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백주 조기유학의 장점

온타리오주의 바로 동쪽...북미의 프랑스라고 불리우는 캐나다 제2의 도시 몬트리얼이 있는 퀘백주 조기유학은 어떨까요? 중세분위기를 흠뻑 풍기는 구시가지와 현대적인 분위기의 고층건물이 늘어선 신시가지로 구분되는 신구의 아름다움의 조화를 이루는 몬트리얼...상상만해도 가보고싶지 않으세요?

밴쿠버와 토론토 등은 대표적인 조기유학지로 알려져있습니다. 최근 한국학생이 적은지역을 찾다보니 대도시에서 떨어진 중소도시 등을 찾는 경향이 있지만 캐나다 최대 도시의 하나인 몬트리얼은 불어학교만 있다고 생각하셔서 배재를 하십니다. 퀘백주에 대한 정보부족과 영어공립교육청이 없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퀘백에도 영어공립교육청 및 사립학교에 유학을 가실 수 있고 특히 초등학생의 단기조기유학지로 추천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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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백주 조기유학의 장점 관련 이미지 2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
몬트리올 영어교육청의 학비는 초등학생 4615불, 중고등학교 5722불로 타주의 절반정도 수준이며 생활비또한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퀘백주 대학의 국제학생 학비 또한 북미에서 최저입니다.
퀘백주 조기유학의 장점 관련 이미지 3 낮은 한국유학생 비율
캐나다 제2의 도시지만 토론토나 밴쿠버 등 타도시에 비해 한국인 이민자와 유학생수가 적어 효과적으로 공부하고 캐네디언 학생들과 어울릴 기회가 많습니다. 퀘백주 조기유학의 장점 관련 이미지 4 영어와 불어를 동시에
몬트리얼의 경우 불어와 영어를 동시에 사용하므로 영어외에 불어를 배우고 연습할 수 있는기회가 많습니다. 특히 어린자녀의 경우 두개의 언어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을 수 있습니다. 퀘백주 조기유학의 장점 관련 이미지 5 유적지, 명소와 뛰어난 자연환경
몬트리얼과 퀘백시를 중심으로 역사적인 유적지와 종교적 명소들이 많습니다. 세계적인 페스티발, 카니발과 스포츠 축제 등이 열리며 수천개의 호수와 강, 장엄한 세인트 로렌스강 등 최고의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