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영어와 베이킹 한번에 배우기

소개

영어만 하는 어학연수는 가라!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는 향기로운 빵과 다양한 케이크! 직접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자연히 따라오는 영어실력은 덤으로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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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내가 파티쉐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에서 현빈을 사랑에 빠지게 했던 것은? 바로 파티쉐 김선아의 "케이크" 였는데요, 이런 케이크를 직접 만들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 나이아가라 컬리지는 북미 최고의 관광지인 "나이아가라 폭포" 에서 단 20분 거리! 에 위치해 있습니다. 다양한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는 최신식의 시설을 갖춘 공립 컬리지에서, 베이킹을 접해 보세요!
 
영어만 배울거면, 영어학원을 가지, 캐나다까지 뭐하러 가나요? 실제 생활에서 배우는 게 진짜 영어 아닌가요? 평일에는 학교에서 영어수업 제대로 받고 주말에는 현지인들과 함께 실용영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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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오전에는 캐나다 공립 컬리지인 나이아가라 컬리지에서 영어 수업을 합니다. 오후에는 Baking Theory 혹은 Cake Craft 과정 등 을 3개월, 6개월 및 최대 1년에 걸쳐 수강할 수 있습니다. (*6개월 이전까지는 무비자로 체류, 6개월 이후로는 학생비자 필요함*)
 
- 영어수업 (ESL) - 주당 25시간, 총 5레벨로 이루어져 있으며 도착하면 간단한 레벨테스트를 통하여 적합한 레벨을 받습니다. 2개월씩 등록합니다. 혼자서는 하기 힘든 Speaking, Writing 뿐만 아니라 발음교정, 프리젠테이션 스킬까지 한번에 모두 배워 가세요
- Bake Theory - 제빵의 기본이론을 배우고, 그 이론을 직접 응용해 봅니다. 주요 재료의 성분과 제빵에 미치는 영향을 실습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 Cake Craft - 케이크를 생산 하기 위한 기본과정과 기술의 정확성을 직접 케이크를 제작해 봄으로써 배울 수 있습니다. 기본 제작원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의 케이크 장식을 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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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기간

- ESL - 9월 1일 ~ 10월 23일 / 10월 29일 ~ 12월 18일 (월~금 주 5일)
- Bake Theory - 9월 13일 ~ 12월 6일 (매주 일요일/ 11회 총 52시간)
- Cake Craft - 9월 13일 ~ 12월 13일 (매주 일요일/ 12회 총 7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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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비용

ESL(2개월)+ Bake Theory - 320만원
ESL(2개월) + Cake Craft - 340만원
ESL(4개월) + Bake Theory - 550만원
ESL(4개월) + Cake Craft - 570만원

 

포함 사항

학비 + 보험료 + 재료비 + 학교 시설이용료

 

불포함 사항

항공권 및 기타 개인 체류비

기타 사항

- 2016년 1월 이후의 일정 및 수강 가능한 프로그램이 달라집니다. 자세한 사항은 별도 문의해 주세요
- 위의 프로그램 외에 1~2회 진행되는 특강 (Couples Cooking, Holiday Baking, Home-made Breads, Meals in Minutes, Soups' on, Sushi 등) 수강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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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소개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의 캐나다 온타리오 주 공립 컬리지이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와인, 요리, 베이킹 등의 요식학과와 호텔, 관광 등의 서비스 학과들이 유명하며 조경, 화훼, 그린 하우스 등의 자연 자원을 이용한 학과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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