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심사 중인 이민 케이스
2005년 케이스 심사가 모두 마무리 되고, 2006년 케이스 심사가 본격화된 한주였습니다. 전문인력이민, 순수투자이민 그리고 기업이민까지 모두 2006년 케이스 접수 심사에 접어들었으며, 특히 순수투자이민의 경우, 빠른 케이스는 2006년 3월 접수자 분의 심사 결과까지 통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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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볼수 있듯, 전문인력이민과 투자이민 모두 수속 기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6개월 전으로 거슬러올라가 2007년 4월, 투자이민은 접수후 약 27개월이 소요되어야 심사가 시작되던 것이, 10월 현재는 접수 후 약 20~21개월 이면 심사대상에 포함됩니다. 전문인력이민 역시 수속 기간이 줄어드는 것은 투자이민과 동일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감소 속도는 주춤한 상태입니다. 6개월 전, 투자이민이 전문인력이민에 비해 3-4개월 더 소요되던 것이, 오히려 10월부터는 1-2개월 정도 전문인력이민을 추월하는 상황을 나타내고 있는것이지요. 투자이민의 경우, PR레터 발급 지연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을 감안하면 전문인력이민과 투자이민의 비자 발급 격차는 더 벌어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
PR 레터 발급 12월까지 중단. 전문인력이민 케이스에만 해당
지난번 수속 공지에 PR레터 발급 지연에 대해 안내드리면서 대사관의 공식답변은 아니라는 언급을 드린바 있습니다. PR레터 발급 지연이 비자 쿼타의 소진이 아닐까 라는 원인에 대한 예측도 조심스럽게 입에 담았었구요. 지난 공지때까지만 해도 대사관으로부터 공식적인 입장을 확인한바가 없었기 때문에 공지를 드리는 것 자체를 망설였었는데요, 금번주차 대사관으로부터 이러한 내용이 확인된 팩스를 받았습니다..
저희가 대사관에 보냈던 레터는 전문인력이민 신청자로서 개인적인 급박한 사정으로 인해 하루 빨리 PR레터를 받아서 캐나다에 입국하길 원하다,, 라는 내용이었으며, 이 레터에 대해 대사관에서는 다음과 같은 답변을 보내 왔습니다.
We regret, we can not issue the PR letter before late December. For policy and administrative reasons, we only finalize priority cases until the end of this year. This case does not fall within the guidelines for priority.
위 답변에 따르면, 우선순위에 있는 케이스를 제외하고 일반적인 대부분의 케이스에 대해 12월까지는 PR레터가 발급 되지 않을 것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올한해 대사관의 업무 속도를 감안하여, 연내 랜딩하실 계획을 세우셨던 분들께는 상당히 큰 차질을 줄수 있는 소식이 아닐수 없는데요, 영주권을 받고 랜딩하기 위해서는 내년초까지 랜딩 계획을 미루셔야겠습니다.
현재까지 PR레터가 지연되는 카테고리는 전문인력이민에 해당되며, 순수투자이민의 경우에는 별다른 지장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주정부 이민이나 퀘백주 이민의 경우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해석되는데, 앞으로 다른 이민 카테고리에서도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공지를 통해 바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File No. 발급 상황
PR레터 발급을 제외한 기타 수속상황은 매우 원활합니다. 특히 기존에 7주까지 소요되었던
File No 가 4주에서 길어야 5주만에 발급되고 있답니다. PR레터 발급 여력을 File No 발급에 쏟고 있는 걸까요? ^^
서류 심사 및 보완 상황
전문인력이민
2006년 1월 케이스의 심사가 진행 중입니다. 머피 고객 기준 1월접수자의 약 70% 가량이 신체 검사 혹은 보완서류 통보를 받은 상황입니다. 보완 서류의 주된 내용은 역시 IELTS 성적 제출 이었으며, 간혹 신원조회 서류를 보완으로 요청 받은 케이스도 있었답니다. |
순수투자이민 |
빠른 진전. 2006년 1월 케이스에 대한 심사가 마무리되지 않은채 빠른 경우 3월 접수자까지 심사 대상에 리스팅.
투자이민의 진전 속도가 놀랍습니다. 빠른 경우, 2006년 3월에 접수한 분의 심사 여부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머피고객 기준, 1월 접수자와 3월 접수자의 심사가 비슷한 시기에 함께 이루어지고 있음을 볼수 있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심사 시간을 더 요하는 케이스인 경우, 수속이 약간씩 지연될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경우, 대부분 차례대로 심사 대상에 오르게 되며 따라서 앞서 신청하신 분들의 수속 상황에 빚대어 수속기간을 예측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불과 몇 개월 전, 전문인력이민에 비해 약 4-5개월까지 수속이 뒤쳐져 있던 것을 감안하면 매우 빠른 수속 진전이라 할수 있겠구요, 투자이민의 경우 PR레터 발급 지연에도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앞으로의 수속 상황도 매우 낙관적이라 예측할수 있겠습니다. |
기업이민 |
기업이민도 2006년 2월까지 수속이 진전되었습니다. 지난번에도 언급드렸듯 기업이민의 보완서류는 상대적으로 간단한 편이며, 사업에 관한 서류 보완 요청이 주를 이루고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
여행자 증명서 |
근래 PR카드를 발급받지 못해, 여행자 증명서를 신청하시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는데요, 수속기간을 보통 일주일 정도로 예상하시면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급하게 출국일정이 잡힌 분들께서는 상황을 설명하는 레터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시면 발급기간을 단축시키는데 도움이 됩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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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면에 두달씩 쌍을 이루고 있는 저희 집 달력은 이제 한장이 남았습니다. 평소에 안하던 달력 찢어내는 일을 하면서,, 왜 그날은 덜렁 남은 한장의 달력이 그렇게도 우울하던지요. 한참동안 멍하니 달력을 쳐다 보던 나.. “그래, 내년엔 한면에 한달씩 있는 달력을 걸어야겠어!! 너무 빨리 우울해지잖아!! ^^;; 머피 가족분들,, 가는 세월에 우울해 하지 말고 즐겁게, 신나게 올한해 마무리하자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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