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기다렸던 캐나다 썸머캠프! 엄마랑 같이 공부도 하고 캐나다에서 살아보고 1석2조의 효과를 누려보세요!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요즘 전세계적으로 코로나가 완화되고

해외 출입도 자유로워지면서

그 동안 미뤄뒀던 아이들과의 계획을 하나씩 

다시 진행하시려는 분들이 늘었는데요.

 

그 중, 눈에 띄게 늘어난 문의는 단연 캠프 문의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도 그럴 것이,

코로나 상황으로 여행이나 캠프 등

국내외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제공하지 못한 부모님들이

이제는 즐기게 해주고자 연락을 주시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캐나다유학] 기다렸던 캐나다 썸머캠프! 엄마랑 같이 공부도 하고 캐나다에서 살아보고 1석2조의 효과를 관련 이미지 1

 

특히 여름 방학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방학기간 동안 효과적인 체험과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주고자 하는 부모님들에게서

연락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캐나다 단기 캠프는

코로나 상황 전에도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고,

또 아이들도 즐겼던 프로그램인데요.

 

코로나 상황으로 이 역시도 주줌했던터라, 

다시 캠프를 진행하는 기관이나 캐나다에서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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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단기 캠프의 경우,

연령대가 만 12세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는 곳이 대부분이었는데,

오늘 소개해드릴 프로그램은 만 7세부터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바로 패밀리 캠프로 진행이 되는 프로그램인데요.

캐나다 최대, 최고의 어학원 ILSC에서

매년 겨울, 여름방학 동안 운영했던 프로그램으로

탄탄한 수업과 다양한 액티비티가 

패밀리 캠프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패밀리캠프는 

가족 모두가 또는 엄마/아빠와 자녀가 함께 체류하면서

캠프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캐나다 한달살기를 계획하시는 분들이나

자녀가 너무 어려 혼자 보내기엔 걱정이 많은 분들에게

아주아주 인기가 좋았던 프로그램이었답니다.

 

특히 밴쿠버와 몬트리올 두 곳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가장 살기 좋은 도시와 가장 살아보고 싶은 도시에서

한달살기를 해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엄마도 공부를 하기 때문에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아빠와 함께 공부한다는 자긍심이나,

목표의식이 생기게 되는데요.

 

 

올 7월부터 진행되는 캠프는

만 7세~ 만 17세친구들이 참여할 수 있고,

최소 1주~ 최대 5주까지 참여가 가능합니다.

 

매주 일요일 개강을 하기 때문에

캠프일정에 내 일정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7월 3일, 10일, 17일, 24일, 31일)

 


캠프 비용은 아래와 같은데요.

선택하신 주거지에 따라 캠프비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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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 문의나

캠프 참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머피에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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