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과거
2006년 7월 3일 현재, 전문인력이민 및 투자이민 수속 상황 - 주한캐나다대사관
얼마전 공지모음 게시판에 수속 상황에 관한 대사관 답변 내용을 올려 드린적이 있었지요. 역시나 가장 뜨거운 이슈 답게 여러분들께서 의견글을 주셨는데요, 저희도 특별히 대안을 제시해 드릴수가 없는 상황이라 너무 답답하네요. 이번달에도 역시 별진전 없는 수속 상황이지만, 여러분들과 고민을 함께 나눈다는 것에 의미를 두려고 합니다. 괜찮겠지요?
아시다시피 캐나다 전문인력이민 포함, 투자이민 기업이민 모두 지난달 대비 진전이 거의 없습니다. 2006년 상반기에는 새로운 이민 심사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되는데요, 투자이민케이스의 약간 분량을 제외 하고는 2005년 대비 이렇다할 진전이 없습니다.
그외 신체검사후 PR레터 수령, 비자 발급업무는 꾸준히 진행중입니다만, PR레터 수령은 길게는 3-4개월, 짧게는 2개월 정도로 케이스 별로 편차가 매우 큰 상황 입니다. 여권 제출후 비자 발급은 약 3-4주 정도가 소요됩니다.
지난번 공지에서 잠깐 언급 드렸듯, 위 세가지 이민 카테고리에 비해 일부 초청 케이스나 주정부 이민 등의 수속은 매우 빠른 수속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배우자 초청(Outside Canada)의 경우 초청장을 위한 신청서 제출부터 비자 수령까지 약 6개월 정도의 기간이 소요 되었으며 - 머피 고객 케이스를 바탕으로 한 내용이므로 케이스에 따라 수속 기간의 차이를 보일수 있습니다 - 주정부 이민의 경우는 주정부 승인서를 바탕으로 연방에 서류를 제출한 후 비자 발급까지 약 10개월 안쪽의 수속 기간을 보이고 있습니다.
벌써 2006년의 반이 지나가버렸네요. 올 상반기는 다른 어느해보다도 지루했고,, 또 힘들었던 한해였죠..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을 지켜보는 머피두요.
그렇지만!!!!!! 곧 좋은 소식 있겠죠? ^^ 곧~~이요.
아시다시피 캐나다 전문인력이민 포함, 투자이민 기업이민 모두 지난달 대비 진전이 거의 없습니다. 2006년 상반기에는 새로운 이민 심사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되는데요, 투자이민케이스의 약간 분량을 제외 하고는 2005년 대비 이렇다할 진전이 없습니다.
그외 신체검사후 PR레터 수령, 비자 발급업무는 꾸준히 진행중입니다만, PR레터 수령은 길게는 3-4개월, 짧게는 2개월 정도로 케이스 별로 편차가 매우 큰 상황 입니다. 여권 제출후 비자 발급은 약 3-4주 정도가 소요됩니다.
지난번 공지에서 잠깐 언급 드렸듯, 위 세가지 이민 카테고리에 비해 일부 초청 케이스나 주정부 이민 등의 수속은 매우 빠른 수속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배우자 초청(Outside Canada)의 경우 초청장을 위한 신청서 제출부터 비자 수령까지 약 6개월 정도의 기간이 소요 되었으며 - 머피 고객 케이스를 바탕으로 한 내용이므로 케이스에 따라 수속 기간의 차이를 보일수 있습니다 - 주정부 이민의 경우는 주정부 승인서를 바탕으로 연방에 서류를 제출한 후 비자 발급까지 약 10개월 안쪽의 수속 기간을 보이고 있습니다.
벌써 2006년의 반이 지나가버렸네요. 올 상반기는 다른 어느해보다도 지루했고,, 또 힘들었던 한해였죠..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을 지켜보는 머피두요.
그렇지만!!!!!! 곧 좋은 소식 있겠죠? ^^ 곧~~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