 맑은데, 수속상황은 왜이리 칙칙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걸 보면, 이것도 직업병인가봅니다 (산재 처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_-+). 칙칙정도와 관계없이 머피는 다음달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꾸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