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0여개에 달하는 provincial parks과 보호지정구역이 있고, 남쪽으로는 미국의 아이다호와 몬타나, 동쪽으로는 알버타주, 북쪽으로는 오스웨스트와 유콘 테리토리와 접하고 있습니다. 비씨주의 인구는 약 4백만명이고 한국 교민 5만여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특히 타주에 비해 매년 한국 유학생의 증가율이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체 주 인구의 88% 이상이 영어를 Official Language로 사용하고 있으며, 불어를 official language로사용하는 인구는 약 1.6%에 지나지 않습니다. 비씨주의 주도는 빅토리아(Victoria) 입니다.

밴쿠버(Vancouver)
리치몬드(Richmond)
켈로나(Kelowna)
프린스조오지(Prince George) |
캐나다의 서남부에 위치, 남쪽으로는 미국과 맞닿아 있고 국제적인 관광지로도 유명한 밴쿠버는 브리티쉬 컬럼비아 주 최대의 도시로 캐나다에서는 가장 번화한 항구도시이며 잉글리쉬베이, 스탠리 공원 등 훌륭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관광 명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카나간 역시 여름과 겨울 스포츠의 천국으로 세계적인 스키촌들을 갖고 있고 밴쿠버에 위치한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대학은 국제적으로 그 평가가 높습니다.
밴쿠버&위슬러는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또, 밴쿠버섬에 위치한 BC주의 주도인 빅토리아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영향을 받아 고풍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지니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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