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과거
비씨주-주택 렌트하기/ 주택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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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렌트 구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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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의 정보를 참고로 하시면 혼자서도 충분히 렌트를 search 하고 계약하실 수 있습니다. 첫번째: 현지신문에서 찾아보기 밴쿠버의 일간지(The Vancouver Sun , The province,,) 와 해당지역에서 발행되는 지역신문(지역마다 신문명이 다름)의 "Classified Ads" 란에서 주택 렌트광고를 흔히 찾을 수 있습니다. 해당신문의 인터넷 싸이트에서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 The Vancouver Sun: http://www.vancouversun.com 에 들어가서 렌트정보가 있는 Classified Ads로 가시면 됩니다. 참고로 The Province의 정보도 함께 검색이 됩니다. • 지역신문 싸이트: "VANNET" 이라는 싸이트(www.van.net)로 가시면 모든 지역신문들을 다 보실 수 있으며 Classified Ads 란으로 가시면 주택 렌트광고를 볼 수 있습니다. 두번째: 전문 렌트검색 싸이트에서 찾기 여러 렌트관련 인터넷 싸이트들을 둘러 보셔서 해당지역과 조건에 맞는 렌트를 찾습니다. 관련 싸이트의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 http://www.jurock.com • http://www.mybcrental.com • http://www.aptrentals.net • http://www.rentbc.com • http://www.rentersguide.com • http://apartmentguide.ca 맘에 들거나, 관심이 가는 주택이 있으면 반드시 전화로 집주인과 약속을 정한 후 방문을 하셔야 합니다. 세번째: 한인신문에서 찾기 밴쿠버 지역에서 발행되는 여러 한인 신문들이 있습니다. 밴쿠버조선, 코리아 미디어, 벼룩시장, 교차로, 동아라이프, 한가일보, 상록수 등. 이런 신문들의 줄광고등을 보시면 주로 한인분들이 올리신 렌트 정보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정보의 양은 위에 안내드린 전문 싸이트 등에 등록된 수에 비해 극히 적은 편이지만, 간혹 내 맘에 딱드는 물건을 찾는 경우도 있고, 한국분과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계약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한인신문들은 한인슈퍼나 한인이 운영하는 업소에 가면 무료로 구하실 수 있습니다. 주로 주 2회 발행되며 토요일 오전에 가시면 다양한 신문들을 많이 구할 수 있습니다. 네번째: 한인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찾기 이곳 광역 밴쿠버에서 비교적 활성화 되어 있는 한인 커뮤니티 싸이트들이 있습니다. 그 싸이트들에 보시면 사고팔기 혹은 렌트 관련 게시판을 별도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싸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밴쿠버 조선 : http://www.vanchosun.com • 그레이트 밴쿠버 : http://www.greatvancouver.com 다섯번째: 직접 다니면서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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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구매하기 | |||||||
| 최근에는 영주권자로 정착을 하기 전에 주택을 구매해 두시는 분들도 자주 뵐 수 있습니다. 주택구입의 과정에 대해 간단히 안내를 드립니다. 1. Buyer’s Realtor를 선정 선정한 Realtor를 통해 여러분께서 구매하고자 하는 주택이 위치한 지역에 있는 학교 정보, 지역 커뮤니티센터, 쇼핑시설, 교통, 각종 기관과 공원 등에 대한 정보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부동산 시장동향, 공시지가, 재산세, 대중교통 및 도시개발 계획, 미래 투자가치 등과 같은 일반 소비자들이 주택을 구입하면서 반드시 고려하여야 할 사항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주택 보러 다니기 주택의 종류별로 또 지역별로 다양한 주택을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많은 주택을 보셔야 스스로도 좋은 주택을 분별하는 능력이 생기겠지요? 완전한 Open House가 아니라면 For Sale인 집이라도 반드시 사전에 예약을 하고 방문해야 합니다. 3. 총 비용 산정 구매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격을 확인하고 Mortgage 필요 시, 은행 등 금융기관을 방문해서 상담을 받습니다. 현재 본인의 자산, 비즈니스나 직장에서의 소득, 지출, 그리고 현재의 여타 부채를 감안한 상태에서 내가 얻을 수 있는 최대 모기지 금액을 파악합니다. 4. Mortgage 사전승인(pre-approved) Mortgage 사전승인을 받아 놓으면 현재의 이자율을 보장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 금리가 하락할 경우 그 혜택도 여전히 누릴 수 있다. 본인의 리얼터에게 문의해 보면 주택 구입과 관련한 세금, 변호사비, 홈 인스펙션 비용 등 부대비용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런 안내를 받고 보면 주택 구입시 본인이 얼마의 자금이 필요한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6. Offer에 대한 마무리 Buyer’s Realtor는 구매에 대한 Offer를 제출해서 가격과 조건에 대한 네고를 진행하고 해당 거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도록 할 것입니다. 리얼터들은 구매 절차를 진행하면서 Title search, P.D.S. 등 계약서에 제시된 조건사항에 대한 점검을 한 이후에 조건 해제(Subject removal)를 하고, 계약서에 명시된 계약금(Deposit)를 제출함으로써 계약을 마무리합니다. 필요 시 계약 전 전문가를 통한 Home Inspection을 하기도 합니다. • 주택구입시 부대비용 $500,000에 주택을 구입할 경우 1. Property Transfer Tax $8,000 ($200,000/1%+Rest 2%) 2. Lawyer fees $1,000 내외 3. Home inspection $300 내외 4. 주택 감정비 $300 내외 → 총 $9,600 (주택구입가격의 약 2% 수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