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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동반 조기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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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모 동반 조기유학은 유학을 계획하는 자녀들과 부/ 모가 함께 캐나다에 거주하면서 공부하는 유학의 한 형태입니다. 자녀들은 학생비자를 받고 동반하는 부/ 모는 동반비자를 소지할 수 있어 자녀가 18세 되는 기간까지 부/ 모도 합법적으로 캐나다에 체류할 수 있기 때문에 유학 초기에 발생될 수 있는 자녀들의 현지 부적응,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을 부모와 함께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캐나다를 조기유학 지역으로 선택한 대부분의 예비 유학생들과 학부모가 고려하고 있는 유학의 형태이기도 합니다. 주로 “소극적이면서 내성적인 아이들”이 유학할 경우 “부/ 모 동반 조기유학”을 선택하는 것이 자녀 유학 성공의 지름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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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녀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용이합니다.부/ 모와 함께 생활하는 것만으로 자녀들은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문화적 충격을 겪게 되는 유학 초기단계에 발생되는 현지 적응 어려움을 부/ 모님의 관심과 격려로 쉽게 극복 할 수 있습니다. 2. 부/ 모님에 의한 방과 후 체계적인 학습 관리가 가능합니다. 자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은 바로 학부모 입니다. 방과 후 아이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선별하여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수강 할 수 있어 아이와 맞지 않은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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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인 커뮤니티가 일정 수준 형성된 지역이라야 합니다. 부/ 모 동반 조기유학 추천지역은 “외곽지역보다는 대도시 인근 지역이 적합”합니다. 이는 동반하는 부모 대부분이 영어에 미숙하다는 점을 감안하여 “한국인 커뮤니티가 어느 정도 형성된 지역”으로 정착해야만 어려운 일이 발생되었을 경우 주변으로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를 위해 한인 커뮤니티가 없는 지역을 택해 정착하게 된다면 자녀가 적응 하는데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동반 부/ 모가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2. 학부모도 공부할 수 있는 지역이라야 합니다. 동반비자를 취득하는 학부모들은 6개월이내의 ESL 프로그램은 학생비자 없이도 수강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어학연수 기관이나 ESL 제공 기관은 대도시 인근 지역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학부모의 어학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이러한 교육기관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 근처에 정착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 렌트 구하기가 용이한 지역이라야 합니다. 부/ 모 동반 조기유학은 자녀뿐만 아니라 학부모의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특히 유학생 학부모들이 정착시부터 주택 구입을 꺼려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렌트 구하기 용이한 지역이 선정하여 정착하는 것이 생활하기에도 수월합니다. 렌트 매물이 많은 지역은 대부분 상권이 형성된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편리한 시설 (커뮤니티 센터, 도서관등)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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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녀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용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