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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3일 서울대사관 수속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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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3월 3일 서울대사관 수속상황 전문인력이민 : 구법 케이스 심사 답보상태. CIO 케이스도 지연 심화. 순수투자이민 : 2010년 2월 케이스까지 2차 서류 통보. 2차 서류 접수 이후에는 약간씩 지연. 기업이민 : 금번 기간 내 답보 상태 유지. PR레터 발급 : 모든 케이스에 대한 PR레터 지연. 신체검사통보 후 약 6개월 이상도 예상해야 뉴브런스윅 주정부이민 : 파일넘버 및 신체검사 통보 재개. 이민법 개정 후 신규 신청은 주춤. 마니토바 주정부이민 : 정상적인 수속 상황 유지. 봄 냄새가 코끝에 살짝 묻어나는 3월 3일 아침. 그러나 오늘은 3.3=삼겹살 데이란 것을 아시는지요 (갖다 붙이는 능력들 ^^;;;;). 봄 냄새로 출발해서 삼겹살 냄새로 마감할 것 같은 오늘, 수속공지 인사 드립니다^^. ![]() 1) 2008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2차 서류 제출 완료 케이스 오늘 이민게시판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그 동안 동계올림픽과 Spring vacation으로 인해 한동안 이민심사업무가 중단되었다고 합니다.사실 동계올림픽과 이민심사업무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만.. -_-;;; 차라리 동계올림픽으로 인해 이민수속이 지연되고 있다면, 이제 올림픽이 막을 내렸으니 심사 재개를 기대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무작정 믿고 싶은 심정입니다. 현재 2007년 1월 접수 케이스에 심사는 중단상태입니다. 여기저기 들리는 소식통들뿐만 아니라 대사관에서 흘러나오는 얘기들로도 구법으로 신청한 케이스에 대한 우려 섞인 전망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요, 대사관에서는 본국으로부터 할당된 구법 케이스에 대한 비자 쿼타수가 워낙 적게 책정되어 수속지연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일부에서는 한 달에 열 케이스 정도만 심사를 한다는 얘기도 전해지는데 이는 적체되어 있는 볼륨을 감안하면 매우 더딘 진행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견되는 대목입니다. 쉽지 않으시겠지만 한 템포 늦추시고 대사관 추이를 지켜보셔야겠습니다. 덧붙여 구법 신청자 분들 가운데 CIO 시스템으로도 자격이 되시는 분들은 다시 이민을 신청하시는 것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해보실 시점입니다. 물론 새 이민법으로 자격이 되지 않는 경우는 고려대상이 될 수 없지만 새 이민법에 부합하시는 분들 가운데 접수비와 서류준비 등이 번거로워 수속을 미루셨던 분들, 특히 2007년 중반 이후에 접수하신 분들은 양쪽 방식을 모두 걸어두시는 것이 그나마 수속을 좀더 마음 편하게 바라볼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민법상 듀얼 카테고리로 신청하시는 것은 불법이 아니며 두 가지 가운데 어느 한쪽의 수속진전이 눈에 보이면 다른 한쪽을 포기하시고 진전이 있는 방식을 선택하면 되겠습니다. 이때, 포기하시는 시점에 따라 납부하신 접수비는 환불처리가 가능할 수도 있으므로 금전적인 손해를 최소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2차 서류를 접수하신 분들은 기존 제출하셨던 신청서에서 업데이트되는 내용을 정정하시고 기존 이민 신청경험이 있는가 하는 질문 외에 C-50 케이스에 대한 체크리스트 및 결제양식 등을 꼼꼼히 준비하셔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머피 고객분들 가운데 이런 상황에 있으신 분들께는 순차적으로 연락을 드리고 있으므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2) 2008년 2월 27일 이후부터 11월 28일 법 개정 전 접수 케이스 가운데 우선처리 직종에 포함되지 않은 케이스 2008년 케이스에 대한 수속중단 및 환불에 대해서도 약 절반 정도가 처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3) CIO 시스템으로 새롭게 접수된 케이스 수속 지연 양상이 확연히 눈에 띕니다. 2차 서류 접수 후 대기기간만 6개월이 넘어가는 케이스가 속출하면서, 연이어 접수된 질의서에 대해 대사관은 다음과 같이 답변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방침은 전혀 안내되어 있지 않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CIO 시스템으로 접수하신 분들도 어느 정도의 수속지연은 감안하셔야겠습니다. 다만 지난번 공지 때도 안내 드린 바와 같이 C-50 케이스는 케이스 별로 진행상황에 대한편차가 매우 심한 편입니다. 접수순대로 심사가 진행되던 기존 서울대사관의 수속 방식과는 차이가 있지요. 이로 인해 머피가 수속공지를 드릴 때도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신체검사는 몇 월까지, 혹은 PR 발급은 몇 월까지라는 통계가 잡히지 않기 때문인데요, 현재 2차 서류를 접수하고 파일넘버를 수령한 후 6개월 이상 대기하고 있는 케이스가 있는 반면 비슷한 시기에 파일넘버를 수령하고 비자 수령까지를 완료한 케이스도 있습니다. 또한 보완서류를 요청 받아 이에 대한 서류접수 완료 후 7개월 이상 대기중인 케이스가 있는가 하면 신체검사 후 5개월 이상 기다리는 케이스도 눈에 띕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기준에 따라 수속이 처리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통계 데이터는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그나마 짐작되는 사유가운데 가장 명확한 것은 담당 이민관에 따른 편차고요, 데이터라고 불릴만한 사유 등이 파악되면 공지를 통해 안내 드리겠습니다. ![]() 2차 서류 제출 통보는 놀랄 만큼 빠른데 비해 이후 수속은 앞선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양상입니다.