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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7일 서울대사관 수속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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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0월 7일 서울대사관 수속상황 전문인력이민 : CIO 서류 접수 후 약 12-14주 후 파일넘버 발급. 자격 요건 등에 따라 서울대사관 접수 케이스 수속기간 차이 보여 순수투자이민 : 2009년 2월 접수케이스까지 2차 서류 통보. 2차 서류 접수 후에는 빠른 수속전개양상 기업이민 : 2007년 접수케이스까지 2차 서류 통보 PR레터 발급 : C50 시스템 및 투자이민, 주정부 이민 등의 경우, 신체검사 후 약 1-2개월 후 PR레터 수령. 기존 Simplified application 접수자의 경우 4-5개월까지도 지연 뉴브런스윅 주정부이민 : 보완서류종류 간소화, 수속기간 단축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 마니토바 주정부이민 : 수속기간 1년의 매우 빠른 전개 양상 ![]() 1) 2008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2차 서류 제출 완료 케이스대사관 세미나 후 공지에도 안내 드렸습니다만, 지난 3개월 동안, 대사관 업무가 없었다고 합니다. 공식적으로 이민관으로부터 나온 얘기이므로 사실이겠지요. ㅠㅠㅠㅠ (머피 고객 분들께 이 얘기를 드렸더니 그야말로 통탄하셨습니다. ㅠㅠ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겠으나, 기본적으로 유학비자 등 수속 등 다른 업무가 걸려 있었기 때문이겠지요. 어쨌든!!! 그나마 긍정적인 소식이라면, 이제 2007년 케이스 심사가 시작된다는 것이랍니다. 사실, 바라기는 추석 끝나면 그 동안 미뤄왔던 신체검사 통보서가 왕창 우체통을 채우는 것이었는데, 흠…. 어제 오늘 우체통이 너무 가볍습니다.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하지는 않은 듯 하고요. 2007년 이후 접수자 분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다만 염두에 두셔야 할 것은, 2006년 케이스에 대해서도 9월부터 12월까지 묶어서 처리를 한 것으로 미루어, 2007년 케이스에 대해서도 같은 방식을 채택하지 않을까 하는 전망입니다. 즉, 2007년 중반 이후에 접수하신 분들의 경우에는, 좀더 여유 있게 기다리셔야 한다는 것이지요. 공지 이후에도 수속에 진전이 있으면 댓글로라도 안내 드리겠습니다. 여러부운~~~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수속공지 때, 기다리셔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게 되는 그날이 언제나 오려나요 ^^;;;;) 2) 2008년 1월부터 2월27일 이전까지 1차 서류 접수 케이스 지난번 공지 때 ‘통보 완료’ 라고 안내를 드렸는데요, 올 10월 13일이 마지막 서류제출 기한입니다. 잘 준비하셔서 제출하세요. ^^ 3) 2008년 2월 27일 이후부터 11월 28일 법 개정 전 접수 케이스 가운데 우선처리 직종에 포함되지 않은 케이스 지난번 안내에서 곧 file closing 이 통보될 것이다, 라고 안내를 드렸는데요, 이 작업도 늦어지네요. 몇몇 케이스에 대해 file closing 및 환불 안내에 대한 통보가 전해진 후, 또 스탑상태입니다. 4) CIO 시스템으로 새롭게 접수된 케이스 금번 기간 내에 특이사항이라면, 케이스 별로 심사기간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경우, 2차 서류를 서울대사관으로 접수한 후 약 한달 후에 파일넘버가 발급되고 또 약 1-2개월 이내 서류 심사가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이 기간대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매우 흔하게 보여지고 있는 것이, 머피 고객 사례로 보면, 접수 후 3주 후에 파일넘버가 발급되었고 이후 2주가 지나자 신체검사 통보서가 발급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에 반해 접수 후 한달 후 파일넘버는 발급이 되었으나 3개월째 대기중인 케이스도 있답니다. 대사관이 직종에 따라 수속기간에 차등을 두는 것인지 혹은 자격에 따라 차등을 두는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만 분명한 것은 정형화된 수속기간에 맞추어서 스스로의 케이스를 가늠하다 보면 곤란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아, 그렇지만 머피 고객 분들의 경우 수속기간에 차이가 있다고 해서 결과에도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여집니다. 담당업무가 직종코드와 일치하고 67점 Pass mark 에 100% 부합한다면, 또한 이를 서류로 증빙할 수 있다면, 심사 결과는 긍정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얼마가 걸리건 정의는 승리하는 셈이지요 (실소도 웃음입니다^ノ^ ) ![]() 2009년 2월 접수 케이스까지 2차 서류 통보가 전해졌습니다. 2008년에 접수하신 분들께서는 열심히 준비하고 계시거나 혹은 결과를 기다리고 계실 텐데요, 수속상황 매우 맑습니다. 