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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1일 서울대사관 수속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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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2월 11일 서울대사관 수속상황 전문인력이민 : 파일넘버 발급 지연양상 심화. 현재 9월 접수 케이스에 대한 파일넘버 통보 중 순수투자이민 : 2009년 5월 케이스까지 2차 서류 통보. 투자이민도 쿼타의 영향권에 접어들어 약간의 수속지연 양상 기업이민 : 금번 기간 내에 특별한 진전 없는 상태. 2차 서류 통보를 비롯, 심사 결과도 변동 없는 상황 유지 PR레터 발급 : 모든 케이스에 대한 PR레터 지연. 신체검사통보 후 약 6개월 이상도 예상해야 뉴브런스윅 주정부이민 : 연방 수속 지연 심화. 역시 쿼타의 영향을 받는 듯 마니토바 주정부이민 : 연방 수속 지연 예상. 약간의 기간 지연이 예상되고 있는 상태 ![]() 1) 2008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2차 서류 제출 완료 케이스지난번 공지 때 살짝 언급을 드렸던 “쿼타” 제한이 현재로서는 수속지연의 가장 큰 원인으로 예측됩니다. 2009년에 타겟팅했던 쿼타가 모두 소진이 되어 더 이상 진전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요, 이런 양상이라면 2007년 접수 케이스에 대한 본격적인 수속은 내년 초나 되어야 신체검사 통보서가 전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2007년 1월 케이스에 대한 심사에서 여전히 스탑 상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 2008년 2월 27일 이후부터 11월 28일 법 개정 전 접수 케이스 가운데 우선처리 직종에 포함되지 않은 케이스 클로징 및 수표 환불처리가 느리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표는 우편을 전달되고 있으며 파일 클로징 소식은 이메일로 통보서가 전해집니다. 2008년 4월 접수 케이스까지 클로징 진행 중입니다. 3) CIO 시스템으로 새롭게 접수된 케이스 CIO 시스템으로 접수된 케이스에 대해서도 지연 양상이 보입니다. 파일넘버 발급부터 난항으로 현재 CIO로 1차 신청서 접수 후 약 3개월까지도 예상해야 합니다. 그나마 중간에 파일넘버 발급만 “제대로”인데 약 한달 이내에 주한 캐나다 대사관으로부터 파일넘버를 부여 받게 됩니다. 파일넘버 수령 후 현재로서는 약 4-5개월까지도 기다리셔야 서류리뷰가 시작됩니다. 현재로서는 머피고객분 가운데 2차 서류 접수 후에 다시 보완 소식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고 그나마 수속지연을 예방하는 방법은 처음부터 서류를 꼼꼼히 작업해서 접수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2009년 5월까지 2차 서류 제출통보서가 발급되었습니다. 그러나 수속지연양상에 투자이민도 합류하는 듯 보여져 2차 서류 접수 후 약 1-2개월 내에 신체검사 통보서가 발급되던 것이 현재는 약 3-5개월 이상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연말이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인지, 전문인력이민등과 마찬가지로 기간 지연을 예상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조금 더 두고 봐야 하겠습니다. 그 동안의 빠른 수속진전으로 앞으로의 수속기간을 매우 낙관적으로 예상하셨던 분들께서는 조금 여유를 두시고 수속 상황을 주시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 연방 수속 지연 양상이 눈에 띕니다. 노미니 수령 후 서울대사관에 비자서류 접수 후 파일넘버 발급까지는 한달 정도로 무난하게 진행되는 듯 하나 이후 신체검사통보 수령까지가 약 3-4개월 정도까지도 지연되고 있습니다.역시 쿼타의 영향이라고 보이나 연말이 지나면 상황이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것이 연말이 지나고 1월부터 수속이 재개될지 혹은 2-3월이 넘어갈지에 대한 부분인데, 역시나 “예상”하는 것은 쿼타의 영향이라면 연초부터 수속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모쪼록 한 무더기 신체검사 통보서를 가지고 입이 부르트도록 연락을 드릴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ㅠㅠㅠ 아, 가십인데요 ^^ 뉴브런스윅 주정부 이민관이었던, 그리고 인터뷰시 악명^^;;높기로 소문이 났던 “테미” 이민관이 승진을 했네요.^^ 이제 노미네이션 발급레터에 Tammy Caseley, Manager, Immigration 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람회 때도 늘 나와서 인사를 하던 분인데,, 마치 잘 알던 동네 언니가 사법고시에 합격한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ㅎㅎㅎ ![]() 역시 노미니 수령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연방에서도 수속상황이 원활할지는 조금 추이를 지켜봐야 합니다. 현재 모든 케이스에 대한 지연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마니토바 주정부 역시 낙관만 할 수는 없습니다. ![]() 지난달에 비해 부모초청이민 스폰서십이 약 3개월 정도가 당겨진 상태로 그 외 수속상황 큰 변동은 없습니다. 부모초청 스폰서십 승인 후 서울대사관에서도 약 18개월 정도가 소요됩니다. 배우자 초청 역시 4-6개월(Outside Canada)로 변동 없습니다. ![]() 근래 가장 많은 전화를 받고 있는 케이스가운데 하나입니다. 차라리 신체검사를 기다리는 것이라면 아예 잊고 기다릴 텐데 (물론 신체검사를 기다리는 분들은 또 그 나름 힘이 드시겠지만..) 