가장 최근에 2차 서류 제출 요청을 받은 케이스는 올 2월에 1차 서류를 접수한 케이스로 서류 접수 후 불과 한 달 만에 2차 서류 제출 요청을 받은 셈입니다. 파일 넘버 레터와 함께 2차 서류 통보를 받았으므로 그야말로 초스피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2차 서류 제출 이후의 신체검사 통보는 부진한 양상인데요, 실제로 2차 접수 후 약 5개월 이상 대기중인 케이스가 생겨나고 있으므로 2차 서류 요청이 빠르다고 해서 전체적인 수속기간이 단축된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기존 전문인력이민과 같이 적체된 케이스를 줄이기 위한 의도적인 방침이라고 볼 수는 없으므로 앞으로의 수속상황이 낙관적일 것이다…정도로 안내를 드리는 것이 맞겠습니다. 2010년 3월 현재 순수투자이민의 수속기간은 약 1년 6개월 정도 소요되고 있으며 앞으로의 수속상황은 변동 추이를 좀더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수속상황과는 별도로 투자금 상향 조정에 관한 소문은 여전히 이주업계 및 캐나다 현지를 떠돌고 있는데요, 물론 투자금 상향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수속을 진행하는 것은 지양할 일이지만 캐나다 영주권이 반드시 필요하신 경우에는 너무 오랫동안 고민하시는 것이 “장고 끝에 악수”라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겠습니다. ![]() 한동안 정체를 보이던 뉴브런스윅 주정부 이민 수속에 숨통이 트이나 봅니다. 노미니 수령 후 예기치 못한 서울 대사관 수속 지연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답답해하셨는데요, 미뤄졌던 파일넘버 발급은 모두 발급 완료된 상황이며 신체검사 통보서도 순차적으로 발급되고 있습니다. 단, 신체검사 후 비자 발급까지는 앞으로의 상황을 주시하셔야겠습니다. 모쪼록 이제부터는 좀 시원하게 전개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주정부 수속상황은 맑음입니다. 머피고객 기준, 주정부 승인까지 약 6개월 소요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타 주의 경우 주정부 승인까지 약 8-10개월까지도 지연되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신속한 수속상황입니다. 캐나다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계시는 예비 신청자 분들께서는 아직은 막힘 없이 진행중인 마니토바 주정부 프로그램에 대해 관심을 가져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역시 금번 기간 내 특이 사항 없습니다. 배우자 초청 4-6개월, 부모초청 55-60개월 정도(스폰서쉽 승인부터 서울대사관 비자 발급까지의 총 기간)가 소요됩니다. ![]() 일단 급한 불은 꺼진 듯 합니다. 작년 6월 신검 후 8개월 이상 기다리던 전문인력이민 신청자 분들께 여권 제출 통보서가 발급되었습니다. 6월 신체검사 분들의 경우 랜딩을 해야 하는 비자유효기간도 올 6월로 발급될 것이므로 촉박한 랜딩계획 차질 없이 잘 세우시길 바랍니다. 투자이민을 비롯한 주정부이민, CIO시스템하의 전문인력이민 모두 약간씩의 편차는 있는 가운데 약 3-5개월 정도의 기다림 후에 여권 제출 통보서가 발급됩니다. ![]() 약 2-3주정도가 소요됩니다. 이번 공지를 올려드리면서, ‘참 옛날이 좋았다’ 싶었답니다. 앞서 잠깐 언급을 했지만, 예전에는 이민신청서를 접수한대로 수속이 진행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적어도 서울대사관의 경우-. 따라서 수속상황 안내 시에도 “몇 년 몇 월 접수 케이스까지 진전” 이라는 헤드라인만 보면 수속 상황 파악이 가능했지요.그러나 근래 캐나다 국내경기의 불황, 새로운 이민 시스템 도입, 적체 케이스 증가 등의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작용하면서 점점 기존 “순차적인 이민 심사”라는 개념은 변질되고 있다고 보시는 것이 맞겠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에 적응하는 최선의 방법은 “할 수 있는 모든 서류는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것”뿐입니다. 어차피 소지한 자격 요건을 변경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학력이나 경력이 하루아침에 업그레이드 되는 것은 아니지요.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타 케이스의 보완 사항에 대한 내용을 확인해보고 본인 케이스에 대한 적용여부를 판단한 뒤 미리미리 챙기는 것 정도가 최선이라고 판단됩니다. 특히 스스로 진행하시는 분들께서는 이러한 사항들을 인지하시고 여러 각도로 정보를 모아서 서류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속상황이 어둡다 보니 공지 분위기도 어둡네요. 음,,, “한다정”하는 머피가 너무 진지했나요? ^^;; 요즘에는 워낙 머피가족 분들의 한숨을 많이 접하는지라 마음이 무겁네요. 모쪼록 다음번엔 다시 다정한 머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줘요 대사관~~~ ^^;;;;” |


오늘 이민게시판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그 동안 동계올림픽과 Spring vacation으로 인해 한동안 이민심사업무가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2차 서류 제출 통보는 놀랄 만큼 빠른데 비해 이후 수속은 앞선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양상입니다.
앞서 잠깐 언급을 했지만, 예전에는 이민신청서를 접수한대로 수속이 진행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적어도 서울대사관의 경우-. 따라서 수속상황 안내 시에도 “몇 년 몇 월 접수 케이스까지 진전” 이라는 헤드라인만 보면 수속 상황 파악이 가능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