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과거
E2 비자거절과 보완의 차이
가끔 다급한 방문과 전화문의를 받게 될 때가 있는데 예상하지 못했던 보완요청과 거절통보를 받고 연락을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 혼자 서류를 준비하신 경우도 있지만 미국에서 변호사 도움을 받아 서류를 준비했는데도 보완요청이나 신청서류를 통째로 돌려받은 사례도 꽤 있습니다 . 현지 신분변경보다 한국주재미국대사관의 비자발급 서류심사가 까다롭기 때문에 요건에 맞춰 충분히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누가 서류를 준비했어도 보완요청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 자 .. 대사관으로부터 뭔 ~ 가 받으셨다면 보완요청인지 ? 거절통보인지 ? 정확히 확인하세요 . 왜냐하면 추가적인 절차와 소요되는 기간이 달라지게 됩니다 .
1. 인터뷰 날짜 통보 전에 보완을 요청하는 연락을 전화 , 팩스로 받게 되는 경우 ▷ 이런 보완요청을 받게 되기까지도 접수 후 6~8 주의 기간이 지나야 되며 , 보완서류를 대사관으로 팩스 / 우편접수 후 서류심사가 통과되면 인터뷰 통보 연락은 1~3 주 정도 소요됩니다 . 2. 인터뷰 연락과 함께 지참해야 할 서류를 요청 받게 되는 경우 ▷ 보완서류를 인터뷰 때 지참하면 됩니다 . 일단 영사가 서류를 전체적으로 검토했기 때문에 주로 인터뷰 질문내용은 보완사항과 관련한 내용이 될 것이므로 영사를 납득시킬만한 충분한 자료와 스토리를 준비해야 합니다. 3. 인터뷰 후 보완사항이 기재된 레터를 받는 경우 ▷ 인터뷰 도중에 신청자의 답변이 충분하지 못했거나 제출한 자료가 불충분하다고 느껴졌을 경우 보완요청 편지를 발급하게 됩니다 . 여권을 돌려받지 않았기 때문에 충분한 보완자료를 제출한다면 비자발급 가능성은 높습니다 . 거절 : 인터뷰 통보전에 제출한 서류를 돌려받거나 , 인터뷰를 하고도 여권과 서류를 모두 돌려받는 경우에는 신청서 작성 , 신청서류를 다시 처음부터 준비해서 접수해야 합니다. E2 비자 거절은 다른 비자처럼 다시 비자신청 , 발급이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 돌려받은 서류와 함께 보완사항이 Check 된 항목위주로 충분한 자료를 준비해 재 접수해야 합니다 . 이때 소요되는 기간은 처음 신청한 케이스와 동일하게 심사받기까지 다시 6~8 주 정도 소요됩니다 . 1. 인터뷰 통보전에 신청서류를 통째로 돌려받은 경우 ▷ 심사 순서가 된 후에야 영사들은 서류를 열어보게 되기 때문에 서류를 돌려받기까지도 6~8 주가 지난 뒤 입니다 . 제출 서류 전부와 함께 보완사항이 체크된 리스트를 함께 받게 되면 체크사항을 위주로 보완서류들을 꼼꼼히 챙겨 처음 제출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신청서부터 다시 작성해서 준비해 서류를 접수시켜야 합니다 . 이때 , 비자신청비용은 납부 1 년 이내 재신청할 경우에는 다시 납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 반드시 신청서류와 함께 보완사항이 Check 된 용지를 함께 제출하세요 . 이 경우는 서류미비로 인한 사례가 많으므로 보완서류만 잘 챙겨 제출하면 어려움 없이 비자 발급이 가능합니다 . 2. 인터뷰 도중 서류와 여권을 돌려받은 경우 ▷ 인터뷰 보완사항이 가장 까다로울 수 있는 경우로 인터뷰 영사로부터 사업의지와 체류목적을 의심받을 경우입니다 . 영사의 판단을 뒤엎을 수 있을 만큼 납득할 충분한 자료를 제출해야 하므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다시 서류들을 꼼꼼히 준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서류 접수하시고 6~7 주 만에 인터뷰 통보가 나오고 있습니다 . 그러나 곧 대사관이 여름 휴가철 방문비자와 가을학기 유학비자 시즌으로 소요기간이 더욱 지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해마다 여름시즌에는 접수 후 9~11 주 지나야 연락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평균 인터뷰 날짜는 연락 받는 날로부터 빠르면 2~3 일 이내 ., 늦어지면 10 일 이내 지정된 인터뷰 날짜를 통보해줍니다 . 전화 통보를 받게 되는 경우 직원과 인터뷰 날짜를 조정해 볼 수 있지만 3~4 주 이상 인터뷰를 연기하기는 어렵다는 점 참고하셔서 미국에 체류중이신 분들은 비행기 항공 스케쥴을 미리 예약해두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