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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머피 세금 세미나 후기
![]() 2009년 9월 19일, 그림 같은 가을 하늘 아래, 머피의 세금세미나가 오후 1시부터 외환은행 본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김기식 외환은행 팀장의 해외이주비 환전, 해외 동포의 국내 자산 반출등에 관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이후 변윤수 세무사의 거주자/비거주자 구분, 비거주자의 세무상 변화와 국내 부동산 취득, 처분등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
![]() 해외이주비 환전 및 송금 강좌에서는, 이주자의 해외이주비 환전 유효 기간안내, 재외동포의 국내자산반출방식, 이주자에게 대출을 가능케 하는 교포여신등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가 소개되었으며..특히, 일반여권에 비자를 받은 “해외이주예정자”의 경우에도 이주비 송금이 가능하다라고 하는 업데이트된 송금규정등이 안내되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또한 이어진 변윤수 세무사의 ‘해외이주자와 세금’ 강좌에서는, 영주권자에게 어찌보면 가장 “민감한” 사안이 될수 있는 “해외이주자의 양도소득세 과세에 관한 선례”들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었는데요, 역시 사안의 심각도^^;;에 따라 참석한 모든 분들이 강의에서 눈을 떼지 못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캐나다 CGA 인 곽영범 회계사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영주권자가 캐나다 세법상 어떻게 구분되는지, 캐나다 소득 및 자산신고는 어떤 방식으로 처리되는지, 캐나다 소득세 수준등에 관한 심도깊은 강좌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변윤수세무사 시간에서도 고찰되었던 거주자와 비거주자에 대한 기준이 다시한번 언급되었는데요, 영주권 취득후 당분간 기러기세대를 계획중인 분들의 경우, 거주자와 비거주자를 구분하는 것은 곧 세금납부문제와 결부되므로 놓칠수 없는 매우 중요한 이슈였습니다. 거주자와 비거주자를 판단하기 위해 Entering Canada / Leaving Canada 라는 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도 이번 세미나의 수확 가운데 하나 였습니다. ^^ |
![]() 처음 기획시, 이번 세미나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습니다. 중간에 브레이크타임도 가질 예정이었지요. 그러나 휴식없이, 먼저 자리를 뜨시는 분도 한분 없이 세미나는 진행되었으며, 머피 직원들이 세미나 장을 정리를 한 시간은 오후 5시를 훌쩍 넘긴 시간이었답니다. 세미나가 본래 의도보다 1시간 가량을 넘겨서 진행된데다, 세미나 이후 궁금한 내용들을 질의하려고 하시는 가족분들이 또 그만큼 많으셨기 때문이지요. 아마도 공간만 넉넉했다면 6시 7시까지도 질의답변이 이어졌을 것이랍니다. |
![]() 이번 세미나에서 또, 한가지 놀라웠던 점은, 강의를 하시는 분들과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의 질문답변이 매우 심도 깊었다는 점입니다. 강의 주제가 한국 세금, 캐나다 세금, 환전등의 전문적인 이슈이다 보니, 실제 세미나에 참석하시는 분들도 전문가분들 못지 않은 지식이 이미 갖춰져 있는 상태에서 던져진 질문들이었던 것이지요. 정리하면, 이번 세미나는 “수준높은 머피 가족분들이 자랑스러웠던”, 그리고 “그에 부응하는 수준높은 답변들로 선방해주신 전문가분들께 감사드리는” 그런 세미나였다,, 라고 총체적인 평을 내릴수 있겠습니다. ^^ (흠.. 좀 이상한 느낌이긴 한데요 ^^;;;; 머피는 머피 고객분들이 너무 자랑스럽답니다. 마치 공부 잘하는 부모를 둔 학부형처럼요. 비유가 적절치 않아도 이해해 주시길.. 마땅한 표현이 생각이 안나서요. ^^;;) 다시한번 세미나 참석해주신 머피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세금 세미나 후기에 대한 댓글을 작성해 주시면 상품을 증정해 드리며, 앞으로 세미나의 보완점과 개선점을 파악하여 더욱 유익한 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머피 컨텐츠 많이 사랑해주시고 많은 댓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해외이주비 환전 및 송금 강좌에서는, 이주자의 해외이주비 환전 유효 기간안내, 재외동포의 국내자산반출방식, 이주자에게 대출을 가능케 하는 교포여신등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가 소개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캐나다 CGA 인 곽영범 회계사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영주권자가 캐나다 세법상 어떻게 구분되는지, 캐나다 소득 및 자산신고는 어떤 방식으로 처리되는지, 캐나다 소득세 수준등에 관한 심도깊은 강좌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변윤수세무사 시간에서도 고찰되었던 거주자와 비거주자에 대한 기준이 다시한번 언급되었는데요, 영주권 취득후 당분간 기러기세대를 계획중인 분들의 경우, 거주자와 비거주자를 구분하는 것은 곧 세금납부문제와 결부되므로 놓칠수 없는 매우 중요한 이슈였습니다. 거주자와 비거주자를 판단하기 위해 Entering Canada / Leaving Canada 라는 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도 이번 세미나의 수확 가운데 하나 였습니다. ^^ 
처음 기획시, 이번 세미나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습니다. 중간에 브레이크타임도 가질 예정이었지요. 그러나 휴식없이, 먼저 자리를 뜨시는 분도 한분 없이 세미나는 진행되었으며, 머피 직원들이 세미나 장을 정리를 한 시간은 오후 5시를 훌쩍 넘긴 시간이었답니다. 세미나가 본래 의도보다

이번 세미나에서 또, 한가지 놀라웠던 점은, 강의를 하시는 분들과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의 질문답변이 매우 심도 깊었다는 점입니다. 강의 주제가 한국 세금, 캐나다 세금, 환전등의 전문적인 이슈이다 보니, 실제 세미나에 참석하시는 분들도 전문가분들 못지 않은 지식이 이미 갖춰져 있는 상태에서 던져진 질문들이었던 것이지요. 정리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