신체검사를 받고 나면 곧 비자를 수령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시고 모든 계획이나 일정을 비자 발급 후의 상황으로 변경하신 분들이 걱정입니다. 신체검사 후 약 3-4개월을 예상하고 부동산을 정리 하신다거나 혹은 캐나다로 먼저 입국해서 기다리시는 경우, 또는 자녀의 다음학기 학비를 납부해야 비자가 연장되는 경우(교육청 별로 기납부 한 학비에 대해서는 학기 시작 전 비자가 발급된다 하더라도 절대 환불 불가 방침을 못박는 교육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등 안타까운 경우들이 많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미리 캐나다 정착 준비를 하셔야 하는 피치 못할 상황도 있겠지만 얘기치 못한 수속상황이 전개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영주비자를 수령하신 후 정착 계획을 세우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저희가 어떻게 해드릴 수 없는 상황들이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ㅠㅠ 현재 신체검사 후 약 6개월까지도 지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유 있게 기다리셔야겠습니다. ![]() 비자 발급도 어느 정도의 기간 지연을 예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통 3주를 비자 프린트 기간으로 잡고 있으나 한달 정도를 넉넉히 잡으셔야 “맘고생”을 안하십니다. 지난번 공지 때 민망하게도 매우 많은 분들이 토닥거려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음..대사관 수속상황을 앞당겨 드릴 수는 없지만 발 빠르고 정확한 대사관 소식을 전해드려야겠다는 사명감은 다시 한번 불타오르고 있답니다. +ㅂ+;; 지루한 수속공지는 여기까지 전해드리며, 혹시 관심두시는 분들이 계실까 싶어 금번 발표된 캐나다 이민 통계 데이타 소식전해드립니다.
2008년 캐나다 이민국에서 타게팅했던 이민비자 수를 얼마나 달성했는지에 대한 도표인데, 거의 대부분의 카테고리에 대해 “원했던” 수만큼 비자를 발급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유일하게 부모초청이민의 경우만 타겟에 못 미치네요. (그럼 부모초청은 이제부터 좀 빨라질 수 있을까??? 라는 기대를 해보는 항목^^;;) 다음은 2008년 한해 동안 캐나다 영주권이 발급된 Top 10 국가 리스트입니다. 전체 이민자수의 약 53%가 다음의 국가를 Origin으로 한다고 하네요.
위에 따르면 한국은 2008년 캐나다 이민자수의 2.93%로서 7위에 랭크 되어 있는데, 역시 가장 많은 이민자는 중국으로부터 유입됨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금번 이민성 장관의 발표에 의하면 2008년 2월 이전의 구이민법으로 신청한 케이스들 중 약 29% 정도의 backlog가 감소했다고 합니다. 사실 급작스레 2차 서류 제출 통보를 받게 되어서 정해진 기한 내에 서류를 제출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취소할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케이스들을 많이 접한 저희로서는 backlog 가 감소해서 긍정적이다 라는 발표 내용에 “야속한 (음.. 실은 얄미운 ㅠㅠㅠ)”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캐나다 이민국이 수단과 방식을 가리지 않고 backlog를 줄이는데 성공했다면, 부디 그 여력으로 기존 홀딩 되어 있는 케이스에 대한 심사에 속도를 내어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벌써 올해 마지막 공지네요. 올해도 머피사이트를 방문해주시고, 수속공지에 귀 기울여주셨던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머피,, 내년에도 늘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소식을 나누면 6,713,248,645배가 된다는 생각으로 ^^, 나쁜 소식을 나누면 1/464,345,434,345로 줄어든다는 생각으로 ^^, 그리고 정확함으로는 머피가 항상 최고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족 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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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8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2차 서류 제출 완료 케이스
연방 수속 지연 양상이 눈에 띕니다. 노미니 수령 후 서울대사관에 비자서류 접수 후 파일넘버 발급까지는 한달 정도로 무난하게 진행되는 듯 하나 이후 신체검사통보 수령까지가 약 3-4개월 정도까지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금번 이민성 장관의 발표에 의하면 2008년 2월 이전의 구이민법으로 신청한 케이스들 중 약 29% 정도의 backlog가 감소했다고 합니다. 사실 급작스레 2차 서류 제출 통보를 받게 되어서 정해진 기한 내에 서류를 제출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취소할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케이스들을 많이 접한 저희로서는 backlog 가 감소해서 긍정적이다 라는 발표 내용에 “야속한 (음.. 실은 얄미운 ㅠㅠㅠ)”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캐나다 이민국이 수단과 방식을 가리지 않고 backlog를 줄이는데 성공했다면, 부디 그 여력으로 기존 홀딩 되어 있는 케이스에 대한 심사에 속도를 내어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