보통 접수 후 약 6개월 안에 비자 발급까지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 지난 기간 내에 워낙 한꺼번에 2차 서류 통보가 전해진 까닭일까요, 이번 기간에는 따로 진전이랄 것이 없네요. 서류 준비하시는 분들, 기업체 서류는 그 서류 양이 워낙 많다 보니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히 준비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힘내세요. ^^ ![]() 희소식이라면 희소식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 그 동안 매우 거추장스럽게 느껴지던 보완서류요청이 줄어들게 생겼습니다. 예를 들어 배우자의 재직경험이 있을 경우, 고용주로부터 받는 레퍼런스 레터 등이 대표적인 보완서류였지요. 이러한 보완서류의 무의미함에 대해 주정부 이민관에게 어필한 결과, 앞으로 더 이상 이러한 보완은 없을 것이라는 답변을 받았답니다. 머피와 같은 에이전트입장에서는 일이 줄어 좋고 ^^;; 고객 분들의 경우, 쓸데 없는 고민을 하지 않아서 좋고, 앞으로도 머피는 수속기간을 줄일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고민하고 실천해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 ![]() 마니토바 주정부 이민관과의 미팅이 9월 28일 머피 사무실에서 있었습니다. 신청자 분들과 주정부 이민관과의 허심탄회한 얘기들이 오고 갔던 이번 미팅을 통해, 신청자들은 마니토바 주정부에 대해 한발 더 다가가는 기회가, 이민관은 한국 신청자들의 원하는 바를 조금 더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 부모 초청이민 수속상황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먼저, 데이터라고 할만큼의 수속량을 보유하고 있지 못해 자주 올려드리지 못하는 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금번 기간 내 스폰서쉽 승인은 오히려 더 늘어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CIC 통계에 따르면, 스폰서쉽 심사에 약 32개월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번 기간보다 2개월 정도가 더 증가된 수속기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울대사관 비자 수속의 경우 2008년 6월에 이민 신청서를 접수한 케이스에 대한 신체검사 통보서가 발급되었습니다. 접수 후 약 16개월만의 결과 통보이며, 신체검사 후 비자 발급까지 약 3-4개월이 더 소요되므로 전체적인 수속기간은 스폰서쉽 승인 32개월 + 20개월 = 총 52개월 정도가 소요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부모 초청이민을 신청해두신 신청자 분들께 이러한 수속상황에 대해 안내를 드리면, 한숨부터 쉬십니다. 얼마 전 신체검사통보 소식을 전해드렸던 아버님은 “이러다 늙어 죽겠어,,,” 하시며 껄껄 웃으셨답니다. “그러게요 아버님” 하고 전화 드리는 저도 따라 웃긴 했지만 마음이 영 편칠 않더라고요. 늙으신 부모님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을 담아, 부디 제발 수속기간이 조금씩이나마 줄어들길 빌어봅니다. ![]() PR 레터 발급, Simplified application으로 접수하신 전문인력이민 신청자 분들께만 가혹하네요. ㅠㅠㅠㅠ 현재 주정부 이민이나 투자이민 혹은 시드니로 접수되었던 C-50 케이스 모두 신체검사 후 PR 레터 발급상황 원활합니다. 그러나, 2006년 9월 접수자가 올 6월에 신체검사를 받은 경우, 여전히 PR레터 발급을 대기중인 경우가 있습니다. ![]() 2-3주 소요됩니다. 역시 조금 지연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계획은 늘 여유 있게 잡으세요 ^^ 요즘 하늘 바라보신적 있으신지요.. 어찌나 청명하고 사랑스러운지. 혹시 근래 들어 가을하늘 한번도 올려다보지 않은 분들이 계시다면, 꼭 잠시 여유를 갖고 하늘 한번 올려다보세요. 너무너무 예뻐서 목이 아플 정도로 쳐다보게 될지 모른답니다. ^^ (이러다 비라도 오면 어쩌지요.. ㅎㅎ) 한가지 제안 드립니다. 머피 혼자 올리는 수속공지가 이제 너무 무료해서요. ^^;; 지난번에 “캐나다 날씨 전해주세요” 라고 공지를 드렸더니 많은 분들이 댓글 주셔서 너무 반가웠더랬지요. 이번에는 머피 가족 분들의 명절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금번 추석에 어떻게 보내셨는지 너무 궁금해요. 차 막혀서 힘드셨던 얘기, 고스톱 쳐서 한몫 챙기신 얘기, 설거지만 20인분씩 하고 주방에서 쪼그리고 밥 먹었던 새색시 얘기,(요건 머피 직원얘기입니다^^) 캐나다에서 송편 빚어 드신 얘기… 수속상황도 갑갑한데 우리 이야기 보따리 풀어보아요.. ^^ 혹시 아나요, 글 올려주시면 머피가 한턱 쏠지요. ㅎㅎㅎ |


1) 2008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2차 서류 제출 완료 케이스
4) CIO 시스템으로 새롭게 접수된 케이스
부모 초청이민 수속상황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먼저, 데이터라고 할만큼의 수속량을 보유하고 있지 못해 자주 올려드리지 못하는 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